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20일경 아버지의 자전거와 자동차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자동차는 블랙박스가 없다고 하였으며 아버지는 수술 및 8주+6주의 병원생활을 하였으며 현재까지 일을 못하며 통원치료중이십니다. 사고는 자전거가 길을 거의 다 지나갔을때 자동차가 와서 자전거 뒷바퀴를 박았으며 자동차가 사고 후 조치를 취하지않았습니다. 20분 동안이나 방치해뒀으며 다친 사람이 한팔로 겨우겨우 핸드폰을 꺼내 119에 신고하였습니다. 팔이 부러져 뼈가 살밖으로 튀어나왔으며 인대들이 다 끊어져 수술을 하여야 했습니다. 그 후 자동차운전자의 남편이 내려 아내에게 '보험불렀으니까 냅둬' 라고 말 한뒤 옆에서 담배를 피고있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구급차가 오고 그냥 갔다고 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어느정도 치료가 되었을 때 경찰이 '병원에 가고있습니다.' 전화 1통과 '병원에 도착하여 올라간다' 전화1통 총 2통만 하였으며 올라와서 가해자편을 들고 조사서(?)같은 걸 빨리 써줘야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아바지께사 왜 가해자편을 드냐고 따지셧고 결국 언성이 높아지셨습니다. 경찰분께서 성질을 내시며 누워있을건데 공부나좀 하세요 하고 핸드폰을 침대에 던지고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퇴원을 하고 나서 조사서같은 걸 써주고 몇일이 지나 경찰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이상합니다. 블랙박스가 있다고 와서 확인해 보라고 그래서 갔더니 사고나는 장면은 없고 사고가 나서 누워있는 장면만 있다고 합니다. 경찰분이 걱정이 되어 자식에게 전화 6~7통을 하였다고 합니다. 1통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어이가 없으신 아버지는 말이되냐고 블랙박스에 그거만 찍혀있는 게 말이 안된다고 하고 할 말을 잃으셔서 나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소송도 불송치(원인 = 종합보험가입으로 인하여 소송불가능)가되었고. 수사는 종결되어 가해자가되었습니다. 종합적인 내용에 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그림에는 아버지가 와서 뒷바퀴로 운전석을 박았다고 되어있습니다. 뒷바퀴에 조수석이 박았는데 말이죠. 그 경찰분과 가해자운전자 사이에 뭔가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운전자는 여성분(6~70대)였습니다.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사고가 나면 믿을 사람이 경찰밖에 없는데 경찰이 거짓말이나 하고 가해자편을 드는데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은 이 험악한 세상을 어떻게 버티라는 겁니까.. 도와주세요 제발ㅠㅠ
아래 링크들어가서 동의합니다.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억울하게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2020년 10월20일경 아버지의 자전거와 자동차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자동차는 블랙박스가 없다고 하였으며 아버지는 수술 및 8주+6주의 병원생활을 하였으며 현재까지 일을 못하며 통원치료중이십니다. 사고는 자전거가 길을 거의 다 지나갔을때 자동차가 와서 자전거 뒷바퀴를 박았으며 자동차가 사고 후 조치를 취하지않았습니다. 20분 동안이나 방치해뒀으며 다친 사람이 한팔로 겨우겨우 핸드폰을 꺼내 119에 신고하였습니다. 팔이 부러져 뼈가 살밖으로 튀어나왔으며 인대들이 다 끊어져 수술을 하여야 했습니다. 그 후 자동차운전자의 남편이 내려 아내에게 '보험불렀으니까 냅둬' 라고 말 한뒤 옆에서 담배를 피고있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구급차가 오고 그냥 갔다고 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어느정도 치료가 되었을 때 경찰이 '병원에 가고있습니다.' 전화 1통과 '병원에 도착하여 올라간다' 전화1통 총 2통만 하였으며 올라와서 가해자편을 들고 조사서(?)같은 걸 빨리 써줘야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아바지께사 왜 가해자편을 드냐고 따지셧고 결국 언성이 높아지셨습니다. 경찰분께서 성질을 내시며 누워있을건데 공부나좀 하세요 하고 핸드폰을 침대에 던지고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퇴원을 하고 나서 조사서같은 걸 써주고 몇일이 지나 경찰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이상합니다. 블랙박스가 있다고 와서 확인해 보라고 그래서 갔더니 사고나는 장면은 없고 사고가 나서 누워있는 장면만 있다고 합니다. 경찰분이 걱정이 되어 자식에게 전화 6~7통을 하였다고 합니다. 1통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어이가 없으신 아버지는 말이되냐고 블랙박스에 그거만 찍혀있는 게 말이 안된다고 하고 할 말을 잃으셔서 나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소송도 불송치(원인 = 종합보험가입으로 인하여 소송불가능)가되었고. 수사는 종결되어 가해자가되었습니다. 종합적인 내용에 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그림에는 아버지가 와서 뒷바퀴로 운전석을 박았다고 되어있습니다. 뒷바퀴에 조수석이 박았는데 말이죠. 그 경찰분과 가해자운전자 사이에 뭔가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운전자는 여성분(6~70대)였습니다.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사고가 나면 믿을 사람이 경찰밖에 없는데 경찰이 거짓말이나 하고 가해자편을 드는데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은 이 험악한 세상을 어떻게 버티라는 겁니까.. 도와주세요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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