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냥 소소한시민입니다 저희는 택배기사를하고있는 남편과 소소하게사는 부인입니다 저희남편은 소장의 부당함을 안고 일을하는 특수고용직근로자입니다 소장이 1더하기1은 2가아닌3이다라고할때 그렇다고하지않으면 잘리는 처지이지요 첫번째는기억이가물가물하지만 첫번째사건이후 깨달았습니다 내남편은 소장밥이구나 내남편이 네네하지않으면 이 회사는 오래 다닐수가 없겠구나 그래서 깨달은건지도모릅니다 저희남편은 본인이 억울한건못참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거의바로 두번째 사건이 터집니다 일명 까대기하는곳 낙서지우라는 명령 보지도못했으면서 소장은 얘기합니다 니가했지!니짓이야 니가지워 거기서저희남편과 소장은 부닥칩니다 거기서두번째로 소장이 말합니다 내가3번의기회를준것중에 넌한번을 썼어 이번이한번이고 마지막1번의기회가올때 넌 그만두는거야..그리곤 1월4일 세번째 부닥칩니다 소장이집하처에서 집하물량이 많이나온다고 개인소장들한테 도와달라는얘기였죠 사실 도와달라는 마인드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돈벌기회를줄께 손들어 이 제스쳐니까요 남편도 집하처가 많지않으니 시간이 많았고 손을들어서 소장의 집하처에 같이 하기로했습니다 하지만 들어간집하처엔 물건이없었고 남편은 본인의집하처먼저하고 나중에하자고 생각하고 집하처를 나옵니다 하지만 소장은 중간에전화가와서 앞뒤 생각하지않고 소리를 지릅니다 야! 너 그럴꺼면 가산들어가지마!!(집하를 내리는곳이 부천이지만 집하물건이많을땐 가산에서 내리게해줍니다) 제 남편은 어리 둥절하여 소장님 그게아니라 거기물건이아직안나와서 제꺼먼저하려고 나왔어요. 라고 하고 자신의집하처에서 집하를 한 후 다시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집하물건이 없어서 전화를 다시 소장한테하니 니가거기왜가!!! 라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제남편 억울하지만 소장이 앞뒤사정모르고 그럴수 있다고생각해서 개인소장들한테 다 전화를돌려서 사실확인을했고 답답한심정에 소장한테전화를 해서 풀고자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난 너랑할말없어 하고 끊습니다 그래서 제남편은 단톡에 자기가샌드백이냐 왜 자신한테 그러냐는글을 남깁니다 하지만 그 물음에 대답은 너 그만둬야겠다입니다..2달의시간을 준다고요 근데 본인도 이게 잘못된걸알아서일까요? 갑자기 이번주까지만 하고 배송을 하지말라는겁니다 난 너자른적없다 일이없어서나간거니 책임질일 없다는거죠..전 이런상황들을 보면서 본인마음에 안드는 직원을 짤라낸것으로밖에안보입니다 정당한절차가 있었던가요?본인 유리한대로 근로자가유리하면 근로자로 개인사업자가 유리하면 개인사업자로 치부해버리는 소장들의 갑질 멈춰야합니다 또한 이소장의 산재처리거부사건도 있었습니다 남편이 트럭안에서 물건을 정리하다가 갑자기허리가 삐끗하여 드러누웠습니다 저희는 산재처리를 하려고했지만 산재보험이들어져 있었다는걸 알았기에 소장은 니가 개인사업자인데 왜 나한테 해달래 이러면서 보통의 사장들이적어줘야 하는 서류를 남편 면전에 던집니다 근데 저희도 잘은모르지만 산재처리하는곳에선 저희이름으로 산재가안되어있다고 택배지점에다가 얘기하라고 했습니다 이러한일들이비일비재한 소장의갑질 참고있어야할까요?
택배대리점들의 갑질을 멈춰주세요
도와주세요
우리는 을..약자입니다
우리는 그냥 소소한시민입니다 저희는 택배기사를하고있는 남편과 소소하게사는 부인입니다 저희남편은 소장의 부당함을 안고 일을하는 특수고용직근로자입니다 소장이 1더하기1은 2가아닌3이다라고할때 그렇다고하지않으면 잘리는 처지이지요 첫번째는기억이가물가물하지만 첫번째사건이후 깨달았습니다 내남편은 소장밥이구나 내남편이 네네하지않으면 이 회사는 오래 다닐수가 없겠구나 그래서 깨달은건지도모릅니다 저희남편은 본인이 억울한건못참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거의바로 두번째 사건이 터집니다 일명 까대기하는곳 낙서지우라는 명령 보지도못했으면서 소장은 얘기합니다 니가했지!니짓이야 니가지워 거기서저희남편과 소장은 부닥칩니다 거기서두번째로 소장이 말합니다 내가3번의기회를준것중에 넌한번을 썼어 이번이한번이고 마지막1번의기회가올때 넌 그만두는거야..그리곤 1월4일 세번째 부닥칩니다 소장이집하처에서 집하물량이 많이나온다고 개인소장들한테 도와달라는얘기였죠 사실 도와달라는 마인드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돈벌기회를줄께 손들어 이 제스쳐니까요 남편도 집하처가 많지않으니 시간이 많았고 손을들어서 소장의 집하처에 같이 하기로했습니다 하지만 들어간집하처엔 물건이없었고 남편은 본인의집하처먼저하고 나중에하자고 생각하고 집하처를 나옵니다 하지만 소장은 중간에전화가와서 앞뒤 생각하지않고 소리를 지릅니다 야! 너 그럴꺼면 가산들어가지마!!(집하를 내리는곳이 부천이지만 집하물건이많을땐 가산에서 내리게해줍니다) 제 남편은 어리 둥절하여 소장님 그게아니라 거기물건이아직안나와서 제꺼먼저하려고 나왔어요. 라고 하고 자신의집하처에서 집하를 한 후 다시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집하물건이 없어서 전화를 다시 소장한테하니 니가거기왜가!!! 라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제남편 억울하지만 소장이 앞뒤사정모르고 그럴수 있다고생각해서 개인소장들한테 다 전화를돌려서 사실확인을했고 답답한심정에 소장한테전화를 해서 풀고자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난 너랑할말없어 하고 끊습니다 그래서 제남편은 단톡에 자기가샌드백이냐 왜 자신한테 그러냐는글을 남깁니다 하지만 그 물음에 대답은 너 그만둬야겠다입니다..2달의시간을 준다고요 근데 본인도 이게 잘못된걸알아서일까요? 갑자기 이번주까지만 하고 배송을 하지말라는겁니다 난 너자른적없다 일이없어서나간거니 책임질일 없다는거죠..전 이런상황들을 보면서 본인마음에 안드는 직원을 짤라낸것으로밖에안보입니다 정당한절차가 있었던가요?본인 유리한대로 근로자가유리하면 근로자로 개인사업자가 유리하면 개인사업자로 치부해버리는 소장들의 갑질 멈춰야합니다 또한 이소장의 산재처리거부사건도 있었습니다 남편이 트럭안에서 물건을 정리하다가 갑자기허리가 삐끗하여 드러누웠습니다 저희는 산재처리를 하려고했지만 산재보험이들어져 있었다는걸 알았기에 소장은 니가 개인사업자인데 왜 나한테 해달래 이러면서 보통의 사장들이적어줘야 하는 서류를 남편 면전에 던집니다 근데 저희도 잘은모르지만 산재처리하는곳에선 저희이름으로 산재가안되어있다고 택배지점에다가 얘기하라고 했습니다 이러한일들이비일비재한 소장의갑질 참고있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