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하소연하며 쓴 글인데 , 코로나 시국에 이런 징징거림에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어떤 의견이던 흘러들을 말들이 하나 없네요
음.. 선택은 결국 제 몫이고, 후회없는 결과를 만들도록 노력하는것도 제 몫이겠죠 ㅎㅎ
용기 잃을 때 마다 이 글 읽으러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방탈 죄송합니다.. ㅠㅠ
하지만 저보다 많이 살아오신 분들의 조언이 꼭 필요해서요
저는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최근 통번역과 언어교육 쪽으로
많이 관심이 생겼어요
작년 교환학생을 마치고 입국한 이후로 외국학고로의 편입과 대학원 진학 두가지를 모두 고민했는데, 학부를 마쳤으니 대학원이 더 좋겠다는 판단이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 이곳 저곳 조언을 구해보니
직장 경험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30살에 이력하나 없는 사람을 누가 채용하냐면서요.
그 말을 들으니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하더군요
더 늦기전에 떠나고픈 마음 반, 두려움 반이 합쳐져서
너무나도 혼란스럽네요
다시한번 방탈 죄송하며 인생 선배분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27살, 해외 유학은 무리일까요
어떤 의견이던 흘러들을 말들이 하나 없네요
음.. 선택은 결국 제 몫이고, 후회없는 결과를 만들도록 노력하는것도 제 몫이겠죠 ㅎㅎ
용기 잃을 때 마다 이 글 읽으러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방탈 죄송합니다.. ㅠㅠ
하지만 저보다 많이 살아오신 분들의 조언이 꼭 필요해서요
저는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최근 통번역과 언어교육 쪽으로
많이 관심이 생겼어요
작년 교환학생을 마치고 입국한 이후로 외국학고로의 편입과 대학원 진학 두가지를 모두 고민했는데, 학부를 마쳤으니 대학원이 더 좋겠다는 판단이 들었어요
그런데 요즘 이곳 저곳 조언을 구해보니
직장 경험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30살에 이력하나 없는 사람을 누가 채용하냐면서요.
그 말을 들으니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하더군요
더 늦기전에 떠나고픈 마음 반, 두려움 반이 합쳐져서
너무나도 혼란스럽네요
다시한번 방탈 죄송하며 인생 선배분들의 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