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바빴던 하니 배려했던 연예인

ㅇㅇ2021.01.18
조회17,077



 




재석 - 내가 이엑스아이디를 본게 너희 데뷔 직전에 봤잖아 

호랭이가 신사동으로 회사 옮겼을 때







 




하니-맞아요 저희 데뷔 직전에 보셨었죠~








 




이엑스아이디 처음 봤을 시절 따라하는 유재석








 

 

 

 




하니 - (민망한듯) 제법 걸릴거같아서 ^^;







 



재석 - 그래. 불편하지?

하니 - 너무 불편해요 ㅠ 이마만 좁았어도 안만드는건데 ㅠ

재석-그것도 계속 동그랗게 유지 안 하면 이마에 붙잖아






 




하니 - 맞아욯ㅎ 김붙인것처럼ㅎㅎㅎ

재석 - 걸그룹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야~







 




하품하는 하니





 

 




재석-졸려울거야~

하니 -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재석 - 거짓말 하지마~









 




재석 - 날씨가 정말 집에서 따아악 자기 좋은 날씨 있지?ㅎㅎ

하니 - 괜찮습니다!







 

 




그러다 잠듦 ㅜㅜ

이때 하니 엄청 떠서 스케줄 한참 바쁠 시기였음






 

 




이 짤에 숨어있던 비밀은








 





너무 피곤해하는 하니를 위해 길을 돌아온 유느님..


진짜 그저 빛 유느님....bbb


어떻게 저런 배려를 할 수가 있지 너무 스윗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