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 내남편 2살 차이나와 남편 맞벌이, 동갑 결혼 후 첫명절, 시동생은 아직 미혼일 때 제사없는 시댁명절 당일 아침에 감. 점심먹고 두어시간 있다가 친정간다고 나옴 (차로 15분 거리) 저녁 안먹고 간다고 시부가 아쉬워 하심. ㅡ_ㅡ;;네, 죄송해요. 시동생...상차리는 거 거들떠도 안봄 밥먹고 바로 일어나서 빈접시, 그릇 치우지도 않음. 나도 설거지 않함 (내가 왜해? 난 결혼전에도 와서 몇번 했으나 먹은 건 남편, 시동생, 시부모님인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절대 안함. 결정적으로 남편은 친정가면 진짜 암것도 안함) 가는데 시동생 나와서 인사도 안함침대에 시큰둥 누워있음. 진짜 인사안함. 쎄~ 했음. 쟤 왜저러나 싶었음. 그리고 친정가서 저녁먹고 신혼집으로 감. 다음 날 저녁 시동생이 남편한테 전화옴 -며느리가 되어서 음식하러 일찍 안왔다. 설거지 안했다. 자고 가지도 않고 저녁도 안먹고 갔다. 엄마 아빠도 많이 늙었고 엄마 아빠한테는 우리밖에 없는데 명절날 점심만 먹고 갔다. ㅡ_ㅡ 시댁과 우리는 차로 10분거리,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달에 한두번은 꼭 감저녁 먹음. 식당에서 뭐라도 먹을라치면 항상 우리부부가 돈냄. 결혼할때 1원한장 받은 거 없음. 시동생은 미혼일 때 지방 회사 기숙사 살고 있음. 거제. 1년에 한두번 서울 올라옴. 와서 지 친구들이랑 술먹고 노느라 새벽 2시~3시에 들어옴 기혼이 되니 시골 처녀와 결혼하니 1년에 한 두번 오는 서울, 구경시킨다고 아침먹고 내빼서저녁지나고 들어옴. 항상, 매번...코로나땜에 1년 넘게 서울 안오고 있음. == 시부를 별로 안좋아함. 그런데 돌잔치때는 거제까지 부름 가족의 의전이 필요하니까? 본인들 집이 좁다고 오션뷰 콘도잡았다고 함. 비싼곳이라고...ㄷ명. 돌잔치 저녁 6시....못해도 저녁 8시는 되어야 콘도 들어가는데 오션뷰가 뭔 소용...했음. 왠걸...갔더니 트윈배드 두개인 원배드룸. 시할머니시부모님우리부부와 아이 4세가 모두 파티션이나 프라이빗공간 없는 곳에서 잠을 청함. 침대는 누가자고 바닥은 누가 잤을까요? ㅡ_ㅡ;;;아 ~ 실수했네...실수였다고 안타까워 함. 국내여행, 해외여행을 그렇게나 많이 다니는 부부가 숙소옵션을 실수했다고 함. 그 뒤로 이런저런 일들이 마구 쌓여, 지금은 대화가 1도 없음. ㅡㅡ;;; 그러나 시모는 나에게 사과하라고 함. 남편은 본인은 원래 시동생 싫어해서 걔한테 말도 시키지 말라고 함. 응? ㅋㅋ
이런 시동생 어때요?
시동생, 내남편 2살 차이나와 남편 맞벌이, 동갑
결혼 후 첫명절, 시동생은 아직 미혼일 때
제사없는 시댁명절 당일 아침에 감.
점심먹고 두어시간 있다가 친정간다고 나옴 (차로 15분 거리) 저녁 안먹고 간다고 시부가 아쉬워 하심. ㅡ_ㅡ;;네, 죄송해요.
시동생...상차리는 거 거들떠도 안봄 밥먹고 바로 일어나서 빈접시, 그릇 치우지도 않음. 나도 설거지 않함 (내가 왜해? 난 결혼전에도 와서 몇번 했으나 먹은 건 남편, 시동생, 시부모님인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절대 안함. 결정적으로 남편은 친정가면 진짜 암것도 안함)
가는데 시동생 나와서 인사도 안함침대에 시큰둥 누워있음. 진짜 인사안함. 쎄~ 했음. 쟤 왜저러나 싶었음. 그리고 친정가서 저녁먹고 신혼집으로 감.
다음 날 저녁
시동생이 남편한테 전화옴
-며느리가 되어서 음식하러 일찍 안왔다. 설거지 안했다. 자고 가지도 않고 저녁도 안먹고 갔다. 엄마 아빠도 많이 늙었고 엄마 아빠한테는 우리밖에 없는데 명절날 점심만 먹고 갔다.
ㅡ_ㅡ
시댁과 우리는 차로 10분거리,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달에 한두번은 꼭 감저녁 먹음. 식당에서 뭐라도 먹을라치면 항상 우리부부가 돈냄. 결혼할때 1원한장 받은 거 없음.
시동생은 미혼일 때
지방 회사 기숙사 살고 있음. 거제. 1년에 한두번 서울 올라옴. 와서 지 친구들이랑 술먹고 노느라 새벽 2시~3시에 들어옴
기혼이 되니
시골 처녀와 결혼하니 1년에 한 두번 오는 서울, 구경시킨다고 아침먹고 내빼서저녁지나고 들어옴. 항상, 매번...코로나땜에 1년 넘게 서울 안오고 있음.
== 시부를 별로 안좋아함. 그런데 돌잔치때는 거제까지 부름 가족의 의전이 필요하니까?
본인들 집이 좁다고 오션뷰 콘도잡았다고 함. 비싼곳이라고...ㄷ명.
돌잔치 저녁 6시....못해도 저녁 8시는 되어야 콘도 들어가는데 오션뷰가 뭔 소용...했음. 왠걸...갔더니 트윈배드 두개인 원배드룸.
시할머니시부모님우리부부와 아이 4세가 모두 파티션이나 프라이빗공간 없는 곳에서 잠을 청함. 침대는 누가자고 바닥은 누가 잤을까요? ㅡ_ㅡ;;;아 ~ 실수했네...실수였다고 안타까워 함.
국내여행, 해외여행을 그렇게나 많이 다니는 부부가 숙소옵션을 실수했다고 함.
그 뒤로 이런저런 일들이 마구 쌓여, 지금은 대화가 1도 없음. ㅡㅡ;;;
그러나 시모는 나에게 사과하라고 함. 남편은 본인은 원래 시동생 싫어해서 걔한테 말도 시키지 말라고 함.
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