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톡녀 입니다.. 어이가 없고 화가나는 일이있는데 지금 제가많이 흥분되고 화가난 상태라 객관적인 판단하기가 좀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밤 엄마가 이모와 통화를 하는 걸 들었는데 자꾸 제이름을 거론하시길래 무슨 내용인가 했떠니. 어떤 모르는 여자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제이름을 자꾸 대길래 조카인데무슨일이냐고했떠니 예전에 빌려간 옷이 있는데 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하면서 전화한거라고 자꾸 이러더랍니다. 아무리찾아봐도 저에게 전화 온 흔적도 없고 전 누구에게 옷을 빌리거나 빌려주지도 않고 돈 백원도 빌리지 않는 성격이기에. 전 그런일이없어서 무슨 헛소리냐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 방에 구석에 쳐박혀있는 1년 3개월쯤 사겼던 예전 남자친구 (올해 5월 말쯤에 헤어짐)의 옷이 떠올랏습니다. 헤어지기 직전에 날씨가 추운데 제가 옷을 얇게 입고와서 추워하자 집에가는길에 입고가라고 잠깐 벗어준것이였는데요. 뭐 대단한 옷도 아니고 쇼핑몰하는 친구한테 얻은옷................. 비싼옷도 아니고 딱봐도 2,3만원 정도 하는옷입니다.. 버릴려고 계속 생각하다가 귀찮아서 내비뒀떤 거거든요. 헤어질때 엄청 안좋게 헤어져서 그쪽에서 6개월이나 지난 지금 뜬금없이 그것도 저한테 말하는것도 아니고 저의 이모한테 전화번호는 어떻게알았는지 그것도 몹시 불쾌하고 전화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이모한테 옷을 빌려 줬는데 어쩌녜 하면서 말하는것 몹시 기분나쁘고 화가 납니다. 그것도 그남자가 직접 말하는것도 아니고 전화건 여자가 그남자의 현 여자친구 인것으로 추측되는데. 그여자도 참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그남자가 저한테 좀 마음이남은 걸로 추측됩니다. 남자측에서 헤어질때 제가 매달리는식이였고 그남자는 진짜 누가 들어도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이다 싶을정도로 저한테 심하게 그냥 가버리더니. 한달있따가 잘못했다고 후회한단 식으로 구구절절하게 메일 보냈떠군요. 하지만 그거 당시에 확인못하고 몇달있따가 확인해서 뭐 그남자입장에선 자기가 그렇게 또 했는데 제가 거절했다고 생각해서 좀 애틋하게마음이 남은듯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저의 안부를 씁쓸하단식으로 여운남기면서 묻는다고 하니깐.. 그남자의 현 여자친구는 잘은 모르지만, 질투심도 엄청 많고 그런것 같습니다. 옷가지 중요한것 보담은 자기남자가 전 여자친구인 저한테 약간이나마 애틋한 마음 담고 있는것이 분하고 화가 나서 오기부리는것 같기도 하고 같아 보여서 보이 안되보이네요. 저보다 3살이나 많은것들이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한심하고 개념이 없다고생각 합니다. 할말이 있거나 받아야 겠따 싶었으면 저한테 전화를 하거 나 했음됐찌 왜 남의 이모에게 전화해서 그런 헛소리를 지껄이는지너무 도 화가 납니다. 이모가 그 전화번호 오늘 문자로보내준다고 했는데 대강 뒷번호 말하는것 보니깐 예전 남자친구의 번호가 맞는것 같습니다. 전화한 여자는 그여자의 여친으로 예상되고요 헤어질때 진짜 너무 안좋게헤어졌고 사귈떄도 제가 많이 좋아하고 해서 미우면서도 좋고 그립고 가끔은 그런것도 있었는데. 진짜 찌질함의 극치인것 같네요.. 100만원짜리 옷을 빌려줬다고 해도 자기가 나한테 그러고 갔으면 그러고 가서 한달있따가 그렇게 잘못했따고 빌고 했던 양심이 있다면 비싼옷을 빌려줬다고해도 그걸 지금 자기 여자친구한테 말하고 그여자가 저의 가족인 이모에게 전화해서 옷돌려달란식으론 말 못할것 같은데.. 상식적으로도 이건좀 아니지 않나요? 정말 헤어진 남자친구가 내가줬던 반지 돌려달라고 할때보다 더 기분이 나쁩니다. 저한테 직접 말했어도 헤어진지 오래된일이여서 기분나빳을것 같은데하물며 그걸 나도 모르는 우리이모의 전화번호를 알아냇 전화를 했다는것이 그여자가 미친것 같고 그남자도 미친것 같고 싶습니다. 저 진짜전화해서 막 난리피고 할말있음 나한테 하면되지 뭐하는 짓이냐고 쓴소리 악좀 지를려고 하는데... 아니면 연락해서 그옷 버린지 오래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드러워서 피하지 식으로 그냥 그남자 아는 사람 통해서 옷 먹고 떨어지란 식으로 말없이 돌려주고 충돌하지 않는게 좋을지 현명하신 톡커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지금 남자친구 만나서 잘먹고 잘살고 마음추스리고 살고있는데 그러는 그쪽 사람들의 의도나 생각이 있는지 의심 됩니다. 정말..
빌려준옷 돌려달라는 전 남친의 현여자친구..
안녕하세요 22살 톡녀 입니다..
어이가 없고 화가나는 일이있는데
지금 제가많이 흥분되고 화가난 상태라 객관적인
판단하기가 좀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밤 엄마가 이모와 통화를 하는 걸 들었는데
자꾸 제이름을 거론하시길래 무슨 내용인가 했떠니.
어떤 모르는 여자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제이름을 자꾸 대길래
조카인데무슨일이냐고했떠니 예전에 빌려간 옷이 있는데 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하면서 전화한거라고
자꾸 이러더랍니다. 아무리찾아봐도 저에게 전화 온 흔적도 없고
전 누구에게 옷을 빌리거나 빌려주지도 않고
돈 백원도 빌리지 않는 성격이기에. 전 그런일이없어서 무슨 헛소리냐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 방에 구석에 쳐박혀있는 1년 3개월쯤 사겼던
예전 남자친구 (올해 5월 말쯤에 헤어짐)의 옷이 떠올랏습니다.
헤어지기 직전에 날씨가 추운데 제가 옷을 얇게 입고와서 추워하자 집에가는길에
입고가라고 잠깐 벗어준것이였는데요. 뭐 대단한 옷도 아니고 쇼핑몰하는
친구한테 얻은옷................. 비싼옷도 아니고 딱봐도 2,3만원 정도 하는옷입니다..
버릴려고 계속 생각하다가 귀찮아서 내비뒀떤 거거든요.
헤어질때 엄청 안좋게 헤어져서 그쪽에서 6개월이나 지난 지금 뜬금없이
그것도 저한테 말하는것도 아니고 저의 이모한테 전화번호는 어떻게알았는지
그것도 몹시 불쾌하고 전화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이모한테 옷을 빌려 줬는데 어쩌녜
하면서 말하는것 몹시 기분나쁘고 화가 납니다.
그것도 그남자가 직접 말하는것도 아니고 전화건 여자가 그남자의 현 여자친구 인것으로
추측되는데. 그여자도 참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그남자가 저한테 좀 마음이남은 걸로 추측됩니다. 남자측에서 헤어질때
제가 매달리는식이였고 그남자는 진짜 누가 들어도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이다 싶을정도로
저한테 심하게 그냥 가버리더니. 한달있따가 잘못했다고 후회한단 식으로 구구절절하게
메일 보냈떠군요. 하지만 그거 당시에 확인못하고 몇달있따가 확인해서 뭐 그남자입장에선
자기가 그렇게 또 했는데 제가 거절했다고 생각해서 좀 애틋하게마음이 남은듯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저의 안부를 씁쓸하단식으로 여운남기면서 묻는다고 하니깐..
그남자의 현 여자친구는 잘은 모르지만, 질투심도 엄청 많고 그런것 같습니다.
옷가지 중요한것 보담은 자기남자가 전 여자친구인 저한테 약간이나마
애틋한 마음 담고 있는것이 분하고 화가 나서 오기부리는것 같기도 하고
같아 보여서 보이 안되보이네요.
저보다 3살이나 많은것들이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한심하고 개념이 없다고생각
합니다. 할말이 있거나 받아야 겠따 싶었으면 저한테 전화를 하거 나 했음됐찌
왜 남의 이모에게 전화해서 그런 헛소리를 지껄이는지너무 도 화가 납니다.
이모가 그 전화번호 오늘 문자로보내준다고 했는데 대강 뒷번호 말하는것 보니깐
예전 남자친구의 번호가 맞는것 같습니다. 전화한 여자는 그여자의 여친으로 예상되고요
헤어질때 진짜 너무 안좋게헤어졌고 사귈떄도 제가 많이 좋아하고 해서
미우면서도 좋고 그립고 가끔은 그런것도 있었는데. 진짜 찌질함의 극치인것
같네요.. 100만원짜리 옷을 빌려줬다고 해도 자기가 나한테 그러고 갔으면
그러고 가서 한달있따가 그렇게 잘못했따고 빌고 했던 양심이 있다면 비싼옷을
빌려줬다고해도 그걸 지금 자기 여자친구한테 말하고 그여자가 저의 가족인
이모에게 전화해서 옷돌려달란식으론 말 못할것 같은데..
상식적으로도 이건좀 아니지 않나요? 정말 헤어진 남자친구가 내가줬던 반지
돌려달라고 할때보다 더 기분이 나쁩니다. 저한테 직접 말했어도 헤어진지 오래된일이여서
기분나빳을것 같은데하물며 그걸 나도 모르는 우리이모의 전화번호를 알아냇
전화를 했다는것이 그여자가 미친것 같고 그남자도 미친것 같고 싶습니다.
저 진짜전화해서 막 난리피고 할말있음 나한테 하면되지 뭐하는 짓이냐고
쓴소리 악좀 지를려고 하는데...
아니면 연락해서 그옷 버린지 오래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드러워서 피하지 식으로 그냥
그남자 아는 사람 통해서 옷 먹고 떨어지란 식으로 말없이
돌려주고 충돌하지 않는게 좋을지 현명하신 톡커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지금 남자친구 만나서 잘먹고 잘살고 마음추스리고 살고있는데
그러는 그쪽 사람들의 의도나 생각이 있는지 의심 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