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보고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내가 방송국 단지에 산단 말임 내 본진 덕질하려다가 타돌도 되게 많이 봤는데 퇴근길이었나 하여튼 18년도 19년도 겨울 밤 이었음. 그때 구라 안치고 진 코앞에서 봤는데 좀 잘생겼더라. 과장 없이 거의 네다섯걸음만 더 가면 귓속말도 가능이었음 그냥 내 앞을 쑤욱하고 지나갔어 근데 내 기억이 왜곡된 건지 모르겠는데 쑤욱 하고 존내 빨리 지나갔을 때 진 얼굴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거든 진짜 개개개개개개개날카롭게 생김 내가 그땐 내 본진 실물 영접도 그만큼 가까이서 하진 못했을 때라 그렇게 잘생긴 사람 가까이서 본 게 그때가 처음이었단 말이야. 너무 잘생겨서 심장이 뛰는 데 심장이 조온나 크게 뛰어서 이빨이 딱딱 거리면서 부딪힘. 심장이 걍 빨리 뛴게 아니라 원래 두근두근 뛰면 그땐 덜컥덜컥 ㅇㅈㄹ로 뜀. 추워서 그랬겠지? 근데 개잘생김 무슨 느낌이냐면. 이건 내 최애 봤을 때도 똑같이 느꼈던건데 피부 안에 있는 피들이 겁나게 팽창하는 느낌. 핏줄도 같이 팽창해서 뭔가 시바 터질 것 같은 느낌... 그만큼 잘생겨ㅆ어 1,09221
방탄 진 코앞에서 본 시즈니
내 본진 덕질하려다가 타돌도 되게 많이 봤는데 퇴근길이었나 하여튼 18년도 19년도 겨울 밤 이었음.
그때 구라 안치고 진 코앞에서 봤는데 좀 잘생겼더라.
과장 없이 거의 네다섯걸음만 더 가면 귓속말도 가능이었음
그냥 내 앞을 쑤욱하고 지나갔어
근데 내 기억이 왜곡된 건지 모르겠는데 쑤욱 하고 존내 빨리 지나갔을 때 진 얼굴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거든
진짜 개개개개개개개날카롭게 생김
내가 그땐 내 본진 실물 영접도 그만큼 가까이서 하진 못했을 때라 그렇게 잘생긴 사람 가까이서 본 게 그때가 처음이었단 말이야.
너무 잘생겨서 심장이 뛰는 데 심장이 조온나 크게 뛰어서 이빨이 딱딱 거리면서 부딪힘. 심장이 걍 빨리 뛴게 아니라 원래 두근두근 뛰면 그땐 덜컥덜컥 ㅇㅈㄹ로 뜀. 추워서 그랬겠지? 근데 개잘생김
무슨 느낌이냐면. 이건 내 최애 봤을 때도 똑같이 느꼈던건데 피부 안에 있는 피들이 겁나게 팽창하는 느낌. 핏줄도 같이 팽창해서 뭔가 시바 터질 것 같은 느낌... 그만큼 잘생겨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