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니 사랑했던... 여친과 지난 10일 일본 여행에서...처음 관계를 가졌습니다... 저희 둘다 20대 후반으로 적지 않은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친이 성관계가 처음이라며 완강히 거부했기에 저는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솔직히 요즘 같은때, 막 클럽이나 이런곳에서 몸 함부로 굴리고 그래서 결혼전에 순결 잃는 개념없는 여자들이 대부분 이니까요. 물론 다 그러는 건 아니고 극히 일부만 일꺼라 생각 합니다.클럽 다니는 여자들 열폭하지 마세요.저도 애인이 사랑스럽고 긴장하다 보니 콘돔없이 직접 사정을 했어요...예, 그건 제 잘못입니다. 1일 생리 시작했고... 5일쯤 끝났는데...11일밤에 질내 사정했어요...생리주기는 한 26일정도라고 했던거 기억이 나는데 ... 28일 인가요?암튼 혹시라도 임신이라도 되면 어떻게 하나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저를 더 고통스럽게 하는 건.....여친이 피가 안나왔다는 겁니다.분명히 수없이 저에게 처녀 맞다고 니가 처음이라고 나 지켜달라고 했던 여친 이였는데...피가 정말로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습니다.처녀면 반드시 시트에 피가 묻는다거나 왜 그런거 있잖아요?저도 고등학교때 만난 여친과 첫 경험에서 여친이 처녀라 피가 나온걸 분명히 봤구요....근데 여친은 처녀가 아니였던 겁니다. 하늘이 무너지더군요...정말로...배신감에 온 몸이 떨렸습니다.왜 그럴꺼면 처음부터 거짓말은 했는지.... 저는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을 했던 사람입니다.둘 다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니였구요...제가 정말 너무 서운하고 배신감에 왜 거짓말 했냐고. 처음 아니지 않냐고. 다른 남자 경험 있는데왜 날 속였냐고 화를 냈더니.... 솔직히 화를 낸건 아니고 그냥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되려, 왜 내가 정말 니가 처음이...믿어달라 애원을 해야하냐고... 저한테 따지는거였습니다.거기선 더 말을 섞으면 싸울것 같아서.... 아니야...운동심하게 해도 없어질 수 있고...괜찮아...하고서 침대에 누웠습니다....근데 자꾸 여친이 다른 남자랑 그러고 있을 생각이 들기도 하고....왜 거짓말을 했는지....너무 분하고 서운해서....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저는 도미토리라고 다인실로 방을 옮겨 달라고 말씀 드리고 여친은 그냥저희가 처음 예약했던 방에서 재웠습니다. 친구도 하나 없는 그 낯선 곳에 혼자 버려진 기분이였습니다.정말 너무나 비참한 기분...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솔직히 그 상황에서 무슨 여행을 더 하고 싶었겠습니까.그냥 모든게 다 싫고, 아무하고도 말을 하고 싶지가 않아서 그냥 계속 다른 숙소에 있었습니다.여자친구가 몇번 방에 찾아오기는 했지만.... 절 속였던 사람과 대화하기가 싫었습이다.사랑스럽던 그녀는 없어지고 이제 그 여자는 낯설기만 합니다... 이대론 그냥 시간 낭비일것만 같아서 일정보다 더 일찍 돌아오려고 항공권을 조정 한 뒤에정말 마지막으로 숙소에 전화를 걸어 여자친구를 바꿔달라고 했습니다....다시 물었습니다...정말 사실만 대답해 달라고.정말 너 그때... 내가 처음이었니?그냥 맞다 아니다만 말하라구... 여친은 정말 대성통곡을 하면서 숨넘어가게 울었지만...결국 대답은 못하더라구요....저도 솔직히 개방적인 남자지만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침묵도 대답이다.... 지금 제 상황에 해당되는 거겠죠. 너무 슬퍼요...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정말 사랑했던 여잔데....진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잔데 너무 싫어집니다.왜 이런일이 저한테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이제껏 뭐하나 남에게 피해 준 적없이 살아왔건만....혹시나 임신이라도 된다면....그때는 또 어떻게 하죠?저는 이제 그 여자와 결혼할 마음 조차 없는데요..... 여자친구도 분명히 귀국은 했을텐데 연락이 아직 없습니다.서로 이제 끝인거겠죠....왜 여자들은 거짓말을 하는 건가요?처녀가 아닌게 떳떳하다면 솔직하게 밝힐줄 도 알아야 하는거 잖아요..!!!!!!!!!!왜 믿었던 사람을 배신하는 건가요...... 여기다 말해봤자 아무 소용 없겠지만.그녀의 진심을 알고싶습니다.
원본지킴이★
사랑하는...아니 사랑했던... 여친과 지난 10일 일본 여행에서...
처음 관계를 가졌습니다...
저희 둘다 20대 후반으로 적지 않은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친이 성관계가 처음이라며 완강히 거부했기에 저는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솔직히 요즘 같은때, 막 클럽이나 이런곳에서 몸 함부로 굴리고 그래서 결혼전에 순결 잃는 개념없는 여자들이 대부분 이니까요. 물론 다 그러는 건 아니고 극히 일부만 일꺼라 생각 합니다.
클럽 다니는 여자들 열폭하지 마세요.
저도 애인이 사랑스럽고 긴장하다 보니 콘돔없이 직접 사정을 했어요...예, 그건 제 잘못입니다.
1일 생리 시작했고... 5일쯤 끝났는데...11일밤에 질내 사정했어요...
생리주기는 한 26일정도라고 했던거 기억이 나는데 ... 28일 인가요?
암튼 혹시라도 임신이라도 되면 어떻게 하나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저를 더 고통스럽게 하는 건.....
여친이 피가 안나왔다는 겁니다.
분명히 수없이 저에게 처녀 맞다고 니가 처음이라고 나 지켜달라고 했던 여친 이였는데...
피가 정말로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처녀면 반드시 시트에 피가 묻는다거나 왜 그런거 있잖아요?
저도 고등학교때 만난 여친과 첫 경험에서 여친이 처녀라 피가 나온걸 분명히 봤구요....
근데 여친은 처녀가 아니였던 겁니다.
하늘이 무너지더군요...정말로...배신감에 온 몸이 떨렸습니다.
왜 그럴꺼면 처음부터 거짓말은 했는지.... 저는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을 했던 사람입니다.
둘 다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니였구요...
제가 정말 너무 서운하고 배신감에 왜 거짓말 했냐고. 처음 아니지 않냐고. 다른 남자 경험 있는데
왜 날 속였냐고 화를 냈더니.... 솔직히 화를 낸건 아니고 그냥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되려, 왜 내가 정말 니가 처음이...믿어달라 애원을 해야하냐고... 저한테 따지는
거였습니다.
거기선 더 말을 섞으면 싸울것 같아서.... 아니야...운동심하게 해도 없어질 수 있고...괜찮아...
하고서 침대에 누웠습니다....근데 자꾸 여친이 다른 남자랑 그러고 있을 생각이 들기도 하고....
왜 거짓말을 했는지....너무 분하고 서운해서....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저는 도미토리라고 다인실로 방을 옮겨 달라고 말씀 드리고 여친은 그냥
저희가 처음 예약했던 방에서 재웠습니다.
친구도 하나 없는 그 낯선 곳에 혼자 버려진 기분이였습니다.
정말 너무나 비참한 기분...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솔직히 그 상황에서 무슨 여행을 더 하고 싶었겠습니까.
그냥 모든게 다 싫고, 아무하고도 말을 하고 싶지가 않아서 그냥 계속 다른 숙소에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몇번 방에 찾아오기는 했지만.... 절 속였던 사람과 대화하기가 싫었습이다.
사랑스럽던 그녀는 없어지고 이제 그 여자는 낯설기만 합니다...
이대론 그냥 시간 낭비일것만 같아서 일정보다 더 일찍 돌아오려고 항공권을 조정 한 뒤에
정말 마지막으로 숙소에 전화를 걸어 여자친구를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다시 물었습니다...정말 사실만 대답해 달라고.
정말 너 그때... 내가 처음이었니?
그냥 맞다 아니다만 말하라구...
여친은 정말 대성통곡을 하면서 숨넘어가게 울었지만...결국 대답은 못하더라구요....
저도 솔직히 개방적인 남자지만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침묵도 대답이다.... 지금 제 상황에 해당되는 거겠죠.
너무 슬퍼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정말 사랑했던 여잔데....진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잔데 너무 싫어집니다.
왜 이런일이 저한테 생긴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제껏 뭐하나 남에게 피해 준 적없이 살아왔건만....
혹시나 임신이라도 된다면....그때는 또 어떻게 하죠?
저는 이제 그 여자와 결혼할 마음 조차 없는데요.....
여자친구도 분명히 귀국은 했을텐데 연락이 아직 없습니다.
서로 이제 끝인거겠죠....
왜 여자들은 거짓말을 하는 건가요?
처녀가 아닌게 떳떳하다면 솔직하게 밝힐줄 도 알아야 하는거 잖아요..!!!!!!!!!!
왜 믿었던 사람을 배신하는 건가요......
여기다 말해봤자 아무 소용 없겠지만.
그녀의 진심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