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 받았어요ㅠㅠ댓글중 안사줘서 그렇다느니 이런 글들이 많은데 저는 안받고 안하는게 낫다는 주의의성향이라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시부가 트레이닝복 고르시길래 남편 뒤에가서 카드 주면서 아버님꺼 결제 하라고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 가는 길에 굳이 저런말을 듣고나니 서운했고 아무도 제 마음 몰라주는데 여기서라도 위로받고 싶었습니다~ 시모 시부 그리고 저희 부부가 같이 아울렛 놀러가서 아들꺼만 사주고 저만 빈손으로 집왔네요 주차장에서 시모가 ㅇㅇ이꺼만 안샀네라고 염장 지르네요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지만 굳이 집가는길에 저런 소리하니까 짜증나네요 집와서 남편한데 아무것도 안바랬는데 저렇게 말씀하셔서 서운하다니까 아무거나 골랐으면 당연히 계산해주셨을거래요 ㅋㅋㅋㅋㅋㅋㅋ참나 392
아들꺼만 사주는 시부모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 받았어요ㅠㅠ
댓글중 안사줘서 그렇다느니 이런 글들이 많은데 저는 안받고 안하는게 낫다는 주의의
성향이라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시부가 트레이닝복 고르시길래 남편 뒤에가서 카드 주면서 아버님꺼 결제 하라고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 가는 길에 굳이 저런말을 듣고나니 서운했고 아무도 제 마음 몰라주는데 여기서라도 위로받고 싶었습니다~
시모 시부 그리고 저희 부부가 같이 아울렛 놀러가서
아들꺼만 사주고 저만 빈손으로 집왔네요
주차장에서 시모가 ㅇㅇ이꺼만 안샀네라고 염장 지르네요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지만 굳이 집가는길에 저런 소리하니까 짜증나네요
집와서 남편한데 아무것도 안바랬는데 저렇게 말씀하셔서 서운하다니까
아무거나 골랐으면 당연히 계산해주셨을거래요 ㅋㅋㅋㅋㅋㅋㅋ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