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70년대이야기 내 mum은 사실 엄마랑 크질 못했다 기구한여러 사연들땜에 잘 먹지도못하고 살았다 없는집에 자녀들 데리고있기 돈들고 귀찮으니깐 딸을 치우려고 부모가 아묻따 결혼시켜서 18살 어린나이에 10살연상과 살게된 내 할매, mum의 mum은 결혼초기에 스트레스가 많았다 (나이들고서는 줄어들었다카더라) 빈곤×남편병×육아스트레스를 장녀인 내 mum에게 화풀이했고 그래서 내어무이는 3살인지4살때부터 머리에 물을 긷고다녔고 아프리카 난민처럼 그런 몰골로 자라다가 서울에서 다방을 하던 aunt(부친의 누나, 요리사남편과 일찍 사별해서 자녀가 없었다) 가 불렀을때 도망치듯 12살에 상경해서 서울에 쭉살다가 호젓한 동네의 싼집찾아서 이사에이사를 거듭하여 40다되어 지금의 내 고향시골짝--에 떠밀려 살고있으니 내모친의 정체성은 들어보면 서울사람이다 내 모친과 아주 비슷한외모와 성격의 왕눈이 고모는, 성북구청인지 바로 옆에서 요리도나오고 술도파는 음식점겸다방을 운영했는데(지금은 목재소) 새벽에는 시장에서 직접 재료들을 사오고 밤에는 계산을 맞추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하니 돈은 많이벌었다고하나 (이거, 좌좀 민주화운동ㅜ에빠진 모명문여대 심리학과 나온 미모의 ^수양딸^이 싹다빼돌림. 이집얘기썰풀면 5ch막장글 하나 나올텐데 내가 지쳐서 나중에 쓰기로 하겄음 ) 자영업 의 고달픈 일상을 옆에서 봤다고 함 명절때 만두해서 직원들까지 주고 직원들 도망가면 새로 또 사람구하고 나중엔 1960년대말~1970년대가 되니 공장들로 젊은이들이 많이 빠져나가서 더는 2030의 인력을 구하기도 힘들어졌다고 함. 그래서, 거기서 오래 일하던 여자직원이 결혼,은퇴한것을끝으로 aunt는 다방일을 접었다. 내 모친은 반은 조카처럼 반은 무급 하녀처럼 그래자랐다 고모가 학비,교복비는 대줬지만 그외에는 (교통비등등)매우 인색했고 어떤땐 돈아까웠는지 수시로 '너,느그집으로 돌아가라'라고 말하기도하고 조카를 수시로 설거지와 서빙등등으로 부려먹어서 공부할 시간같은건 거의없었다 그 aunt는 어느 땡중의딸인 (땡중자슥이 애가 5명이라 -: 가난하니 그중 차녀를 넘긴게 그 미모의 악녀) 미모의 수양딸을 사립초부터 돈을쳐발라 키웠으나 나중에 지대로 통수맞음ㅋ
구청옆 음식나오는 다방운영 이야기
내 mum은 사실 엄마랑 크질 못했다
기구한여러 사연들땜에 잘 먹지도못하고 살았다
없는집에 자녀들 데리고있기 돈들고 귀찮으니깐 딸을 치우려고 부모가 아묻따 결혼시켜서
18살 어린나이에 10살연상과 살게된
내 할매, mum의 mum은 결혼초기에 스트레스가 많았다
(나이들고서는 줄어들었다카더라)
빈곤×남편병×육아스트레스를
장녀인 내 mum에게 화풀이했고
그래서 내어무이는 3살인지4살때부터 머리에 물을 긷고다녔고
아프리카 난민처럼 그런 몰골로 자라다가
서울에서 다방을 하던 aunt(부친의 누나, 요리사남편과 일찍 사별해서 자녀가 없었다) 가 불렀을때 도망치듯 12살에 상경해서
서울에 쭉살다가 호젓한 동네의 싼집찾아서 이사에이사를 거듭하여 40다되어 지금의 내 고향시골짝--에 떠밀려 살고있으니
내모친의 정체성은 들어보면 서울사람이다
내 모친과 아주 비슷한외모와 성격의 왕눈이 고모는,
성북구청인지 바로 옆에서 요리도나오고 술도파는 음식점겸다방을 운영했는데(지금은 목재소)
새벽에는 시장에서 직접 재료들을 사오고 밤에는 계산을 맞추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하니
돈은 많이벌었다고하나
(이거, 좌좀 민주화운동ㅜ에빠진 모명문여대 심리학과 나온 미모의 ^수양딸^이 싹다빼돌림.
이집얘기썰풀면 5ch막장글 하나 나올텐데 내가 지쳐서 나중에 쓰기로 하겄음 )
자영업 의 고달픈 일상을 옆에서 봤다고 함
명절때 만두해서 직원들까지 주고
직원들 도망가면 새로 또 사람구하고
나중엔 1960년대말~1970년대가 되니 공장들로 젊은이들이 많이 빠져나가서 더는 2030의 인력을 구하기도 힘들어졌다고 함.
그래서, 거기서 오래 일하던 여자직원이 결혼,은퇴한것을끝으로 aunt는 다방일을 접었다.
내 모친은 반은 조카처럼 반은 무급 하녀처럼 그래자랐다
고모가 학비,교복비는 대줬지만 그외에는 (교통비등등)매우 인색했고
어떤땐 돈아까웠는지 수시로 '너,느그집으로 돌아가라'라고 말하기도하고
조카를 수시로 설거지와 서빙등등으로 부려먹어서 공부할 시간같은건 거의없었다
그 aunt는 어느 땡중의딸인
(땡중자슥이 애가 5명이라 -: 가난하니 그중 차녀를 넘긴게 그 미모의 악녀)
미모의 수양딸을 사립초부터 돈을쳐발라 키웠으나 나중에 지대로 통수맞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