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남자친구랑 연애하는썰을 즐겨봤는데 요즘에 안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쓰기로 했어요,,ㅋㅋㅋ 전 글을 잘 못쓰지만 한번 써볼게요아 일단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1살연하! 7년 만났어요 꺆 남자친구-윤이 친구1-가지 음슴체로 할게요 난 남자친구랑 체육대회 준비하면서 처음만남 우리학교는 체육관을 빌려서 체육대회를함 체육관에서 먹을거나 소품을 해결하는게 우리 학생회일이였음 난 회장이자 총무?였고 남자친구는 회장이였음(둘다 반에서 회장) 회의할때 처음봤는데 임원들이 다 친한사람이여서 편했,,음 윤이가 딱 들어오는데 진짜 사납게 생긴애가 들어오길래 좀 무서웠음 다들 회의하는데 난 예산에 맞춰야하니까 의견 막 내고 그랬음 근데 진짜 현실성없었음,,(우리가 음식을 만들자! 그런거) 주의-우리학교는 인문계가 아님 그렇다고 공고 상고도 아님 예체능쪽임 그래서 인원이 초등학교 뺨치게 많음그러니까 우리가 음식을 만들자는건 학생회애들을 죽여버리겠다는 뭐 그런얘기,, 나도 내가 말하고 어이가없어서 웃었는데 윤이도 같이 웃는거임(순간 설렜다,,) 암튼 그렇게 첫 회의가 끝나고 가지랑 매점가면서 야 1학년 5반 회장 진짜 무섭게 생기지않았어?너 그래서 눈치봤구낰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가고있었음 뒤에서 윤이가 들었나봄 내 어깨 톡톡치고선 나한테 바나나우유 주면서 저 생긴거랑 달라요 선배님 이러고 씩 웃고 가는데 별생각 다들었음 들었으면 기분나빴겠다,,이거랑 내가 오해하는게 싫은건가 ㅋㅋ 이런생각 지금 생각하면 그냥 인간관계땜에 그런듯 그리고 몇달동안은 내가 친해지려고 노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친해지게 된 계기! 가지랑 1학년 남자아이랑 남매임 우연히도 가지동생이랑 윤이가 절친이라는거,,(중학교때부터) 와 대박 좋다 이러면서 시험끝나고 4명이서 놀러가자고 가지한테 졸랐음 그렇게 놀러가게됐음 롯0월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서운거 잘 못탐 가지남매는 목숨걸고 죽어도 탈거같음 윤이는 자기도 잘 못탄다고 둘이 타라고그랬음(윤이 지금은 무서운거 잘타던데,,,ㅎ) 나는 어 친해져야겠다 이러면서 가지남매 기다렸음 근데 할말이 없는거임ㅋㅋㅋ쿠ㅜㅜ 윤이가 먼저 말걸어줌 누나 안심심해요?딱히?? 왜 심심해?네 조금 ㅋㅋ음 그럼 뭐 먹으러 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고파요? 뭐먹을까요ㅇ,,와플ㅋㅋㅋ가요 제가 살게요가지는??알아서 하겠죠 이러면서 가지남매를 버리고 와플먹고 게임하다보니까 짱친먹음 썸타게된 계기도 이떄 생김!(언제 끊어야할지 몰라서 다쓴다) 오랜만에 놀러가는거라 난 엄청꾸밈 가지랑 나랑 치마입은거 바로 후회했지만 그래도 좀 예뻤음ㅋㅎ(치마가,,) 가지남매 두고 놀다가 다시만나서 저녁먹었음 가지동생은 마지막으로 무서운거하나 타고 오겠다고 우리 버리고갔음 윤이는 화장실 갔다온다고 그래서 나랑 가지는 사진정리함 나랑 친구한테 좀 훈훈한남자 2명이 오는거임(성격 좀 더러웠음) 말걸기전까진 아무생각없었음 저기요네?번호 좀 주세요 이러는데 꾸민 보람은 있었지만 말투가 싹아지,, 가지가 바로 저희 남자친구 있어요아까부터 계속 두분이시길래남자친구랑 같이왔어요그러지말고 번호 주세요남자친구있다니까요남자친구 없는거 알아요 이런식으로 싸가지없이 말함,, 난 아닥하고 가지가 싸움 자기들이 뭔데 남자친구 없다고,,맞긴한데ㅜ 말을 나누면 나눌수록 싸가지없는새키라는걸 깨달음 그러다가 윤이가 옴(뭘하고 왔길래 오래걸렸는진 아직도 모름,,) 와서 무슨일이에요? 이러는데 그 남자분들 표정 -.- 누구,,?아 친군데 이제 가주세요아 그럼 친구분이 잠깐 빠져주면되겠다ㅜ그쪽이 빠지시죠 제 여자친구한테 집적대지마세요 미친미친미친 쓰면서도 떠올라서 설렌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제 여자친구만 반복됨(손잡고 끌어당기면서 말했다구,,) 난 이때 윤이한테 반했음(윤이도 질투나서 그랬겠지,,,,?) 그러다가 남자분들 욕하면서 감ㅋㅋㅋ 찌질의극치 가지랑 저사람들 얼굴값못하네 하면서 웃었음 윤이는 그냥 가만히 서서 정색했음 그러다가 집 갈때 윤이가 나 데려다준다고 그러는거임 ㅠㅜㅜ 그거듣고 가지ㅁ남매는 빛의속도로 사라짐 윤이한테 반한상태라 어색하고 막 이상한거임 ㅋㅋㅋ 그래서 아무말도안하다가 윤이 얼굴보면 웃음나오고,, 흐힣 그러면 윤이가 누나,,왜그래요? 이거 진짜 무한반복ㅋㅋㅋㅋ 우리집앞에 왔을때 윤이가 누나 잘들어가요응 그래! 너도 조심히가네 조심할게요그래그래 ㅋㅋ근데 누나 저 말놔도돼요?응ㅋㅋ 어려운것도아닌데 뭐!ㅎㅎ네 갈게요 내일 학교에서봐 누나 미쳤 나 저때 광명찾음 반존대에 치이고 미소에 치임 (난 입큰사람좋아함 이승기같은입 ㅇㅇ,, 윤이가 좀 그럼 입커서 웃을때 예쁜) 하ㅏ 누구꺼라 그렇게 잘ㄹ생겼늬,, 집가서 이불킥하면서 헤헿ㅎ하면서 웃음 엄마가 저 미친년,,이러고 ㅋㅋㅋㅋ큐ㅠㅜㅜ 너무행 그리고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윤이가,,!
처음부터 너무 길었나요,,ㅜㅜ제가 글을 재미있게 못써서 더 재미없을수도 있을거같아요ㅜㅋㅋㅋㅋㅋㅋㅋ쓰다보면 ㄴ,,늘겠죠?!!?댓글은 저한테 응원이될거같아요!봐주는 사람이 1명이라도 있으면 당장 달려올게요 ㅋㅋ봐줘서 고맙고 안녕ㅇ!
연하랑 연애하는썰
전 글을 잘 못쓰지만 한번 써볼게요아 일단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1살연하! 7년 만났어요 꺆
남자친구-윤이 친구1-가지
음슴체로 할게요
난 남자친구랑 체육대회 준비하면서 처음만남
우리학교는 체육관을 빌려서 체육대회를함
체육관에서 먹을거나 소품을 해결하는게 우리 학생회일이였음
난 회장이자 총무?였고 남자친구는 회장이였음(둘다 반에서 회장)
회의할때 처음봤는데 임원들이 다 친한사람이여서 편했,,음
윤이가 딱 들어오는데 진짜 사납게 생긴애가 들어오길래 좀 무서웠음
다들 회의하는데 난 예산에 맞춰야하니까 의견 막 내고 그랬음
근데 진짜 현실성없었음,,(우리가 음식을 만들자! 그런거)
주의-우리학교는 인문계가 아님 그렇다고 공고 상고도 아님 예체능쪽임 그래서 인원이 초등학교 뺨치게 많음그러니까 우리가 음식을 만들자는건 학생회애들을 죽여버리겠다는 뭐 그런얘기,,
나도 내가 말하고 어이가없어서 웃었는데 윤이도 같이 웃는거임(순간 설렜다,,)
암튼 그렇게 첫 회의가 끝나고 가지랑 매점가면서
야 1학년 5반 회장 진짜 무섭게 생기지않았어?너 그래서 눈치봤구낰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가고있었음
뒤에서 윤이가 들었나봄
내 어깨 톡톡치고선 나한테 바나나우유 주면서
저 생긴거랑 달라요 선배님
이러고 씩 웃고 가는데 별생각 다들었음
들었으면 기분나빴겠다,,이거랑 내가 오해하는게 싫은건가 ㅋㅋ 이런생각
지금 생각하면 그냥 인간관계땜에 그런듯
그리고 몇달동안은 내가 친해지려고 노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친해지게 된 계기!
가지랑 1학년 남자아이랑 남매임
우연히도 가지동생이랑 윤이가 절친이라는거,,(중학교때부터)
와 대박 좋다 이러면서 시험끝나고 4명이서 놀러가자고 가지한테 졸랐음
그렇게 놀러가게됐음
롯0월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서운거 잘 못탐
가지남매는 목숨걸고 죽어도 탈거같음
윤이는 자기도 잘 못탄다고 둘이 타라고그랬음(윤이 지금은 무서운거 잘타던데,,,ㅎ)
나는 어 친해져야겠다 이러면서 가지남매 기다렸음
근데 할말이 없는거임ㅋㅋㅋ쿠ㅜㅜ
윤이가 먼저 말걸어줌
누나 안심심해요?딱히?? 왜 심심해?네 조금 ㅋㅋ음 그럼 뭐 먹으러 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고파요? 뭐먹을까요ㅇ,,와플ㅋㅋㅋ가요 제가 살게요가지는??알아서 하겠죠
이러면서 가지남매를 버리고 와플먹고 게임하다보니까 짱친먹음
썸타게된 계기도 이떄 생김!(언제 끊어야할지 몰라서 다쓴다)
오랜만에 놀러가는거라 난 엄청꾸밈
가지랑 나랑 치마입은거 바로 후회했지만 그래도 좀 예뻤음ㅋㅎ(치마가,,)
가지남매 두고 놀다가 다시만나서 저녁먹었음
가지동생은 마지막으로 무서운거하나 타고 오겠다고 우리 버리고갔음
윤이는 화장실 갔다온다고 그래서 나랑 가지는 사진정리함
나랑 친구한테 좀 훈훈한남자 2명이 오는거임(성격 좀 더러웠음)
말걸기전까진 아무생각없었음
저기요네?번호 좀 주세요
이러는데 꾸민 보람은 있었지만 말투가 싹아지,,
가지가 바로
저희 남자친구 있어요아까부터 계속 두분이시길래남자친구랑 같이왔어요그러지말고 번호 주세요남자친구있다니까요남자친구 없는거 알아요
이런식으로 싸가지없이 말함,, 난 아닥하고 가지가 싸움
자기들이 뭔데 남자친구 없다고,,맞긴한데ㅜ
말을 나누면 나눌수록 싸가지없는새키라는걸 깨달음
그러다가 윤이가 옴(뭘하고 왔길래 오래걸렸는진 아직도 모름,,)
와서 무슨일이에요? 이러는데 그 남자분들 표정 -.-
누구,,?아 친군데 이제 가주세요아 그럼 친구분이 잠깐 빠져주면되겠다ㅜ그쪽이 빠지시죠 제 여자친구한테 집적대지마세요
미친미친미친 쓰면서도 떠올라서 설렌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제 여자친구만 반복됨(손잡고 끌어당기면서 말했다구,,)
난 이때 윤이한테 반했음(윤이도 질투나서 그랬겠지,,,,?)
그러다가 남자분들 욕하면서 감ㅋㅋㅋ 찌질의극치
가지랑 저사람들 얼굴값못하네 하면서 웃었음
윤이는 그냥 가만히 서서 정색했음
그러다가 집 갈때 윤이가 나 데려다준다고 그러는거임 ㅠㅜㅜ
그거듣고 가지ㅁ남매는 빛의속도로 사라짐
윤이한테 반한상태라 어색하고 막 이상한거임 ㅋㅋㅋ
그래서 아무말도안하다가 윤이 얼굴보면 웃음나오고,,
흐힣 그러면 윤이가 누나,,왜그래요? 이거 진짜 무한반복ㅋㅋㅋㅋ
우리집앞에 왔을때 윤이가
누나 잘들어가요응 그래! 너도 조심히가네 조심할게요그래그래 ㅋㅋ근데 누나 저 말놔도돼요?응ㅋㅋ 어려운것도아닌데 뭐!ㅎㅎ네 갈게요 내일 학교에서봐 누나
미쳤 나 저때 광명찾음
반존대에 치이고 미소에 치임
(난 입큰사람좋아함 이승기같은입 ㅇㅇ,, 윤이가 좀 그럼 입커서 웃을때 예쁜)
하ㅏ 누구꺼라 그렇게 잘ㄹ생겼늬,,
집가서 이불킥하면서 헤헿ㅎ하면서 웃음
엄마가 저 미친년,,이러고 ㅋㅋㅋㅋ큐ㅠㅜㅜ 너무행
그리고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윤이가,,!
처음부터 너무 길었나요,,ㅜㅜ제가 글을 재미있게 못써서 더 재미없을수도 있을거같아요ㅜㅋㅋㅋㅋㅋㅋㅋ쓰다보면 ㄴ,,늘겠죠?!!?댓글은 저한테 응원이될거같아요!봐주는 사람이 1명이라도 있으면 당장 달려올게요 ㅋㅋ봐줘서 고맙고 안녕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