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아프고 외롭고 여러가지로 힘든건 장말 아무 상관없는데 가끔 부모님 보게 될때 부모님 나이들어가는거 볼때마다 마음이 찢어지는거같아 같이 살고 지내면 아무 느낌이 없는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애틋해지는 그 느낌 알아?? 그느낌때문에 더욱 미칠거같아 부모님 나이들어가는 모습 보고난후나 부모님 만나고나면 다시 학업에 열중하려고 해도 손에 잘 안잡혀 어려서부터 멀리 있어서 그랬나 , 내 기억에 부모님은 훨씬 젊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옛날 부모님이 아닐때 내가 뭘 하고 있나싶기도 하고..하하 이천식으로 힘들때 너넨 어떻게 극복해? 요즘 느끼는거지만 영어가 머리에 들어와진만큼 한국어 작문 실력이 너무 떨어진거같아서 ㅠㅠㅠ글이 잘 이해안될거같기도 한데 암튼 답변해주면 많이 고마울거같아 32
유학생들아 이거 어떻게 극복해?
장말 아무 상관없는데
가끔 부모님 보게 될때 부모님 나이들어가는거
볼때마다 마음이 찢어지는거같아
같이 살고 지내면 아무 느낌이 없는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애틋해지는 그 느낌 알아??
그느낌때문에 더욱 미칠거같아
부모님 나이들어가는 모습 보고난후나
부모님 만나고나면 다시 학업에 열중하려고 해도
손에 잘 안잡혀
어려서부터 멀리 있어서 그랬나 , 내 기억에 부모님은
훨씬 젊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옛날 부모님이 아닐때
내가 뭘 하고 있나싶기도 하고..하하
이천식으로 힘들때 너넨 어떻게 극복해?
요즘 느끼는거지만 영어가 머리에 들어와진만큼 한국어 작문 실력이 너무 떨어진거같아서
ㅠㅠㅠ글이 잘 이해안될거같기도 한데
암튼 답변해주면 많이 고마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