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건 20년 4월에 처음 만났어요 동호회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지내면서 너무 이해 안되는일들이 많아서 조언 듣고싶어서 글씁니다
저랑 사귀기 전 어떤남자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자꾸 자기 집 찾아온다고 무서워 죽겠다고 이래서 벼루고 있던중 수원을 가서 술을 마시다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싸우게 됐어요 근데 저한테 말한 그 사람이 거기 클럽에서 일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울며불며 클럽을가더니 쌍욕을하고 꺼지라해서 그렇게 해어지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람 맘이 쉽게 접히질 않아서 전 다시 잘해보고싶다고 해서 만났어요 그리고 얼마후 여친이 아는 사람들이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한테 보낸사진을 우연치 않게 여자친구 집에서 다이어리가 있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별거 아니라고 숨겨서 어찌저찌하다 보게됐어요 저한테 보낸사진을 그 무섭다고 한 사람한테도 똑같이 보냈고 절 만나는중임에도 별생각없이 했답니다 웃긴건 다이어리에 2020년 우리의 소중한 추억들❤️이라면서 그남자가 만들어서 보낸거였어요 남자어깨에 기대서 찍은 사진도 있었구요 이외에 무수한 사건들이 많지만 이얘길 적고 다른걸 더 조언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랑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만난건 20년 4월에 처음 만났어요 동호회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지내면서 너무 이해 안되는일들이 많아서 조언 듣고싶어서 글씁니다
저랑 사귀기 전 어떤남자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자꾸 자기 집 찾아온다고 무서워 죽겠다고 이래서 벼루고 있던중 수원을 가서 술을 마시다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싸우게 됐어요 근데 저한테 말한 그 사람이 거기 클럽에서 일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울며불며 클럽을가더니 쌍욕을하고 꺼지라해서 그렇게 해어지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람 맘이 쉽게 접히질 않아서 전 다시 잘해보고싶다고 해서 만났어요 그리고 얼마후 여친이 아는 사람들이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한테 보낸사진을 우연치 않게 여자친구 집에서 다이어리가 있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별거 아니라고 숨겨서 어찌저찌하다 보게됐어요 저한테 보낸사진을 그 무섭다고 한 사람한테도 똑같이 보냈고 절 만나는중임에도 별생각없이 했답니다 웃긴건 다이어리에 2020년 우리의 소중한 추억들❤️이라면서 그남자가 만들어서 보낸거였어요 남자어깨에 기대서 찍은 사진도 있었구요 이외에 무수한 사건들이 많지만 이얘길 적고 다른걸 더 조언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