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제일 조언 얻기 좋을거 같아서 빌려요..! 바꿔야한다 싶으면 바로 바꿀게요..!! 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이된 대학생이에요! 인생 선배님들제가 인간관계에 대해 요즘 권태감을 느낍니다.. 요즘 친구들한테 넷플본다고 거짓말치고 카톡 잘 안 보고 그냥 무료하게 있어요. 카톡을 하다보면 친구들끼리 대화하는거 아니면 대화하다보면 웬지모르게 거리감이 느껴져요. 이게 몇몇 친구한테 느껴진다면 그러려니 싶은데 그냥 모든 친구한테 느껴져요. 마치 친구관계에 집착하는거처럼 ‘나랑만 놀아야해’ 이 생각에 사로잡혀서 대화하다 혹시모를 말실수할까봐 저렇게 넷플 또는 로맨스 소설 보느라 톡 잘 안 본다고 하는데 요즘 왜그럴까요... 다들 이런 경험 해본적 있으신가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설픈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 권태감 한번 이겨보겠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여기에다가 이렇게 쓰고 나니까 심리적으로 편안해지더라구요!81
인간관계
여기가 제일 조언 얻기 좋을거 같아서 빌려요..! 바꿔야한다 싶으면 바로 바꿀게요..!!
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이된 대학생이에요! 인생 선배님들제가 인간관계에 대해 요즘 권태감을 느낍니다..
요즘 친구들한테 넷플본다고 거짓말치고 카톡 잘 안 보고 그냥 무료하게 있어요.
카톡을 하다보면 친구들끼리 대화하는거 아니면 대화하다보면 웬지모르게 거리감이 느껴져요.
이게 몇몇 친구한테 느껴진다면 그러려니 싶은데 그냥 모든 친구한테 느껴져요.
마치 친구관계에 집착하는거처럼 ‘나랑만 놀아야해’ 이 생각에 사로잡혀서 대화하다 혹시모를 말실수할까봐 저렇게 넷플 또는 로맨스 소설 보느라 톡 잘 안 본다고 하는데 요즘 왜그럴까요...
다들 이런 경험 해본적 있으신가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설픈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 권태감 한번 이겨보겠습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여기에다가 이렇게 쓰고 나니까 심리적으로 편안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