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갈 수 있게 도와줘 사촌언니한테 편지쓸거야...

ㅇㅇ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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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 이름은 밝히지 않을게.

언니 전에 할머니 집에서 언니도 같이 살았었잖아.

내가 언니 방에 들어가서 자주 놀았구... 언니가 허락해줘서...

그때 언니 방문이 잠겨서 안열리던거 기억해?

그거 내가 사총동생들이랑 논다고 장난치다가 안에서 문잠그고 닫아버려서 생긴

사건이야.

그땐 너무 어려서 난 전혀 내가 한 짓일 줄은 몰랐는데

나더라...

사랑해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