뱃살 나온 사진으로 톡 됐었던.... http://pann.nate.com/b3530639 2009년 2월 29일 아빠가 될 예비아빠랍니다^^ 그때 댓글들이.. 악플도 아주~~ 쪼끔 있었구.. 선플도 많았었는데요.. 그중 많은 분들이 병원 가보라고 하셔서 병원을 갔었어요~ 병원 가니까..겁좀 나데요ㅠㅠ ㄷㄷㄷ;; 혹시 무슨 병 있는건 아닐까.. 사회에 입문 하기전에 벌컥벌컥 들이킨 술때문에 몸에 이상이 생긴건 아닐까..하는 걱정 불안 초조.. 특히 댓글중에..간경화...... 라는 말이 있었더랬죠ㅠ_ ㅠ.. 아버지가..12살때 간경화로 세상을 떠나셨었는데.. 그 댓글 보고선 가슴이 철렁 했었더랬죠ㅠ_ ㅠ 혹시 저도 그런건 아닐까.. 하는.. but! 병원 진료결과입니다.^^ 의사샘 말씀이 젊은 나이에 배에 복수가 차는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베플님이 복수 찬거 같다고 병원 가보라고 하셨는데..그건 일단 아니었구요^^ 일단 아무런 이상도 없다고 합니다. 결론은..???? 운 동 부 족!! 네.. 저 운동 잘 안했습니다ㅠ_ ㅠ 그래도 소싯적 학교댕길적엔 많이 뛰어놀구 그랬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 제대하고는 그렇게 뛰고 놀구 할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배가 부풀었나봅니다-_ -;; 그래도 이번에 병원가서 조금은 제 몸에 대해서 더 관리를 해야한다는걸 느꼈고, 중요한 한가지.. 제 간에 지방이좀 있답니다.. 지방간.. 술먹지 말라더군요-ㅇ- 원래 술을 잘 안먹긴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가기전에 많이들 놀잖아요.. 한 두세달 전부터?? 저만그런가- _-? 아무튼..그때 거의 맨날 마셨던 술이 문제였던거 같네요^^ 그리고 제대후에도 많이 마셨고요.. 그리고. 결혼후부터는 회식 아니면 거의 안마셨답니다.. 그때 술이 문제가 되서 지방간이었나봅니다 저요~ 요즘 윗몸 일으키기 하루에 50번씩 해요~.. 뱃살을 빼기 위해서..-ㅇ- 너무 적다는 분들 계실꺼 같은데..-ㅇ- 50개 힘드네요ㅠㅠ 뱃살이 ......ㅠㅠ;;; 그래도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는 들어갈거 같네요.. 식사량도 조절하고 있고요.. 저처럼 심각하게 배나오신분들.. 병원한번 가보세요~~ 진찰한번 받아보시고요.. 운동 하세요~ㅎ_ ㅎ 뱃살 나오고 비만 되면 정자수 감소한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그쪽에 문제가 없어서 예비아빠가 됐습니다만.. 배 나오신분들 비만 이신분들 운동 열심히 하세요^^ 그럼 요즘 식사량 조절하고. 윗몸일으키기한 후 사진 올려볼께요^^ 그리고.. 172에 68이 뚱뚱하다는 분들이 많으셨는데ㅠ 저 안뚱뚱해요-ㅇ- 진짜 배만 빼고는 다 정상이에요-_-;; 이게 뚱뚱해 보이면 할수 없고요-ㅇ-;; 아무튼.. 병원비 86200원 들여서 진찰 받은 결과였고요^^ 앞으로 술은 입에도 안될거고요.. 운동 열심히 하면서 살아갈께요^^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 하겠고요~~ 그럼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후 5시 59분을 기다리면서-ㅇ- 애기 사진들은 너무너무 이쁜 제 조카 자랑한번 하려고 올린겁니다^^ 남자아이랍니다-ㅇ- 잘보면 문메이슨 약간 닮아서요..ㅋㅋㅋ 속눈썹이 왜저리 이쁜지ㅋ 우리 와이프도 저런애기 낳아야 할텐데..ㅠ_ ㅠ 열매아 젭라.. 아빠 닮지만 말아다오ㅠ_ ㅠ
얼마전 뱃살 들어가는 약 찾던 사람입니다. -후기-
뱃살 나온 사진으로 톡 됐었던....
http://pann.nate.com/b3530639
2009년 2월 29일 아빠가 될 예비아빠랍니다^^
그때 댓글들이.. 악플도 아주~~ 쪼끔 있었구..
선플도 많았었는데요..
그중 많은 분들이 병원 가보라고 하셔서 병원을 갔었어요~
병원 가니까..겁좀 나데요ㅠㅠ ㄷㄷㄷ;; 혹시 무슨 병 있는건 아닐까.. 사회에 입문 하기전에
벌컥벌컥 들이킨 술때문에 몸에 이상이 생긴건 아닐까..하는 걱정 불안 초조..
특히 댓글중에..간경화...... 라는 말이 있었더랬죠ㅠ_ ㅠ.. 아버지가..12살때 간경화로
세상을 떠나셨었는데.. 그 댓글 보고선 가슴이 철렁 했었더랬죠ㅠ_ ㅠ
혹시 저도 그런건 아닐까.. 하는.. but!
병원 진료결과입니다.^^
의사샘 말씀이 젊은 나이에 배에 복수가 차는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베플님이
복수 찬거 같다고 병원 가보라고 하셨는데..그건 일단 아니었구요^^
일단 아무런 이상도 없다고 합니다. 결론은..???? 운 동 부 족!!
네.. 저 운동 잘 안했습니다ㅠ_ ㅠ 그래도 소싯적 학교댕길적엔 많이 뛰어놀구 그랬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 제대하고는 그렇게 뛰고 놀구 할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배가 부풀었나봅니다-_ -;; 그래도 이번에 병원가서 조금은
제 몸에 대해서 더 관리를 해야한다는걸 느꼈고, 중요한 한가지.. 제 간에 지방이좀
있답니다.. 지방간.. 술먹지 말라더군요-ㅇ- 원래 술을 잘 안먹긴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가기전에 많이들 놀잖아요.. 한 두세달 전부터?? 저만그런가- _-?
아무튼..그때 거의 맨날 마셨던 술이 문제였던거 같네요^^ 그리고
제대후에도 많이 마셨고요.. 그리고. 결혼후부터는 회식 아니면 거의 안마셨답니다..
그때 술이 문제가 되서 지방간이었나봅니다
저요~ 요즘 윗몸 일으키기 하루에 50번씩 해요~.. 뱃살을 빼기 위해서..-ㅇ-
너무 적다는 분들 계실꺼 같은데..-ㅇ- 50개 힘드네요ㅠㅠ 뱃살이 ......ㅠㅠ;;;
그래도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는 들어갈거 같네요.. 식사량도 조절하고 있고요..
저처럼 심각하게 배나오신분들.. 병원한번 가보세요~~ 진찰한번 받아보시고요..
운동 하세요~ㅎ_ ㅎ 뱃살 나오고 비만 되면 정자수 감소한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는
그쪽에 문제가 없어서 예비아빠가 됐습니다만.. 배 나오신분들 비만 이신분들
운동 열심히 하세요^^ 그럼 요즘 식사량 조절하고. 윗몸일으키기한 후 사진 올려볼께요^^
그리고.. 172에 68이 뚱뚱하다는 분들이 많으셨는데ㅠ 저 안뚱뚱해요-ㅇ-
진짜 배만 빼고는 다 정상이에요-_-;;
이게 뚱뚱해 보이면 할수 없고요-ㅇ-;;
아무튼.. 병원비 86200원 들여서 진찰 받은 결과였고요^^
앞으로 술은 입에도 안될거고요.. 운동 열심히 하면서 살아갈께요^^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 하겠고요~~
그럼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후 5시 59분을 기다리면서-ㅇ-
애기 사진들은 너무너무 이쁜 제 조카 자랑한번 하려고 올린겁니다^^
남자아이랍니다-ㅇ- 잘보면 문메이슨 약간 닮아서요..ㅋㅋㅋ 속눈썹이 왜저리 이쁜지ㅋ
우리 와이프도 저런애기 낳아야 할텐데..ㅠ_ ㅠ 열매아 젭라.. 아빠 닮지만 말아다오ㅠ_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