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해 30대 막내가 되었어요.
여기 선배님들 다 겪으셨을거라 생각하며
그냥 머리속도 정리할겸 스스로에게
20대 돌아보며 털어놓으려 합니다
여자친구와 작년 9월에 헤어지면서
가족들도 제주도 내려가고 자취도 자동적으로
서울에서 그 시기부터 시작 되어 자취 초보입니다.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하여
20대는 청약 조금 넣은거빼면
제대로 돈도 못모았지만 스스로가 뒤늦게나마
하고싶던 노래 꿈도 꿔보고, 학창시절 가지지 못했던 여유로
취미 운동도 꾸준히 해오고 후회는 없었어요.
현재는 딱히 젊은층에 놀이 문화가
선택지가 많이 없는 것같아 매리트를 느껴서
그쪽 서비스업 일하고 있고 그 회사에 2년 좀 넘게 있었네요
시국이 힘들지만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연애는 딱 두번 했습니다.
6년만난 연애, 3년만난 연애
첫 연애가 20살이었고요
항상 누군가에게 애정을 쏟던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건지
하필 가족도 멀어지니 뭔가 허하네요 ㅎㅎㅎ
태어나서 클럽 한번도 안가보고
집에서 기타치고 운동하는게
일상이다보니 일하고 집 이게 반복되고
이런 패턴으로 오래 살다보니
주변의 시선이 의식되서 외롭다는 티내기도 좀그러네요
생긴거는 그냥 빈말로라도 잘생겼다는 소리
조금 듣는 그냥 평범합니다
살면서 불편하지 않을정도의 외모에요
인상은 다행히 좋은 편이라 서비스업 할때
다행이라고 느꼈어요.
뭐랄까 지금
이 외롭다는 느낌이 습관인지
그냥 사람온기가 고픈건지 싶네요
다 사람사는데 각자 상황에 고충이 있겠죠?
다들 고민털어내고 각자 좀더 나아지는
한해가 되었으며 좋겠어요
다시 읽어보니 그냥 외롭다 쓴 것 같습니다 ㅋㅋㅋ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다같이 그냥 파이팅하자는 걸로
생각해주세요~!
30대 가입했습니다 ㅋㅋ
여기 선배님들 다 겪으셨을거라 생각하며
그냥 머리속도 정리할겸 스스로에게
20대 돌아보며 털어놓으려 합니다
여자친구와 작년 9월에 헤어지면서
가족들도 제주도 내려가고 자취도 자동적으로
서울에서 그 시기부터 시작 되어 자취 초보입니다.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하여
20대는 청약 조금 넣은거빼면
제대로 돈도 못모았지만 스스로가 뒤늦게나마
하고싶던 노래 꿈도 꿔보고, 학창시절 가지지 못했던 여유로
취미 운동도 꾸준히 해오고 후회는 없었어요.
현재는 딱히 젊은층에 놀이 문화가
선택지가 많이 없는 것같아 매리트를 느껴서
그쪽 서비스업 일하고 있고 그 회사에 2년 좀 넘게 있었네요
시국이 힘들지만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연애는 딱 두번 했습니다.
6년만난 연애, 3년만난 연애
첫 연애가 20살이었고요
항상 누군가에게 애정을 쏟던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건지
하필 가족도 멀어지니 뭔가 허하네요 ㅎㅎㅎ
태어나서 클럽 한번도 안가보고
집에서 기타치고 운동하는게
일상이다보니 일하고 집 이게 반복되고
이런 패턴으로 오래 살다보니
주변의 시선이 의식되서 외롭다는 티내기도 좀그러네요
생긴거는 그냥 빈말로라도 잘생겼다는 소리
조금 듣는 그냥 평범합니다
살면서 불편하지 않을정도의 외모에요
인상은 다행히 좋은 편이라 서비스업 할때
다행이라고 느꼈어요.
뭐랄까 지금
이 외롭다는 느낌이 습관인지
그냥 사람온기가 고픈건지 싶네요
다 사람사는데 각자 상황에 고충이 있겠죠?
다들 고민털어내고 각자 좀더 나아지는
한해가 되었으며 좋겠어요
다시 읽어보니 그냥 외롭다 쓴 것 같습니다 ㅋㅋㅋ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다같이 그냥 파이팅하자는 걸로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