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에 가게를 같이 하시는 지인 두 명이 있는데요 둘은 자매예요
언니가 실질적인 사장님이라고 할 수 있고, 동생이 월급을 받는? 그런 구조인 걸로 알고 있어요 가게 관리비는 언니가 다 내고 있고요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서 명의를 둘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하는 양은 비슷하거나 동생이 더 많습니다 언니가 세금 신고 이런 걸 잘 몰라서 그런 건 다 동생이 하거든요 동생 말로는 월급을 계산해보면 최저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재난지원금이 각자 100만원 씩 들어왔는데 언니가 동생한테 너는 10만원만 갖고 나한테 90만원 주라고 했대요 동생은 황당해 하면서 자기 명의 아니었으면 세금도 내야됐고 재난지원금도 아예 못 받았을 건데 내가 10만원만 가지라고? 이러면서 반박을 했죠 그리고 그 동안 일도 많이 했으니까요.. 동생은 요즘 장사 잘 안되니까 50만원 정도는 줄 생각이었대요 실질적으로 사장님은 언니가 맞으니까.. 그렇게 싸우고 결국엔 동생이 그냥 100만원 다 줘버리고 냉전중이라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업자 재난지원금, 나누는 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에 가게를 같이 하시는 지인 두 명이 있는데요 둘은 자매예요
언니가 실질적인 사장님이라고 할 수 있고, 동생이 월급을 받는? 그런 구조인 걸로 알고 있어요 가게 관리비는 언니가 다 내고 있고요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서 명의를 둘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하는 양은 비슷하거나 동생이 더 많습니다 언니가 세금 신고 이런 걸 잘 몰라서 그런 건 다 동생이 하거든요 동생 말로는 월급을 계산해보면 최저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재난지원금이 각자 100만원 씩 들어왔는데 언니가 동생한테 너는 10만원만 갖고 나한테 90만원 주라고 했대요 동생은 황당해 하면서 자기 명의 아니었으면 세금도 내야됐고 재난지원금도 아예 못 받았을 건데 내가 10만원만 가지라고? 이러면서 반박을 했죠 그리고 그 동안 일도 많이 했으니까요.. 동생은 요즘 장사 잘 안되니까 50만원 정도는 줄 생각이었대요 실질적으로 사장님은 언니가 맞으니까.. 그렇게 싸우고 결국엔 동생이 그냥 100만원 다 줘버리고 냉전중이라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