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엄마의 아동학대.. 강력처벌...

톡톡아빠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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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가치밀고 답답하고 미칠거같아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제 아내와 산지 연애포함 2년정도 됬습니다.
근데 그 중 1년의 반을 동거를 했는데 동거중 아내는 전남자친구 포함 다른남자와 게임에서 계속 만남을 지속해왔고
어느 누구의 아인지도 모르는 아내가 임신한것을 출산하는 그날까지 숨겨와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아내말을 믿었습니다 .
아내는 아이가 나온 순간까지도 임신한 사실을 몰랐다며 부인하며 이야기 하길래 저는 아내가 워낙 채격이 있다보니 살이찐 줄 알아서
아내도 몰랐는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너무 찜찜했는데 아내나 아내 친정 어른들이 아내의 말만 듣고 내 자식이라 하고 `도망갈생각 말아라` 라며 강압적으로 말씀하시길래... 순간적으로 아내의 친정 어른들도 있고해서 무서운마음에 책임을 지겠다 하였고 아내의 어른들이 신분증 달라하셔서 줬는데..
제 동의없이 아내의 아버지께서 하시는 도장가게에서 인감도장을 만들어 혼인신고장을 작성하여 혼인신고를 할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어쩔수없이 결혼생활을 처가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거기서부터가 문제입니다.
아내가 육아나 가사에 소홀하고 아내가 본인 친정 어른들이랑 잦은 언쟁으로 인하여 처가에서 쫓겨나는 상황이왔는데 ..
그상황에서 아내가 자기앞으로 대출이 안되니 대출을해서 방 빨리구하자 해서 일단 아이도 너무 어리고 급한맘에 대출을 넉넉하게 받아 여윳돈으로 생활비도 주고 방도 얻어 이사했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장인어른,장모님께서 왜 이렇게 강하게 못살겠다 했는지 알겠더군요...
집안 청소부터 설거지 빨래.. 가사를 전혀 하지않는 상황에...
아이 밥도 잘안먹이고 애도 잘안싯기고 하며 항상 친정 어른들이랑 통화 후 극도로 흥분해 소리를 지르고 욕을하고 물건을 던지고 폭력적인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
그래서 상담받아보자고도 했는데 상담받는것 자체도 거절하고 상담받자는 그 자체에 정신병자 취급하냐면서 또 물건을 던지고 욕을하고 칼들고 난리를치고 ...
그러면서 아이가 아내가 흥분해 던진 물건에 맞아서 멍이들고 다치고 ... 더이상 못참겠어서 그만하자 했더니 아이를 데리고 짐을 싸 지인집으로 갔더라구요 . 그래서 그 지인이 연락와서 하는말이 제 아내가 새볔부터 연락와 태우러 와 달라해서 아내의 지인이 이유를 물으니 남편이랑 싸우고 쫓겨났다고 이야기를 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인이 자다 급히 일어나 저희집 앞에 가서 아내를 데리고 그 지인집에 왔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내한태 너 지인한태 무슨 민폐냐 마음좀 추수리고
그 나쁜행동 고치고 반성하고 오라했습니다.
그러고 3일이지나 그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아내가 애를 1도 안본다고 ... 그 지인의 다섯살 딸한태 애를 맞겨놓고 폰 게임에 미쳐서 애 기저귀도 안갈고 분유도 이유식도 안먹여서 그 지인이 먹였다고 하더라구요 .
그 이야기에 화들짝놀라 하던일 내려놓고 반차쓰고 그 지인의 집에 가보니 아주 가관이였습니다 .
애가 울면 애보고 조용히 하라고 발로 걷어 차지를 않나.. 애가 밥먹다 장난친다고 등짝을 때리지않나.. 그래서 제가 미쳤냐고 이제 7-8개월 된애한태 왜 손지검 하는거냐며 니 애엄마 맞냐니까 ...
니가 무슨 애아빠라고 그런소릴 짖꺼리냐면서 니는 아빠자격도 없다하면서 꺼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위험감지가되 그지인들께 부탁드리고 그지인들의 동의후 저도 그지인 집에 아예 집정리를 하고 들어가서 같이 살았습니다 .
그러면서 아내의 심각한 폭력성과 감정 기복때문에 그 인의 딸도 제아내한태 맞았고 그 지인도 아이 때리는거 말리다 제아내가 그지인의 등에 의자로 찍고하는것도보고 또 거기에 아내가 더 흥분해 칼을들고 칼부림을 치고 다같이 죽자는데 그말과 행동에 저도 너무 화가나고 눈이 돌아버린 나머지 하면 안되는것을 알지만 아내의 정말 병적인 행동에 화가나 때렸습니다.
그러고 난 후 차분해지면서 나는 진짜 애엄마 자격이없다 하면서
애죽일꺼같다 이런말을 하길래 니가 고치면되잖아 그런소리 하지마라 하면서 좋게 달래주고 상황은 끝났는데.. 그 후 아내랑 저희아이랑 저랑 그 지인부부랑 그 지인의 딸과 함께 눈썰매장을 가기로 한날에 아내가 아이를 버리고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아동보호기관에 연락해 아이의 안전을위해 아이를 보호시설로 보냈고 ... 아이엄마는 가출신고를 하려하니 이미 아내가 저와 자신의 지인들을 신고를 했다는겁니다 .
사람이란게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그 지인분들은 아이에대해 많이 지원해주시고 그동안 아내가 하지않았던 육아부분이나 그런것들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아이가 그나마 살도붙고 피부에 진물도 다낫고 한건데 ...
그 지인들은 단 한번도 제아내를 때리거나 제 아내한태 크게 쓴소리 마저 한적도 없고 아이의 안전을 위해 몸사리지않고 보호하려고 노력하신 분들인데 그런분들과 제가 감금을하고 때렸다고 하는데 정말 아내의 지인분들한태는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고 ...
진짜 아내라고 내뱉는것조차도 싫고 힘들고 미치겠네요 ...
아내한태 정말 화가날 다름입니다...
지 치부가 들통날까봐 자신의 지인들까지 허위신고 넣어가며 버리고 간 아이를 키우고싶다는 것도 소름끼치고 ..
절대 아이를 데려가지 못하게 막을것입니다.
위에 사진은 아내가 집나가기 몇 일전 아이가 아내한태 숟가락으로맞아 입술이 찢어지고 아내가 멱살잡고 애 양 볼을 꼬집고 뺨을때려서 생긴 상처이고, 그날에 제가 아이를 빼앗아 안으려하자 아내가 제얼굴을 주먹으로 때려서 순간 눈이 돌아버려 때리고 있었는데.. 그 큰소리에 지인부부들께서 놀랜 나머지 방에서 급히 나와 지인아내분은 저희 아이를 감싸안고 달래는 상황이였고 그지인 신랑분께서 저의 팔을잡고 말리는 상황이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아내가 그지인아내분이 아이를 안고있으니 내놓으라며 지인의 뒷목을잡고 흔들고했는데 그지인분이 아이가 더 큰 위험에 빠질까 더 감싸 안고 안주니 그 지인의 등에 의자를 내리 꽂은겁니다...
그순간 저와 신랑분은 놀래서 아내분 상태를 살피러가고 아내분은 악소리지르며 애를 끝까지 안고 놓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순간 더 눈이 돌아버려서 아내한태 미쳤냐고 사람죽일꺼냐니까 아내가 자신의 뒤에있던 싱크대에서 칼을 꺼내 휘두르면서 다죽자고 하는겁니다 .... 거기서 이러다간 일날꺼같아 지인남편분과 저와 아내를 달래면서 제압을해 칼을빼앗앗고 상황이 종결됬습니다 .
이일있은 4-5일후 갑자기 애버리고 집을나가 경찰에 저렇게 신고를 했는데 저희 부부때문에 지인들이 피해를 보고 조사를받고 하는데.....정말 지인분들께는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고... 경찰에서는 자꾸 아내의 진술만 믿고 몰아가는 상황입니다....
추가 증거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애한태 어떠한 밥을 먹이고 했는지 그리고 자신이 머라고 노트에 글을 적었는지 다 작성하겠고 그 지인 부부분들께서 보내주신다하니 받는데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밥을보고 충격을 받아 그 지인분들께서 그밥을 버리고 새밥을해서 먹였습니다 .
그리고 첫날에 아이를 데리고 그지인집에 갔을때 지인이 아내가 어떤걸 가지고 왔는지도 사진찍어놓으셔서 받았습니다.
젖병에 곰팡이와 분유먹이고 제대로싯지않은 찌꺼기랑 젖꼭지도 삭아있었습니다. 젖병도 소독도 안하고 누래지고 ... 하.. 머리가 아픕니다.
분명히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돈을 더달라고해서 더줬는데 어디에 사용됬는지도 의문이고 정말 화가나네요
심지어 그래서 아이젖병이며 아이옷이며 멀쩡한게없고 사이즈도 너무 작아 못입힌다고
어떻게 이 추운 겨울에 패딩이나 우주복 하나없이 이럴수있냐고 옷도 신생아 옷이더라고 그래서 지인이 옷을벗어 덮어주고 옷이랑 젖병등 소독기, 아기침대까지 다 사주셨거든요..
근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양심이없을수가있는지 ..하
애엄마가 지인의 아이와 우리아이한태 한 폭력에 대해서 강력한 처벌을 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