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치욕감을 느끼면 생기는일.jpg

GravityNgc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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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시절, 이번에도 떨어지면 은퇴해라. 정치 생명 끝났다.


인생 망했다고, 주변에서 놀리자, 


자포자기 하며 도와달라고 눈물을 흘리기 보다는 살기를 띄운 배현진 후보였죠.


과정이야 어떻게 되었던간, 2배 차이로 패배했고, 


완전한 패배가 예상되는 지역구에서 다시 출마해,


국민의 선택을 받아, 국회로 입성했습니다.


울며 도와달라고 할줄 알았던 배현진 의원이 예상과 완전히 다른 행동을 보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