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언니 한명이 있음. 나이는 30대 초반.작년 10월쯤 결혼까지 생각한 남친하고 헤어짐. 이유는 정확히 못들었지만 엄마한테 듣기론 남자가 불법도박으로 빚까지 내고 남자 부모님이 또 다른 이유로 빚을 져서 빚이 눈덩이처럼 늘어났다함.결국엔 월급은 물론 차압당하고 개인회생했다고함. 공무원이고 월급도 200 안된다하던데 참... 난 살면서 개인회생한사람 처음봐서 정확히 뭔지도 잘 몰랐음. 그냥 어디 허름한 건물 공중화장실 같은데가면 스티커 불법광고(?)같은거로만 봤던 기억있음.
근데 언니가 먼저 다시 연락해서 만난다함. 진짜 개념이 없는듯.
엄마가 뭐라뭐라하면 어차피 결혼한것도 아닌데 왜 참견이냐고 난리침. 미친듯.
참고로 언니는 부모님이 차려주신 작은 카페 운영중인데 코로나땜에 문 잠시 닫아서 수익 없음.우리 둘다 현재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중.아빠는 중소기업 사장님이고 집은 그래도 괜찮게 살고있는편.반면 남자쪽 집안은 진짜... 말그대로 가난함. 동네 구멍가게하는걸로 알고있음.
언니가 신용불량자랑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요
나에겐 언니 한명이 있음. 나이는 30대 초반.작년 10월쯤 결혼까지 생각한 남친하고 헤어짐. 이유는 정확히 못들었지만 엄마한테 듣기론 남자가 불법도박으로 빚까지 내고 남자 부모님이 또 다른 이유로 빚을 져서 빚이 눈덩이처럼 늘어났다함.결국엔 월급은 물론 차압당하고 개인회생했다고함. 공무원이고 월급도 200 안된다하던데 참...
난 살면서 개인회생한사람 처음봐서 정확히 뭔지도 잘 몰랐음. 그냥 어디 허름한 건물 공중화장실 같은데가면 스티커 불법광고(?)같은거로만 봤던 기억있음.
근데 언니가 먼저 다시 연락해서 만난다함. 진짜 개념이 없는듯.
엄마가 뭐라뭐라하면 어차피 결혼한것도 아닌데 왜 참견이냐고 난리침. 미친듯.
참고로 언니는 부모님이 차려주신 작은 카페 운영중인데 코로나땜에 문 잠시 닫아서 수익 없음.우리 둘다 현재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중.아빠는 중소기업 사장님이고 집은 그래도 괜찮게 살고있는편.반면 남자쪽 집안은 진짜... 말그대로 가난함. 동네 구멍가게하는걸로 알고있음.
신용불량자되면 나중에 빚 다 갚아도 신용등급 낮아서 대출도 안나오는거 아닌가?
이런 우리언니 어떻게하면 정신차릴까? 조언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