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면서 인내를 다져왔는데 그럼에도 진짜 나와는 안맞다하는 부류가 있는데요 안 만나고 싶은 부류는 '집요한' 유형이에요. 저는 들어줄땐 잘 들어주고 거절할때는 분명하게 거절하는데요. 거절의 뜻을 못알아먹는 인간들 말입니다. 한번에 들어먹는 법이 없어요. 나는 안되는 이유까지 설명하는데 그 부류들은 그런 건 흘려듣죠. 그냥 이유도 없고 논리도 없고 성의도 없이 집요하게 들러붙어요. 그러다가 끝까지 자기 맘대로 안 되면 화내고 가버림; 사람 피곤하게 하는 부류에요. 근데 웃긴 건.. 평소에 다른 면에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저런다는 거죠. 저런 사람은 계속 저러더라고요. 옆에 두지 말고 정리하는 게 답일까요? 스트레스 받다 끄적여 봅니다.52
인생에서 젤 피곤한 부류
살면서 인내를 다져왔는데
그럼에도 진짜 나와는 안맞다하는 부류가 있는데요
안 만나고 싶은 부류는 '집요한' 유형이에요.
저는 들어줄땐 잘 들어주고 거절할때는 분명하게 거절하는데요.
거절의 뜻을 못알아먹는 인간들 말입니다.
한번에 들어먹는 법이 없어요.
나는 안되는 이유까지 설명하는데
그 부류들은 그런 건 흘려듣죠. 그냥 이유도 없고 논리도 없고 성의도 없이 집요하게 들러붙어요.
그러다가 끝까지 자기 맘대로 안 되면 화내고 가버림;
사람 피곤하게 하는 부류에요.
근데 웃긴 건.. 평소에 다른 면에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저런다는 거죠.
저런 사람은 계속 저러더라고요. 옆에 두지 말고 정리하는 게 답일까요?
스트레스 받다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