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내내 처놀다가 꼴에 대학은 가고싶은지
진짜 전문대 중에서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지방전문대 갔는데 이것도 추합 겨우 문닫고 들어간거임
수능 7~8 등급이 가는 대학이면 말 다했음
가족들 다 거기 나와도 취업 안된다고 그냥 일배우라 했는데 굳이 대학을 고집함
그럼 등록비 번다고 알바라도 하던가 알바도 안함
큰오빠 알바한다고 큰오빠한테 돈빌릴 생각만 함
근데 대학 등록하는 법,등록금 납부날짜,공인인증서 발급하는 법도 몰라서
우리 아빠한테 다 해달라고 하는데 본인이 좀 찾아보던가 귀찮으니까 지는 하지도 않고 ㅋㅋ 그럼 우리집으로 오던가 맨날 전화로 징징거림
고맙다는 말도안함 걍 고마운지도 모름
우리아빠 맨날 대학입학처 들어가서 다 알아봐주고
문자로 알려주고 방법 다 알려주고 하는데 ㅅㅂ..
사촌오빠때문에 우리아빠 너무 고생해서
진짜 ㅈ같음...
학창시절 내내 처놀다가 꼴에 대학은 가고싶은지
진짜 전문대 중에서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지방전문대 갔는데 이것도 추합 겨우 문닫고 들어간거임
수능 7~8 등급이 가는 대학이면 말 다했음
가족들 다 거기 나와도 취업 안된다고 그냥 일배우라 했는데 굳이 대학을 고집함
그럼 등록비 번다고 알바라도 하던가 알바도 안함
큰오빠 알바한다고 큰오빠한테 돈빌릴 생각만 함
근데 대학 등록하는 법,등록금 납부날짜,공인인증서 발급하는 법도 몰라서
우리 아빠한테 다 해달라고 하는데 본인이 좀 찾아보던가 귀찮으니까 지는 하지도 않고 ㅋㅋ 그럼 우리집으로 오던가 맨날 전화로 징징거림
고맙다는 말도안함 걍 고마운지도 모름
우리아빠 맨날 대학입학처 들어가서 다 알아봐주고
문자로 알려주고 방법 다 알려주고 하는데 ㅅㅂ..
ㅅㅂ 진짜 도대체 뭐하고살려고 저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