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친구들 계모임에서 일찍 결혼한 친구가 재작년 연말에
출산했어요.
조리 끝나고 좀 여유가 생길 때 쯤부터 지금까지
매일 애기사진을 보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귀여웠어요.
친구가 고생해서 낳은 아이라서 신기하기도하고 귀엽기도하고
그랬는데 ..
요즘엔 더이상 어떤 리액션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딸이면 그날그날 옷이든 장신구든 그런걸 엮어서
할 말이라도 생길 것 같은데
아들에 매일 비슷한 옷들 ..
외출도 못하니까 늘 집안 같은 장소 같은 배경 같은 장난감. ㅠㅠ
하루하루 크는 것 보면 이쁘기도 하고
어디 얘기할 곳 없는 친구가 오죽 얘기할 곳 없으면
저럴까 싶기도 하고 ..
제 대답은 맨날 졸귀ㅠㅠㅠㅠ밖에 없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뭐 거의 비슷하게 대답해주고
두 명은 애기 사진엔 거의 대답 안하고 ㅠㅠ
어떤 식으로 리액션을 해주면 좋을까요?
애기 사진마다 다르게 언급할 만한게 어떤게 있을까요??
애기 사진에 리액션 조언 좀 해주세요 ..
출산했어요.
조리 끝나고 좀 여유가 생길 때 쯤부터 지금까지
매일 애기사진을 보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귀여웠어요.
친구가 고생해서 낳은 아이라서 신기하기도하고 귀엽기도하고
그랬는데 ..
요즘엔 더이상 어떤 리액션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딸이면 그날그날 옷이든 장신구든 그런걸 엮어서
할 말이라도 생길 것 같은데
아들에 매일 비슷한 옷들 ..
외출도 못하니까 늘 집안 같은 장소 같은 배경 같은 장난감. ㅠㅠ
하루하루 크는 것 보면 이쁘기도 하고
어디 얘기할 곳 없는 친구가 오죽 얘기할 곳 없으면
저럴까 싶기도 하고 ..
제 대답은 맨날 졸귀ㅠㅠㅠㅠ밖에 없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뭐 거의 비슷하게 대답해주고
두 명은 애기 사진엔 거의 대답 안하고 ㅠㅠ
어떤 식으로 리액션을 해주면 좋을까요?
애기 사진마다 다르게 언급할 만한게 어떤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