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읽어만봤지 쓰는건처음이라 어떻게 고민을 털어놔야할지. 답답하네요 저는현재31세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전직장에서돈을못받았는데 월급이나 상여금등등은 다받았고 아무문제없으나 구두계약으로 1년에 1500만원에서 맥시멈2000만원까지 급여외 따로지급해주겟다는 약속을 받고 일을하였는데 거의받지못하였습니다...지금부터 과정풀이를 해볼게요 (가족 사업입니다) 제가26살 첫아이가 뱃속에있을때 이복누나의 남편 즉 매형이 사업을시작하겟다고 1억을 빌립니다 저희어머니에게 저에게 이복누나 아빠의 딸 (저희어머니와아버지는이혼하셧습니다) 저와 누나는 피가섞였지만 저희어머니와는 아무런 관계가없는 그냥 저남편이 낳은 딸 입니다.조건은 제가 그회사에서 일을하고 10년뒤 회사를 물려주겠다 그리고 급여외로 월100만원 씩인데 연간1500만원 맥시멈2000까지 저에게 지급하겟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그조건을 듣고도 저는 노가대(조경시설물)입니다 하기 싫다고 수십번말했지만 그래도 매형이사업하고 제가그때직장이없어서 뱃속의아이도 생각해 같이일하라는 가족들의 강요에 일을시작하였고 2016년도 8월 말부터 했습니다 .급여200 (용접하고 그라인더가 주업무) 직장생활을이어가던중 첫째가태어나고 (급여외로주기로한돈에서200만원을선 지급받음) 와이프가육아휴직으로 쉬게되자 200만원으로생활을이어가던중 이복누나가 지금생활이 힘드니 주기로한돈 그냥 백만원씩 받아라 라고 하였으나 매형분께서 지금받으면어차피 푼돈이되니 용돈20만원씩주고 나중에목돈으로주겠다하여 그말이맞는것같아 그렇게하기로 하고 회사출퇴근기름값 매달10만원따로 지급받음 용돈 입사후1년?정도된후부터 용돈20만원씩 현금으로 받음 5개월에백만원정도 그렇게 받았습니다.(급여외) 허나 문제는1년이조금지난후부터였는데요 다른 직원들과 술자리중 내가 저새끼한테 공장줄것같냐?절대안줘 걱정하지마라 라고 술이취해 본심을이야기합니다.ㅎㅎ 허나 저는어차피 공장을 물려받을생각이 처음부터없었고 매번 공장자리잡히고 인원 구해지면 나가겠다 . 라고 항상 매형에게 강조하여말했고 제조카에게 물려주시라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너가더노력해서 열심히해서 물려받아라 너줄꺼다 라고 하엿지만 단한번도 제가물려받겠다는말 한적없구요 항상 그만둘꺼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다른직원(과장님)께 그런말하고다니니 어이가없고 속은것같더라고요ㅎㅎ욕심을낸적도 하고싶은마음도없었지만 배신감이 크게들었습니다. 그래서다음날 그런얘기하셨냐고물으니ㅎㅎ그직원한테 너한테공장물려준다고 하면 직원들말나올까봐 그랬답니다ㅎ아뭐알겠습니다 저는그렇게말씀안하셔도 할맘없는것 알지않습니까? 하고 일단락이되었는데요ㅎㅎ 문제는 그후부터 마치 이래도니가 그만안둬? 라는 어이가없는행동들을하더라고요 예를들면 트럭타고 자재구매하고오는길에 친구에게전화가와서 통화중이었는데 매형에게 캐치콜이뜨길래 바로끊고1초만에전화했더니 내월급받고일하는시간에 왜업무외에 전화를하냐 라며 화를내더라고요 진지하게요 어이가없었지만 그냥그러려니했습니다. 또 한날은 점심시간에 식사후 편의점에서 컵라면을사오라길래 컵라면을 사갔는데 김치를안사왔다며 짜증이란짜증은다내고 혼자한숨 푹푹쉬며 고개를절래절래흔들더군요 그걸본 직원들이 넌 니돈주고 회사차려주고 라면셔틀에 김치안사왔다고 저런취급받으면서 일을왜하냐ㅎㅎ너바보냐?그러더라고요ㅎㅎ그래도참았습니다 제가참은이유는 나중에말씀드릴게요 정말 결근딱1번했구 회사에폐끼친적없습니다. 나름 사장맘엔안들었겠지만? 저는그래도 열심히한다고했고 급여 그만두기전 세전270받았네요ㅎㅎ 격주5일제 기준 8시30분부터6시30분까지 용접사일당 20만원인데 270이면 그냥제가받을월급 받은거지 매형이라서 급여를더준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 (본인은엄청많이줬다고생색내길래) 근데 저그만두기2개월전 아무것도모르는 친구가 월250받고들어왔는데 3년 일한제가270은 제그냥 적은것도아니지만 많은건절대아니라고생각합니다 ㅎㅎ 물론 기름값10 소나타 폐차직전인차50마넌짜리 한대 월20만원 받음 아무튼 여러가지 정말더수치스러운 것도많이격고 ㅎㅎ애기어린이집 행사있어서 오후에만좀 몇시간 빠진다고하니까 눈도안마주치고 아빠없다고 하라고 하더군요 ㅎㅎ... 아무튼 그만두기 한달반전?두달반전쯤에 이야기를했고 정상적으로 사직날짜 확정짓고 그날까지정확하게 일했습니다 사직날짜가 2019년 추석 바로전날 까지일했네요ㅎㅎ 그럼 3년에서 1개월 빠지는건데 최소1500만잡아도 4500을받아야하고 저희애기들태어날때 미리200씩두번 받았으니400받았습니다 4000잡고 ㅎㅎ돈달라고하니까 줄돈이없다 다지급했다 그래 니말대로 내가사기꾼이다 라고배째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누나한테 전화했더니 ..ㅎ누나가 그런돈준다는말을했어? 기억이안나 라고하더라고요ㅎㅎ;; 진짜그런취급당하고직원들앞에서 개쪽을당해도 암말못하고 승질한번못낸게 매형이 가정폭력이 심해서 누나한테 해코지할까봐 아무것도 아무말도못했습니다..ㅎㅎ 그렇게참았는데 누나가 그래버리니 ㅎㅎ진짜 뻥지더라고요...ㅎ나중에알았는데 그통화내용을 누나가 녹음중이었답니다 그래서혹시나 나중에증거가될까 기억안난다 그런돈준다고한적없다 라고한것같습니다ㅎㅎ..결국 저희어머니께서 찿아가 주기로한걸왜안주냐 준다고한거는줘라라고했더니ㅎㅎ 말싹뚝끊고 아됫구요 돈달라는거죠? 네드릴게요 뭐차용증이라도쓸까요 라고하고 주긴주는데 그동안준돈 급여외로준돈 다빼고준다고 저희어머니와약속함 ㅎㅎ몇달뒤 200만원 입금되고 돈이없어서 한번에못준다 미안하다 라고 한뒤 지금까지 1년째 뭐핑계전화도 없고 준다못준다라는말도없네요 심지어 지금 같은아파트 맞은편 22층 서로 마주보고사는데요ㅎㅎ;돈달라고 독촉하지마라 상황이안좋겠지 라고 저희어머님께서 기다리자고 해서 좋은마음으로 기다렸더니 ㅎㅎ 돈없다던사람이 보란듯이 벤츠 리스로뽑고 이복누나 샤넬빽에 디올빽 사고ㅎ 페북에 자랑질하고올리더라고요...ㅎㅎ 그거 보고 오늘 빡쳐서 글적어봅니다..법적으로 이돈을 받을수있는지 사실조카들생각해서라도 법적싸움가는모습 안보여주고싶었는데 그래도 고모라는여자가 저렇게나오니 정말 인내심에한계가느껴지네요.. 애들보는데 찿아가서돈달랠수도없고..참고로 저희어머니돈은 그만두고얼마뒤에바로 갚았습니다ㅎㅎ그건통장에 찍혀서 안줄수가없는돈이었거든요ㅎㅎ ㅜㅜ진짜 사업시작할때 10원도없어서 전직장 짤리다시피 그만두고나와 어쩔줄몰라하는사람 도와줬더니 나름성공하고도 저러는게참... 정말사업이 힘들고 요즘코로나라 또 경제도안좋아서 돈이없으면 사실 안받을수도있을것같아요..그래도 그둘은 정말싫지만 아직어린조카들생각하면 막할수도없는거구 ㅜㅜ근데 여유가충분하고 빽천만원넘게사고 해외여행은 연마다 다니면서 ㅎㅎ100만원씩 200만원씩 천천히 갚아가는모습도안보이네요ㅎㅎ 노무 법조계형님들 댓글부탁드려요.. 1
법조 노무관련분들도와주세요
저는현재31세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전직장에서돈을못받았는데 월급이나 상여금등등은 다받았고 아무문제없으나 구두계약으로 1년에 1500만원에서 맥시멈2000만원까지 급여외 따로지급해주겟다는 약속을 받고 일을하였는데 거의받지못하였습니다...지금부터 과정풀이를 해볼게요
(가족 사업입니다)
제가26살 첫아이가 뱃속에있을때 이복누나의 남편 즉 매형이 사업을시작하겟다고 1억을 빌립니다 저희어머니에게 저에게 이복누나 아빠의 딸 (저희어머니와아버지는이혼하셧습니다)
저와 누나는 피가섞였지만 저희어머니와는 아무런 관계가없는 그냥 저남편이 낳은 딸 입니다.조건은 제가 그회사에서 일을하고 10년뒤 회사를 물려주겠다 그리고 급여외로 월100만원 씩인데
연간1500만원 맥시멈2000까지 저에게 지급하겟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그조건을 듣고도 저는 노가대(조경시설물)입니다
하기 싫다고 수십번말했지만 그래도 매형이사업하고 제가그때직장이없어서 뱃속의아이도 생각해 같이일하라는 가족들의 강요에 일을시작하였고 2016년도 8월 말부터 했습니다 .급여200 (용접하고 그라인더가 주업무) 직장생활을이어가던중 첫째가태어나고
(급여외로주기로한돈에서200만원을선 지급받음)
와이프가육아휴직으로 쉬게되자 200만원으로생활을이어가던중 이복누나가 지금생활이 힘드니 주기로한돈 그냥 백만원씩 받아라 라고 하였으나 매형분께서 지금받으면어차피 푼돈이되니 용돈20만원씩주고 나중에목돈으로주겠다하여 그말이맞는것같아 그렇게하기로 하고 회사출퇴근기름값 매달10만원따로 지급받음
용돈 입사후1년?정도된후부터 용돈20만원씩 현금으로 받음
5개월에백만원정도 그렇게 받았습니다.(급여외)
허나 문제는1년이조금지난후부터였는데요
다른 직원들과 술자리중 내가 저새끼한테 공장줄것같냐?절대안줘 걱정하지마라 라고 술이취해 본심을이야기합니다.ㅎㅎ
허나 저는어차피 공장을 물려받을생각이 처음부터없었고 매번 공장자리잡히고 인원 구해지면 나가겠다 . 라고 항상 매형에게 강조하여말했고 제조카에게 물려주시라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너가더노력해서 열심히해서 물려받아라 너줄꺼다 라고 하엿지만 단한번도 제가물려받겠다는말 한적없구요 항상 그만둘꺼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다른직원(과장님)께 그런말하고다니니 어이가없고 속은것같더라고요ㅎㅎ욕심을낸적도 하고싶은마음도없었지만 배신감이 크게들었습니다. 그래서다음날 그런얘기하셨냐고물으니ㅎㅎ그직원한테 너한테공장물려준다고 하면 직원들말나올까봐 그랬답니다ㅎ아뭐알겠습니다 저는그렇게말씀안하셔도 할맘없는것 알지않습니까? 하고 일단락이되었는데요ㅎㅎ
문제는 그후부터 마치 이래도니가 그만안둬? 라는 어이가없는행동들을하더라고요 예를들면 트럭타고 자재구매하고오는길에 친구에게전화가와서 통화중이었는데 매형에게 캐치콜이뜨길래
바로끊고1초만에전화했더니 내월급받고일하는시간에 왜업무외에 전화를하냐 라며 화를내더라고요 진지하게요
어이가없었지만 그냥그러려니했습니다.
또 한날은 점심시간에 식사후 편의점에서 컵라면을사오라길래 컵라면을 사갔는데
김치를안사왔다며 짜증이란짜증은다내고 혼자한숨 푹푹쉬며 고개를절래절래흔들더군요 그걸본 직원들이 넌 니돈주고 회사차려주고 라면셔틀에 김치안사왔다고 저런취급받으면서 일을왜하냐ㅎㅎ너바보냐?그러더라고요ㅎㅎ그래도참았습니다 제가참은이유는 나중에말씀드릴게요
정말 결근딱1번했구 회사에폐끼친적없습니다.
나름 사장맘엔안들었겠지만? 저는그래도 열심히한다고했고 급여 그만두기전 세전270받았네요ㅎㅎ
격주5일제 기준 8시30분부터6시30분까지
용접사일당 20만원인데 270이면 그냥제가받을월급 받은거지 매형이라서 급여를더준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 (본인은엄청많이줬다고생색내길래) 근데 저그만두기2개월전 아무것도모르는 친구가 월250받고들어왔는데 3년 일한제가270은 제그냥 적은것도아니지만 많은건절대아니라고생각합니다 ㅎㅎ
물론 기름값10 소나타 폐차직전인차50마넌짜리 한대 월20만원
받음 아무튼 여러가지 정말더수치스러운 것도많이격고 ㅎㅎ애기어린이집 행사있어서 오후에만좀 몇시간 빠진다고하니까 눈도안마주치고 아빠없다고 하라고 하더군요 ㅎㅎ...
아무튼 그만두기 한달반전?두달반전쯤에 이야기를했고
정상적으로 사직날짜 확정짓고 그날까지정확하게 일했습니다
사직날짜가 2019년 추석 바로전날 까지일했네요ㅎㅎ
그럼 3년에서 1개월 빠지는건데 최소1500만잡아도 4500을받아야하고 저희애기들태어날때 미리200씩두번 받았으니400받았습니다 4000잡고 ㅎㅎ돈달라고하니까 줄돈이없다 다지급했다 그래 니말대로 내가사기꾼이다 라고배째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누나한테 전화했더니 ..ㅎ누나가 그런돈준다는말을했어?
기억이안나 라고하더라고요ㅎㅎ;; 진짜그런취급당하고직원들앞에서 개쪽을당해도 암말못하고 승질한번못낸게 매형이 가정폭력이 심해서 누나한테 해코지할까봐 아무것도 아무말도못했습니다..ㅎㅎ 그렇게참았는데 누나가 그래버리니 ㅎㅎ진짜 뻥지더라고요...ㅎ나중에알았는데 그통화내용을 누나가 녹음중이었답니다 그래서혹시나 나중에증거가될까 기억안난다 그런돈준다고한적없다 라고한것같습니다ㅎㅎ..결국 저희어머니께서 찿아가 주기로한걸왜안주냐 준다고한거는줘라라고했더니ㅎㅎ 말싹뚝끊고
아됫구요 돈달라는거죠? 네드릴게요 뭐차용증이라도쓸까요 라고하고 주긴주는데 그동안준돈 급여외로준돈 다빼고준다고 저희어머니와약속함 ㅎㅎ몇달뒤 200만원 입금되고 돈이없어서 한번에못준다 미안하다 라고 한뒤 지금까지 1년째 뭐핑계전화도 없고
준다못준다라는말도없네요 심지어 지금 같은아파트 맞은편 22층 서로 마주보고사는데요ㅎㅎ;돈달라고 독촉하지마라 상황이안좋겠지 라고 저희어머님께서 기다리자고 해서 좋은마음으로 기다렸더니 ㅎㅎ 돈없다던사람이 보란듯이 벤츠 리스로뽑고 이복누나 샤넬빽에 디올빽 사고ㅎ 페북에 자랑질하고올리더라고요...ㅎㅎ
그거 보고 오늘 빡쳐서 글적어봅니다..법적으로 이돈을 받을수있는지 사실조카들생각해서라도 법적싸움가는모습 안보여주고싶었는데 그래도 고모라는여자가 저렇게나오니 정말 인내심에한계가느껴지네요.. 애들보는데 찿아가서돈달랠수도없고..참고로 저희어머니돈은 그만두고얼마뒤에바로 갚았습니다ㅎㅎ그건통장에 찍혀서 안줄수가없는돈이었거든요ㅎㅎ
ㅜㅜ진짜 사업시작할때 10원도없어서 전직장 짤리다시피 그만두고나와 어쩔줄몰라하는사람 도와줬더니 나름성공하고도 저러는게참... 정말사업이 힘들고 요즘코로나라 또 경제도안좋아서 돈이없으면 사실 안받을수도있을것같아요..그래도 그둘은 정말싫지만 아직어린조카들생각하면 막할수도없는거구 ㅜㅜ근데 여유가충분하고 빽천만원넘게사고 해외여행은 연마다 다니면서 ㅎㅎ100만원씩 200만원씩 천천히 갚아가는모습도안보이네요ㅎㅎ
노무 법조계형님들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