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금 내가 관리?는 아니지만 직급이 제일 높아서 팀원들을 잘 케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총 3명이야! 나까지 여자대리랑 남자사원이 있는데 둘이 사이가 안 좋아 근데 서로 표면적으로는 잘 지내려고 하고 있는데 나도 남사원은 별로 안 좋아해 여대리가 좋은데 그래도 편애는 할 수 없으니까 오늘 남사원 회사다닌지 1년이래서 그냥 비싼점심 먹자고 했어 새해도 됐고, 저녁 회식도 못 하니까, 근데 여대리 때는 안 그랬단말이야 그래서 여대리 생일이 담달이라 1주년 2주년 그런거 못 챙겨줬으니까 생일날 맛있는거 먹자고 그랬거든.. 여대리 입장에서 많이 서운했겠지? ㅠㅠ 내가 진짜 제일 잘해주고싶은 사람인데 괜히 아침부터 서운하게 만든 것 같아서 미안하거든 어떻게 풀어가야 좋을까.. ㅠ 잘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안되니까 나도 멘붕오고 머리가 안 돌아가 재미 없는 이야긴데 댓글 달아줄래..?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