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1년반이 넘었구 2년정도 되가는데..
일단 연애의 시작이 남자친구가 나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고, 다른 남자들과는 달리 매일 연락해주고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아서, 이런 모습이 고맙기도하고..
이렇게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진않지만, 그런 애정이 고맙고 너무 밀어내는것도 아닌 것 같아서연애를 시작하게되었네요 _
그리고 연애를 했는데.. 이렇게 오래 만날 수 있었던 이유는
초반에는 사랑받는게 너무 좋아서 잘만나고, 오빠도 나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자상하고 가정적으로 대해주니까, 헤어지고 다른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안하고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며 계속 연예를 했답니다.
그런데.. 이게 권태기인지..
오빠가 나이가 41살이고 제가 34살인데..
오빠는 이번년도에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데..나는.. 연애는 이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결혼을 생각하면 평생함께할 걸 생각하면 내가 오빠를 사랑하지 않는 거 같고편하고 안정적인게 좋긴하지만.. 그렇다고 행복한건 아닌것같고.. 성적인 매력도 거의 안느껴지고..
보통 결혼이라는게..아, 이사람이구나. 이사람의 아이를 낳고 함께하면 정말 행복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야 할 수 있는게 아닌지..
내가 권태기인지.. 아님 나랑 맞지않는 사람을 그냥 사랑받는다는 이유로 계속 끌고 온건지..아님.. 복에 겨워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건지...
여자는 사랑받고 살아야한다는데.. 오빠랑 결혼하면 지금처럼 편안하고 안정적이고 불안하지않게 해줄 거 같은데..하.. 너무 혼돈이 옵니다.
다들 결혼은 어떻게 결심하셨나요..?
저는 왜 만나면 만날수록. . 아무 감정이 안드는거같을까요.. 편안함과 안정이 또 다른 사랑인데..제가 착각을 하고있는 걸까요?
그래도 만나온 세월이 1년반이 넘어서.. 헤어질걸생각하면..오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눈물이 나는데..도대체 왜 아무 결단도 못내리겠는지. .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확신은 안들지만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
일단 연애의 시작이 남자친구가 나를 너무 많이 사랑해주고, 다른 남자들과는 달리 매일 연락해주고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아서, 이런 모습이 고맙기도하고..
이렇게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진않지만, 그런 애정이 고맙고 너무 밀어내는것도 아닌 것 같아서연애를 시작하게되었네요 _
그리고 연애를 했는데.. 이렇게 오래 만날 수 있었던 이유는
초반에는 사랑받는게 너무 좋아서 잘만나고, 오빠도 나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자상하고 가정적으로 대해주니까, 헤어지고 다른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안하고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며 계속 연예를 했답니다.
그런데.. 이게 권태기인지..
오빠가 나이가 41살이고 제가 34살인데..
오빠는 이번년도에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데..나는.. 연애는 이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결혼을 생각하면 평생함께할 걸 생각하면 내가 오빠를 사랑하지 않는 거 같고편하고 안정적인게 좋긴하지만.. 그렇다고 행복한건 아닌것같고.. 성적인 매력도 거의 안느껴지고..
보통 결혼이라는게..아, 이사람이구나. 이사람의 아이를 낳고 함께하면 정말 행복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야 할 수 있는게 아닌지..
내가 권태기인지.. 아님 나랑 맞지않는 사람을 그냥 사랑받는다는 이유로 계속 끌고 온건지..아님.. 복에 겨워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건지...
여자는 사랑받고 살아야한다는데.. 오빠랑 결혼하면 지금처럼 편안하고 안정적이고 불안하지않게 해줄 거 같은데..하.. 너무 혼돈이 옵니다.
다들 결혼은 어떻게 결심하셨나요..?
저는 왜 만나면 만날수록. . 아무 감정이 안드는거같을까요.. 편안함과 안정이 또 다른 사랑인데..제가 착각을 하고있는 걸까요?
그래도 만나온 세월이 1년반이 넘어서.. 헤어질걸생각하면..오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눈물이 나는데..도대체 왜 아무 결단도 못내리겠는지. . 정말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