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양심킹임 진짜;; 조금이라도 나쁜 짓 할라치더라도 양심이 개뾰족한 칼로 나 찔러서 절대 못함 예를 들어서 내가 기분이 나쁜 날에 판에서 좀 꼬인 댓글 쓰려고 했던 적이 있는데 댓글 쓰다가 양심한테 한대 맞고 댓글 안 달았음 그리고 예전에 중학생때 나 은따시키려고 내 뒷담 오지게 까던 애 있었는데 학교 마치고 마침 나만 남은거 난 그때 당시 걔가 너무너무 미웠어 근데 씨씨티비도 없고 그래서 걔가 쓰던 인형베개랑 담요 바닥에 떨궈서 더럽히고싶은 충동이 일어남 근데 양심한테 또 개 찔려서 손도 못 대보고 그냥 에휴 하고 집감 그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는데.. 항상 생각만 하거나 나쁜짓의 선 완전 가까이 갈락말락만 하고 양심한테 뚜들겨맞은채로 다시 선 뒤로 돌아옴 나보다 양심 뾰족한 애 있냐??
나만큼 양심 뾰족한 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