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이 회식이래요 잘놀고오라하고 11시쯤 집에와 서 씻고 누웠어요 갑자기 안아주더니 미안하대요. 너무 미안하다고 안아주면서 울어요 결혼 11년차..짜증을 내도 화를 내도 다 받아주는 사람인데..미안하다고 울어 요..내가 더 미안하다고 달래주고 누웠는데 생각이 많아 지네요372
신랑이 울어요
서 씻고 누웠어요 갑자기 안아주더니 미안하대요. 너무
미안하다고 안아주면서 울어요 결혼 11년차..짜증을
내도 화를 내도 다 받아주는 사람인데..미안하다고 울어
요..내가 더 미안하다고 달래주고 누웠는데 생각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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