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 여러분들은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나요? 물어보고싶은 말들이 너무 많은데 말이 두서없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우울증을 앓았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졌나 싶어도 혼자있으면 제 자신을 한 없이 나락으로 빠지게 해요. 사람들과 있으면 너무나도 다른 저의 모습이 안쓰러워요. 아등바등 애써 밝은 척과 긍정적인 척 세상 웃음은 다 가진 아이처럼 하곤 해요. 이번엔 사람과의 관계에서 배신을 당할 뿐 만 아니라 빌려준 돈도 못받고 있어요. 이렇게 한심한 저를 보면 너무 불쌍해요. 왜 그렇게 사람을 믿어서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내가 잘못되었는지 저의 존재, 가치를 끝없이 부정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모든 걸 다 끝내버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사람들을 만날 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나요? 또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대체얼만큼 믿어야 하나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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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
여러분들은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나요?
물어보고싶은 말들이 너무 많은데 말이 두서없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우울증을 앓았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졌나 싶어도 혼자있으면 제 자신을 한 없이 나락으로 빠지게 해요.
사람들과 있으면 너무나도 다른 저의 모습이 안쓰러워요. 아등바등 애써 밝은 척과 긍정적인 척 세상 웃음은 다 가진 아이처럼 하곤 해요.
이번엔 사람과의 관계에서 배신을 당할 뿐 만 아니라 빌려준 돈도 못받고 있어요. 이렇게 한심한 저를 보면 너무 불쌍해요. 왜 그렇게 사람을 믿어서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내가 잘못되었는지
저의 존재, 가치를 끝없이 부정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모든 걸 다 끝내버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사람들을 만날 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나요?
또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대체얼만큼 믿어야 하나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