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합쳐서 3일연속 관장님한테 애들 다 보는 잎에서 다리찢기를 일자로 계~속 눌렀거든요? 다 끝나고 집에서 계속 다리찢는거를 계속 연습한단말이예요? 글고 오늘 다리찢기 당하고 짜증나는 일이 뭐가 있었냐면, 같이 다니는 동생,친구,언니2명이 있어요 이 중에서 같은 아파트인 동생이 일자로 찢는 애 보고 "언니 쟤 봐 일자로 찢는다" 하면서 절 조카 무시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뭐라 말 하려다가 '그래 너가 얼마나 하나 보자.'라고 생각만 했어요 품새 할때도 저만 관장님한테 지적 받고..같이 하는 애들한테 시선 몰빵 받아서 쪽팔렸구요..다음 달에 같이 국기원 심사 보는 친구 한 명도 그때 같이 있었고..하....이건 제가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겠죠..? 지금 너무 힘든 시기예요..도와주세요..
쪽팔린 썰
중딩 여학생입니다. 엊그제 네이트 판 사용해서 낯설어요:)
오늘까지 합쳐서 3일연속 관장님한테 애들 다 보는 잎에서 다리찢기를 일자로 계~속 눌렀거든요? 다 끝나고 집에서 계속 다리찢는거를 계속 연습한단말이예요? 글고 오늘 다리찢기 당하고 짜증나는 일이 뭐가 있었냐면, 같이 다니는 동생,친구,언니2명이 있어요 이 중에서 같은 아파트인 동생이 일자로 찢는 애 보고 "언니 쟤 봐 일자로 찢는다" 하면서 절 조카 무시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뭐라 말 하려다가 '그래 너가 얼마나 하나 보자.'라고 생각만 했어요 품새 할때도 저만 관장님한테 지적 받고..같이 하는 애들한테 시선 몰빵 받아서 쪽팔렸구요..다음 달에 같이 국기원 심사 보는 친구 한 명도 그때 같이 있었고..하....이건 제가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겠죠..? 지금 너무 힘든 시기예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