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어서.... 금요일 저녁에 회사에서 야근하고 있는데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음. 친구들3명이랑 내 회사 근처 고기집에서 고기먹고있다고 올수 있음 오라고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들도 볼겸해서 후딱 일 처리 하고 고기집으로 갔지. 나는 밥을 먹었기때문에 고기에는 손 한번도 안댐. 얘기쫌 하다가 직장상사한테서 전화가와서 밖에 나가서 전화를 받았는데 갑자기 급한일이 생겼다고 빨리 와달라해서 갔음. 그래서 여자친구 한테 말 못하고 회사로 갔지. 여자친구가 전화로 왜 안 들어오냐고 전화왔길래 회사에 갑자기 바쁜일 생겨서 회사에왔다 미안하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아 그럼 계산하고 가야지 그냥 가면 어떡하네여... 그래서 제가 응? 나보고 계산하라고? 너희들이 먹은걸 왜 내가 계산을 해야되냐 했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위해서 그것도 못해주냐고 내가 친구들앞에서 입장이 어떻게 되냐고 하덥니다.
내눈엔 셋 생각없는거 같은데
금요일 저녁에 회사에서 야근하고 있는데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음.
친구들3명이랑 내 회사 근처 고기집에서 고기먹고있다고 올수 있음 오라고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들도 볼겸해서 후딱 일 처리 하고
고기집으로 갔지.
나는 밥을 먹었기때문에 고기에는 손 한번도 안댐.
얘기쫌 하다가 직장상사한테서 전화가와서 밖에 나가서 전화를 받았는데
갑자기 급한일이 생겼다고 빨리 와달라해서 갔음.
그래서 여자친구 한테 말 못하고 회사로 갔지.
여자친구가 전화로 왜 안 들어오냐고 전화왔길래
회사에 갑자기 바쁜일 생겨서 회사에왔다 미안하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아 그럼 계산하고 가야지 그냥 가면 어떡하네여...
그래서 제가 응? 나보고 계산하라고? 너희들이 먹은걸 왜 내가 계산을 해야되냐 했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여자친구를 위해서 그것도 못해주냐고
내가 친구들앞에서 입장이 어떻게 되냐고 하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