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동파로 인해 보상 요구기 민폐일까요

익명2021.01.13
조회40

서울에 사는 열여덟 학생이고 한 사 일 전? 부터 독서실 배관이 얼어서 화장실 물도 안 내려가고 세면대도 정수기도 못 써 나는 하루 종일 독서실에 있어서 쓰려면 7분 거리에 역까지 나가서 써야 했고 물은 사다 먹었는데 공부 도중에 그렇게 하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 집에서 해 보려고 했는데 나는 몇 년 전부터 독서실에서는 공부 집에서는 휴식 이게 길들여져 있어서 집에서는 공부가 두 시간을 넘기지 못하겠더라고... 결국 우리 어머니가 보상 요청을 독서실에 했어 나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독서실 비용이 한 달에 20이라 절대 싼 편은 아니라 보상을 어느정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독서실 측에서 배관이 언 것은 자기들의 고의가 아니고 다른 분을은 보상 요구 안 한다면서 보상을 안 해 주겠다고 그러셔서 어머니랑 독서실이랑 큰 다툼이 있었어...
코로나 시기에 서로 어려울 텐데 보상해 달라고 한 게 너무한 걸까?

앗 ㅠㅠ 쓰다 보니 반말로 쓰게 되었네요!! 죄송해요 ㅠㅠ 이해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