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수는 일 가르친다는 명목하에 자기 귀찮은 일 떠넘기는건 일상.. 모르면 물어보기는 물어보면서 진행하지만..결국에는 일은 내가 다 하게되고 당연히 처음 맡은 일이고 이 일만 하는 것도 아니고딴일하면서 하다보면 실수 하는 것도.. 빼먹는 것도 당연한 부분인데... 일을 맡으면 시뮬레이션을 그려보고 생각하면서 하라고 꼼꼼하지 못한다고 그러면 여기말고 딴데 가도 마찬가지라고 머라고 해서 억울하냐고 죽일 듯이 이야기를 30분째 넘게...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고 끝이 났는데 사실 그렇게 회사에 막대한 지장을 끼치는 문제가 아닌 그냥 단순한 문제가지고 저러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탈모에 두통에 회사 가면 입맛도 없고.. 스트레스가 엄청나고 점점 더 사수가 어려워 져서.. 그냥 일 얘기만 하고 사적, 농담도 아예 안함 (내가 너무 어려워서) 저렇게 하면서 뒤에서는 00씨는 나랑 별로 안친하게 군다.. 섭섭하다.. 이러는데 결국 모든걸 제 책임으로 돌리네여.. 저보다 나이도 많으면서.. 그냥 다 제가 잘 못 한거 겠죠?
회사가 너무싫다..
일을 맡으면 시뮬레이션을 그려보고 생각하면서 하라고
꼼꼼하지 못한다고 그러면 여기말고 딴데 가도 마찬가지라고
머라고 해서 억울하냐고 죽일 듯이 이야기를 30분째 넘게...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고 끝이 났는데
사실 그렇게 회사에 막대한 지장을 끼치는 문제가 아닌 그냥 단순한 문제가지고
저러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탈모에 두통에 회사 가면 입맛도 없고.. 스트레스가 엄청나고
점점 더 사수가 어려워 져서.. 그냥 일 얘기만 하고 사적, 농담도 아예 안함 (내가 너무 어려워서)
저렇게 하면서 뒤에서는 00씨는 나랑 별로 안친하게 군다.. 섭섭하다.. 이러는데
결국 모든걸 제 책임으로 돌리네여.. 저보다 나이도 많으면서..
그냥 다 제가 잘 못 한거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