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쓰니입니다2021.01.19
조회12,733

여기가 제일 조언 얻기 좋을거 같아서 빌려요..! 바꿔야한다 싶으면 바로 바꿀게요..!!






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이된 대학생이에요! 인생 선배님들제가 인간관계에 대해 요즘 권태감을 느낍니다..

요즘 친구들한테 넷플본다고 거짓말치고 카톡 잘 안 보고 그냥 무료하게 있어요.

카톡을 하다보면 친구들끼리 대화하는거 아니면 대화하다보면 웬지모르게 거리감이 느껴져요.

이게 몇몇 친구한테 느껴진다면 그러려니 싶은데 그냥 모든 친구한테 느껴져요.

마치 친구관계에 집착하는거처럼 ‘나랑만 놀아야해’ 이 생각에 사로잡혀서 대화하다 혹시모를 말실수할까봐 저렇게 넷플 또는 로맨스 소설 보느라 톡 잘 안 본다고 하는데 요즘 왜그럴까요...

다들 이런 경험 해본적 있으신가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설픈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 권태감 한번 이겨보겠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여기에다가 이렇게 쓰고 나니까 심리적으로 편안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