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론부터 말하자면 울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나는 지금 새아빠랑 엄마랑 살고 있어 그렇다고 아빠랑 인연을 끊은것도 아니고 솔직히 아직도 두분이 왜 이혼하셨는지 모르겠고 아빠가 전혀 외도나 학대 가부장적이지도 않았어 지금도 친아빠는 너희를 지키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그래 , 새아빠는 ..아직도 맘에 안들고 같이 있으면 눈치보이고 사소한 집안일? 예를 들어 먹고 안치우는것 , 몇년이 지나도 안고쳐 지시더라 그렇다고 내가 말하면 발끈하고나 욱하는 성격이라 그냥 말을 꺼내기가 싫어져
내 결혼식때 누구 손을 잡고 들어가야 될까?
친아빠는 항상 결혼식 만큼은 본인이랑 가면 좋겠다고 얘기 하셔 근데 엄마 눈치도 보이고 하객의 50퍼 이상이 새아빠와 이뤄진 가정을 아는 분들이야 근데 갑자기 친아빠가 등장하면 분위기도 이상해 질거 같고 새아빠 입장에서도 좀 그렇잖아 ..
사실 결혼식 초대할까말까도 엄청 고민했어 당연히 하고 싶지만 이유는 위와 같은 이유야
이것때문에 결혼식 하지말까 라는 생각도 엄청 많이 했어
친아빠와 새아빠
그냥 본론부터 말하자면 울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나는 지금 새아빠랑 엄마랑 살고 있어 그렇다고 아빠랑 인연을 끊은것도 아니고 솔직히 아직도 두분이 왜 이혼하셨는지 모르겠고 아빠가 전혀 외도나 학대 가부장적이지도 않았어 지금도 친아빠는 너희를 지키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그래 , 새아빠는 ..아직도 맘에 안들고 같이 있으면 눈치보이고 사소한 집안일? 예를 들어 먹고 안치우는것 , 몇년이 지나도 안고쳐 지시더라 그렇다고 내가 말하면 발끈하고나 욱하는 성격이라 그냥 말을 꺼내기가 싫어져
내 결혼식때 누구 손을 잡고 들어가야 될까?
친아빠는 항상 결혼식 만큼은 본인이랑 가면 좋겠다고 얘기 하셔 근데 엄마 눈치도 보이고 하객의 50퍼 이상이 새아빠와 이뤄진 가정을 아는 분들이야 근데 갑자기 친아빠가 등장하면 분위기도 이상해 질거 같고 새아빠 입장에서도 좀 그렇잖아 ..
사실 결혼식 초대할까말까도 엄청 고민했어 당연히 하고 싶지만 이유는 위와 같은 이유야
이것때문에 결혼식 하지말까 라는 생각도 엄청 많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