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전에도 짧았던거는 아닌데 원래부터 미용실에 가지 않는 성격이였어요 그냥 기르다가 가위로 집에서 자르며 관리해온 사람인데.. 결혼하고 나니 지금은 거의 허리?까지 오네요 머리가 잘 빠지는건지는 모르겠으나 머리가 기니까 바닥에 한두가닥만 떨어져있어도 너무 눈에 띄어서 제가 몇년간 그냥 청소해오고 하는데 이젠 바닥에 머리카락이 보이면 제가 결벽증?이 생겨버린것 마냥 바로바로 청소하게 되어요 .. 뭐..여기까진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식사할때에요. "집에서는 머리를 묶고있는게 낫지 않겠어?" 라고 좀 에둘러 말했는데 그냥 별 의미 없이 넘기더라구요 ..음식에 항상 머리가 담기거나 머리카락에 음식물이 묻는게 보입니다. 그대로 침대에도 가고 ... 어느날 너무 신경쓰여서 밥먹을때라도 머리를 묶는게 어떠냐고 했더니 잔소리처럼 듣습니다..별일 아닌것처럼 별거아니지만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요 제가 .. 이럴땐 어떡해야할까요? 이런거로 목소리 높히거나 기분나쁘게 하고 싶지 않은데 ㅠㅠ
[같이볼거에요]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요
결혼전에도 짧았던거는 아닌데 원래부터 미용실에 가지 않는 성격이였어요
그냥 기르다가 가위로 집에서 자르며 관리해온 사람인데..
결혼하고 나니 지금은 거의 허리?까지 오네요
머리가 잘 빠지는건지는 모르겠으나 머리가 기니까 바닥에 한두가닥만 떨어져있어도 너무 눈에 띄어서 제가 몇년간 그냥 청소해오고 하는데 이젠 바닥에 머리카락이 보이면 제가 결벽증?이 생겨버린것 마냥 바로바로 청소하게 되어요 ..
뭐..여기까진 그럴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식사할때에요.
"집에서는 머리를 묶고있는게 낫지 않겠어?"
라고 좀 에둘러 말했는데 그냥 별 의미 없이 넘기더라구요 ..음식에 항상 머리가 담기거나 머리카락에 음식물이 묻는게 보입니다. 그대로 침대에도 가고 ...
어느날 너무 신경쓰여서 밥먹을때라도 머리를 묶는게 어떠냐고 했더니 잔소리처럼 듣습니다..별일 아닌것처럼
별거아니지만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요 제가 ..
이럴땐 어떡해야할까요? 이런거로 목소리 높히거나 기분나쁘게 하고 싶지 않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