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녀를 소개받은지는 한달하고 2 주정도 지났습니다. 직장도 있고 코로나시기도 겹쳐서 데이트는 자주 못해도 제가 집을 데려다주든 간단하게 밥을 먹든 일주일에 못해도 꾸준히 2번씩은 만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했습니다. 바다를 갔는데 가는길에서도 얘기도 많이하고 바다에서도 나쁘지않게 놀았습니다. 전에 자신은 사람을 오래본다고 한다는 말을 했던게 있어서 저는 꾸준히 고백하고 싶었지만 꾹 참다가 집에 돌아오는길에 고백을 했습니다. 이정도면 오래본거같다고 하니 자기도 그런거 같다고 하면서 꼭 지금 답해야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럴 필요 없이 편할때 답을 하라고 했죠. 어색해질까봐 저는 다른 화제를 계속 얘기하면서 편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집이 다와갈때쯤 소개녀가 갑자기 오빠는 내가 어떤 부분에서 괜찮았냐고 물어봐서 생각했던 부분들을 말해주고 집으로 들여보냈습니다. 연락은 계속하고있는데 앞으로 제가 어떻게할지 모르겠네요. 생각해본다는말에 편하게 생각하고 답 달라했는데 제 마음은 편치가 않네요 신경안쓰러고해도 계속 신경쓰이고 그냥 가만히 기다리는게 최선일까요 아니면 거절의 의미라고 생각하고 포기할까요2
고백 , 생각할 시간을 달라네요.
직장도 있고 코로나시기도 겹쳐서 데이트는 자주 못해도
제가 집을 데려다주든 간단하게 밥을 먹든 일주일에 못해도
꾸준히 2번씩은 만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했습니다.
바다를 갔는데 가는길에서도 얘기도 많이하고 바다에서도 나쁘지않게 놀았습니다.
전에 자신은 사람을 오래본다고 한다는 말을 했던게 있어서
저는 꾸준히 고백하고 싶었지만 꾹 참다가 집에 돌아오는길에 고백을 했습니다.
이정도면 오래본거같다고 하니 자기도 그런거 같다고 하면서
꼭 지금 답해야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럴 필요 없이 편할때 답을 하라고 했죠. 어색해질까봐 저는 다른 화제를 계속 얘기하면서 편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집이 다와갈때쯤 소개녀가 갑자기
오빠는 내가 어떤 부분에서 괜찮았냐고 물어봐서 생각했던 부분들을 말해주고 집으로 들여보냈습니다.
연락은 계속하고있는데
앞으로 제가 어떻게할지 모르겠네요.
생각해본다는말에 편하게 생각하고 답 달라했는데
제 마음은 편치가 않네요 신경안쓰러고해도 계속 신경쓰이고
그냥 가만히 기다리는게 최선일까요
아니면 거절의 의미라고 생각하고 포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