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9월26일경 저의 엄마가 사고가 나셨습니다. . 옆 골목으로 들어갈려고 깜박이 켜놓고 대기중이시던 중 뒤에차가 추월할려다 반대편에서 차가 . 오는걸 보고 그대로 저희엄마차 뒤에 박은사건인대요.그 상대방은 합의를 피하기만하고 수사에 . 협조도 안할뿐더러 합의하자고 해놓고선 약속잡아놓고 저희 물먹였습니다. . 그래서 경찰서에 문의 드렸는데 사건 처리하는데 두달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는 . 자기돈으로 차 수리비와 병원비를 다 해결하셨던 상태구요 진단서도 아직있습니다. . 나이가 많으셔서 이런일로는 대충 넘어갈려고 하는데 그 상대방은 전화도 안되는 번호를 준뿐 . 더러 막말에 여자라고 얕잡아보기만하네요 그리고 지금 연락한통도없는상태구요 . 더웃긴건 경찰서에서 그 사고낸사람이 합의볼 의사가 없다고 그냥 결단지었답니다. . 어떻게 해야되는거냐고 하니 민사쪽으로 소송걸라고만 할뿐 다른말은 전혀안해주는 상태이 . 구요 사건처리동안 시간이 걸린대서 기달리라고해서 기달렸건만 대답은.. 저희한테말도없이 . 합의볼의사없음으로 결단지어놓고 다른사건으로바빠서 아예 거들떠 보지도않았나봅니다. . 오죽하면 그 사고낸사람이 경찰한테 뇌물이라도 먹였을까 하는생각뿐이안들어요.. .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
차사고건으로 문의좀 할께요
2008년9월26일경 저의 엄마가 사고가 나셨습니다.
.
옆 골목으로 들어갈려고 깜박이 켜놓고 대기중이시던 중 뒤에차가 추월할려다 반대편에서 차가
.
오는걸 보고 그대로 저희엄마차 뒤에 박은사건인대요.그 상대방은 합의를 피하기만하고 수사에
.
협조도 안할뿐더러 합의하자고 해놓고선 약속잡아놓고 저희 물먹였습니다.
.
그래서 경찰서에 문의 드렸는데 사건 처리하는데 두달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는
.
자기돈으로 차 수리비와 병원비를 다 해결하셨던 상태구요 진단서도 아직있습니다.
.
나이가 많으셔서 이런일로는 대충 넘어갈려고 하는데 그 상대방은 전화도 안되는 번호를 준뿐
.
더러 막말에 여자라고 얕잡아보기만하네요 그리고 지금 연락한통도없는상태구요
.
더웃긴건 경찰서에서 그 사고낸사람이 합의볼 의사가 없다고 그냥 결단지었답니다.
.
어떻게 해야되는거냐고 하니 민사쪽으로 소송걸라고만 할뿐 다른말은 전혀안해주는 상태이
.
구요 사건처리동안 시간이 걸린대서 기달리라고해서 기달렸건만 대답은.. 저희한테말도없이
.
합의볼의사없음으로 결단지어놓고 다른사건으로바빠서 아예 거들떠 보지도않았나봅니다.
.
오죽하면 그 사고낸사람이 경찰한테 뇌물이라도 먹였을까 하는생각뿐이안들어요..
.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