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ㅇㅇ2021.01.17
조회157

엄마가 부모 자식간의 예의 이런거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시는분인데 어제 전화를 하다가 급한 상황에서 엄마가 계속 설명을 안하시고 화만 내셔서 엄마가 동생으로 전화 바꿔줬을때 스피커폰인지 모르고 “자기가 잘못알려줬으면서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 라고 했다가 엄마가 지금 엄청 화가나고 실망해있으세요

저도 급한 상황에 순간적으로 짜증이 나서 생각 없이 뱉은말이라 후회 많이 하고 잘못 인지 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부모님 세대네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들이 많으실거같아서 남겨봅니다 2번정도 사과를 드렸는데도 대꾸 안하시다가 내가 자식을 잘못키웠다 이 말만 계속하시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