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다. 이 상태로 그냥 써라 였음
그래서, 남동생이 이건 아닌것 같다라고...
물이 쫄쫄쫄 나오는데 어떻게 사용하냐고...
다른방법이나 좋은방법이 없냐고 다시 부탁함
그래도 점주는 계속 방법이 없다면서
이상태로 써야한다고 못박음
그때부터 점주는 슬슬 짜증을 내기시작했음
그러면서 우리에게 하는말이,요즘사람들이 뭘모르고
이야기한다고 다들 이렇게 태클건다고 함
그야말로 점주는 우리를 가르치고 이겨먹으려고 했음
그래도 우리는 한파때 너무 고생을하고 어머님이
다리를 다치시고 몸이 안좋으셔서 보일러없이
생활이 힘들것 같아 다시한번더 조절을 부탁했음
점주는 혼자서 똥씹은 표정으로
보일러실로 들어가더니 어찌저찌 손을 보고 나왔는지
앞전 동파된 보일러때 처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온수가 나왔음.그래도 뜨끈뜨끈한
온수는 아니고 미지근한 물이 나와서
왜 뜨거운물이 안나올까? 점점 걱정이 깊어짐
점주는 어쩔수없다 .보일러용량이 작아서 그런거라고
납득할수없는 대답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면서
온갖 짜증과 불만을 고객인 우리에게 표출함
문제는 여기서부터임.한시간 가량 실랑이 끝에
어머니가 알았다 하시면서 가시라고 이야기했는데
점주는 뒤돌아 대문을 나서면서 욕을 하기 시작했음
여기서 부터는 점주가 고객인 우리에게 한 욕임
"신발,말귀를 진짜 못알아 처먹네"
"느그만 손님이냐 .바빠죽겠는데 "
"신발 안팔아도 되니깐 딴데서 보일러해라"
욕을 듣는순간 남동생이 튀어나오면서 지금 뭐라했냐고
이리오라고 점주를 불러세웠더니 점주가 득달같이
얼굴을 코앞까지 들이밀며 한대 칠 기세로 달려들었음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한 나머지 남동생이 점주에게
" 한대 치겠네 돈이 많은가보다?"라고 하니
점주는 "그래 니보다 돈많다" 라고 되 받아쳤음
아무리 세상이 요지경으로 흘러간다지만...
아무리 요즘은 손님이 왕은 아니라지만...
이건 너무 한거 아님?ㅠ
우리가 무리한 요구를 한거임?ㅠ
동파되기전 대성 보일러 똑같은 모델
그것도 같은 용량으로 설치를 한것인데...
그 보일러 사용하면서 따뜻한물 시원하게 잘 나왔음
고객입장에서는 당연히 이상하다고
물어볼수있는거 아님?
우리가 공짜보일러 달았음?ㅠ
쌍욕을 듣고 모욕적인 말을 들을정도로
우리가 잘못한건지 ...분노가 끓어오름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고 분해서 잠이 안옴ㅠ
용서도 할수없음. 오늘 아침일찍 고객센터에 불만접수함
그러나 저녁시간까지 본사측에서는 어떠한 답변도 없었음
하도 답답해서 다시 전화하니 본사는 지점위에 있는 위치가
아니라서 사과를 강요할수없다는데 이것또한
이해가 안감ㅠ ㅇㅇ;;;;;;
지점에 문제가 생기면 본사에서 나서서
해결해줘야 하는거 아님?
그럼 본사의 역할은 무엇임...?
어머니가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으셔서
너무 꽤씸하고 억울함
아무리 좋게 생각하고 이해하려해도
내 그릇이 작은지 이해가 안됨ㅠ
이거 어디가서 하소연좀 하고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림ㅠ
대성쎌틱보일러 대리점주의 횡포
어이없는 일로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음슴체로 하겠습니다.양해부탁드립니다
1월18일 저녁 보일러 구입
(기존에 쓰던 보일러 브랜드랑, 용량 동일함)
설치후 온수가 잘 나오지않고 심지어 물도 쫄쫄쫄
약하게 나옴.어떻게 된거냐? 새보일러인데 따뜻한
물이 왜 안냐오냐고 하니
점주 하는말이
(정확한 직함은 알수없으나 사무실로 전화해도
착신해서 한사람이 받는걸로 보아 점주로 추정)
어쩔수없다. 이 상태로 그냥 써라 였음
그래서, 남동생이 이건 아닌것 같다라고...
물이 쫄쫄쫄 나오는데 어떻게 사용하냐고...
다른방법이나 좋은방법이 없냐고 다시 부탁함
그래도 점주는 계속 방법이 없다면서
이상태로 써야한다고 못박음
그때부터 점주는 슬슬 짜증을 내기시작했음
그러면서 우리에게 하는말이,요즘사람들이 뭘모르고
이야기한다고 다들 이렇게 태클건다고 함
그야말로 점주는 우리를 가르치고 이겨먹으려고 했음
그래도 우리는 한파때 너무 고생을하고 어머님이
다리를 다치시고 몸이 안좋으셔서 보일러없이
생활이 힘들것 같아 다시한번더 조절을 부탁했음
점주는 혼자서 똥씹은 표정으로
보일러실로 들어가더니 어찌저찌 손을 보고 나왔는지
앞전 동파된 보일러때 처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온수가 나왔음.그래도 뜨끈뜨끈한
온수는 아니고 미지근한 물이 나와서
왜 뜨거운물이 안나올까? 점점 걱정이 깊어짐
점주는 어쩔수없다 .보일러용량이 작아서 그런거라고
납득할수없는 대답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면서
온갖 짜증과 불만을 고객인 우리에게 표출함
문제는 여기서부터임.한시간 가량 실랑이 끝에
어머니가 알았다 하시면서 가시라고 이야기했는데
점주는 뒤돌아 대문을 나서면서 욕을 하기 시작했음
여기서 부터는 점주가 고객인 우리에게 한 욕임
"신발,말귀를 진짜 못알아 처먹네"
"느그만 손님이냐 .바빠죽겠는데 "
"신발 안팔아도 되니깐 딴데서 보일러해라"
욕을 듣는순간 남동생이 튀어나오면서 지금 뭐라했냐고
이리오라고 점주를 불러세웠더니 점주가 득달같이
얼굴을 코앞까지 들이밀며 한대 칠 기세로 달려들었음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한 나머지 남동생이 점주에게
" 한대 치겠네 돈이 많은가보다?"라고 하니
점주는 "그래 니보다 돈많다" 라고 되 받아쳤음
아무리 세상이 요지경으로 흘러간다지만...
아무리 요즘은 손님이 왕은 아니라지만...
이건 너무 한거 아님?ㅠ
우리가 무리한 요구를 한거임?ㅠ
동파되기전 대성 보일러 똑같은 모델
그것도 같은 용량으로 설치를 한것인데...
그 보일러 사용하면서 따뜻한물 시원하게 잘 나왔음
고객입장에서는 당연히 이상하다고
물어볼수있는거 아님?
우리가 공짜보일러 달았음?ㅠ
쌍욕을 듣고 모욕적인 말을 들을정도로
우리가 잘못한건지 ...분노가 끓어오름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고 분해서 잠이 안옴ㅠ
용서도 할수없음. 오늘 아침일찍 고객센터에 불만접수함
그러나 저녁시간까지 본사측에서는 어떠한 답변도 없었음
하도 답답해서 다시 전화하니 본사는 지점위에 있는 위치가
아니라서 사과를 강요할수없다는데 이것또한
이해가 안감ㅠ ㅇㅇ;;;;;;
지점에 문제가 생기면 본사에서 나서서
해결해줘야 하는거 아님?
그럼 본사의 역할은 무엇임...?
어머니가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으셔서
너무 꽤씸하고 억울함
아무리 좋게 생각하고 이해하려해도
내 그릇이 작은지 이해가 안됨ㅠ
이거 어디가서 하소연좀 하고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림ㅠ
암튼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