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들은 모두 “키군” 혹은 “OB2Y”와 친하게, 잘 지내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게임도 하고, 같이 노래방을 가기도 하고 했던 사람들인데, 저희가 이 사람과의 관계를 끝내고, 이 사실을 알리기로 결정한 이유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 글을 쓴 저는 사기를 당했습니다.
기숙사 학교를 다님으로 인해 게임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롤 토큰 작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적으로 키군에게 롤 토큰 작을 해달라고 했던 부분은 제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패스 값인 15000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2만여 원은 수고비 등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확인했을 때에, 돌려진 게임은 없었고, 결론적으로 저는 2만원을 돌려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돈을 돌려달라는 요청에 돌아온 대답은,
“ 아까 동생이 케이크 먹고 싶다고 해서, 케이크 사는 데 썼는데 ? “
였습니다.
아니, 게임을 돌려 토큰을 모아준 것도 아니고, 해준 것이라곤 패스를 구매해둔 것 말고는 없으면서 돈을 다 써버리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기숙사로 돌아가야 했고, 이후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참다 참다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한 페메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noYqAdmDawCSA_pL3tY1GvdKoNuH1N1?usp=sharing
이후 어이가 없어서 손절을 때렸고, 키군의 지인이었던 제 친구의 동생을 통해 한 사진을 받았습니다.
계좌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YGA_aCZaldpS4wuIkVT1SGdpDDJI9RNT/view?usp=sharing
페메를 한 날은 1월 8일, 그리고 이 사진을 친구 동생이 받은 시간은 페메를 한 시점으로부터 5-6시간 전입니다.
수중에 돈이 있었고, 누군가에게 선물할 돈이 있었으면 그 돈을 아껴서 제게 돈을 갚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끝까지 사과 한 번 없이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입니다.
이제 제 친구와 친구의 남자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제 친구는 키군, 즉 오비와 매우 친한 친구 관계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평소 선을 넘는 듯한 말에도 그저 웃으며 넘기곤 했지만, 이번 일만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키군의 학교 친구였고, 친구의 사촌은 그런 친구를 따라 키군과 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키군은 자신이 알고 있던 동생을 이 친구에게 소개를 시켜주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는데, 이때 이 친구의 사촌도 같이 왔었다고 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와 그 형이 사귀게 되고, 키군은 자신이 그런 자리를 마련해 놓고서는 그 친구의 사촌에게 자신의 친구와 멀어지게 만들었다며 남 탓을 했습니다.
키군은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는 도중에 이 친구에게 고백을 하고, 부모님께 여자친구 같은 친구다 라며 소개를 시키는 등, 선을 넘는 발언과 행동을 많이 하였고 그런 일들이 많이 겹친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돈을 빌리고, 돈을 갚지 않는 등 여러가지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들을 여럿 해왔기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키군과 현재 친하게 지내고 있거나, 혹은 자주 놀고 계셨던 사람들이 있다면, 이런 사람임을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피해자는 글을 쓰고 있는 저와 제 지인 뿐 아니라, 이 글을 쓰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중 몇몇의 피해자가 더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디코방에 계신 분은, 4만원을 빌려주고도 받지 못했고, 한 스트리머분은 정해진 일정 속에 이분과 이야기를 해 두었으나, 배틀그라운드 스크림 경기가 있었다는 이유로 아무 연락 없이 이 스트리머분과의 약속을 어기고, 방송 진행에 문제를 일으킨 적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고, 따라서 혹시라도 키군, 오비와 친하게 지내고 계셨던 분들은 이 사람의 실체를 하루빨리 깨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로 게시판에 글올린 작성자입니다
위의 글들은 피해자들끼리 모여서 쓴 글입니다
작성자인 저는 키군, 오비라는 친구와 중학교 동창이며 약 5년정도 서로 랄부친구 비슷하게 친하게 지낸 사이입니다.
키군은 저와 말다툼이 일어나면 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제 뒷담화를 깠습니다
그러다가 제 초등학교 친구한테 뒷담화를 깠었고 결국 저에게 들켰습니다. 정말 배신감 들었습니다.
다른사람들에겐 절대 돈을 갚지 않으면서 저에겐 게임을 사줬다며 3만원을 받아내는 모순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배그 프로게이머가 된다는건지 이해를 할수가없습니다.
++질문할게 있습니다
본인이 해외에서 태어나서 한국 등번상으론 만18살이지만 실제나이는 22살이라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 건가요?
저랑 중학교3년 같이 다녔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서 여쭤봅니다. 본인이 22살이라면서 20살 대학생분들한테 반말찍찍해대는데 저게 맞는건지 의문점이 드네요.
배그 프로지망생의 뒷생활에 대하여 폭로합니다
게임도 하고, 같이 노래방을 가기도 하고 했던 사람들인데, 저희가 이 사람과의 관계를 끝내고, 이 사실을 알리기로 결정한 이유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 글을 쓴 저는 사기를 당했습니다.
기숙사 학교를 다님으로 인해 게임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롤 토큰 작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적으로 키군에게 롤 토큰 작을 해달라고 했던 부분은 제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패스 값인 15000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2만여 원은 수고비 등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확인했을 때에, 돌려진 게임은 없었고, 결론적으로 저는 2만원을 돌려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돈을 돌려달라는 요청에 돌아온 대답은,
“ 아까 동생이 케이크 먹고 싶다고 해서, 케이크 사는 데 썼는데 ? “
였습니다.
아니, 게임을 돌려 토큰을 모아준 것도 아니고, 해준 것이라곤 패스를 구매해둔 것 말고는 없으면서 돈을 다 써버리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기숙사로 돌아가야 했고, 이후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참다 참다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한 페메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noYqAdmDawCSA_pL3tY1GvdKoNuH1N1?usp=sharing
이후 어이가 없어서 손절을 때렸고, 키군의 지인이었던 제 친구의 동생을 통해 한 사진을 받았습니다.
계좌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YGA_aCZaldpS4wuIkVT1SGdpDDJI9RNT/view?usp=sharing
페메를 한 날은 1월 8일, 그리고 이 사진을 친구 동생이 받은 시간은 페메를 한 시점으로부터 5-6시간 전입니다.
수중에 돈이 있었고, 누군가에게 선물할 돈이 있었으면 그 돈을 아껴서 제게 돈을 갚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끝까지 사과 한 번 없이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입니다.
이제 제 친구와 친구의 남자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제 친구는 키군, 즉 오비와 매우 친한 친구 관계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평소 선을 넘는 듯한 말에도 그저 웃으며 넘기곤 했지만, 이번 일만은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키군의 학교 친구였고, 친구의 사촌은 그런 친구를 따라 키군과 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키군은 자신이 알고 있던 동생을 이 친구에게 소개를 시켜주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는데, 이때 이 친구의 사촌도 같이 왔었다고 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와 그 형이 사귀게 되고, 키군은 자신이 그런 자리를 마련해 놓고서는 그 친구의 사촌에게 자신의 친구와 멀어지게 만들었다며 남 탓을 했습니다.
키군은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는 도중에 이 친구에게 고백을 하고, 부모님께 여자친구 같은 친구다 라며 소개를 시키는 등, 선을 넘는 발언과 행동을 많이 하였고 그런 일들이 많이 겹친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돈을 빌리고, 돈을 갚지 않는 등 여러가지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들을 여럿 해왔기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키군과 현재 친하게 지내고 있거나, 혹은 자주 놀고 계셨던 사람들이 있다면, 이런 사람임을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피해자는 글을 쓰고 있는 저와 제 지인 뿐 아니라, 이 글을 쓰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중 몇몇의 피해자가 더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디코방에 계신 분은, 4만원을 빌려주고도 받지 못했고, 한 스트리머분은 정해진 일정 속에 이분과 이야기를 해 두었으나, 배틀그라운드 스크림 경기가 있었다는 이유로 아무 연락 없이 이 스트리머분과의 약속을 어기고, 방송 진행에 문제를 일으킨 적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고, 따라서 혹시라도 키군, 오비와 친하게 지내고 계셨던 분들은 이 사람의 실체를 하루빨리 깨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가로 게시판에 글올린 작성자입니다
위의 글들은 피해자들끼리 모여서 쓴 글입니다
작성자인 저는 키군, 오비라는 친구와 중학교 동창이며 약 5년정도 서로 랄부친구 비슷하게 친하게 지낸 사이입니다.
키군은 저와 말다툼이 일어나면 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제 뒷담화를 깠습니다
그러다가 제 초등학교 친구한테 뒷담화를 깠었고 결국 저에게 들켰습니다. 정말 배신감 들었습니다.
다른사람들에겐 절대 돈을 갚지 않으면서 저에겐 게임을 사줬다며 3만원을 받아내는 모순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배그 프로게이머가 된다는건지 이해를 할수가없습니다.
++질문할게 있습니다
본인이 해외에서 태어나서 한국 등번상으론 만18살이지만 실제나이는 22살이라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 건가요?
저랑 중학교3년 같이 다녔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서 여쭤봅니다. 본인이 22살이라면서 20살 대학생분들한테 반말찍찍해대는데 저게 맞는건지 의문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