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씁니다.
별일 아니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저에게는 아직까지도 화가 나는 경험입니다.
저는 오피스텔 세입자였구요 이전부터 집주인이 지나치게 힘들게한 점들 때문에 감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생각이 되면 저에게 전화로 몇시에 어떤 문구를 넣어서 문자를 보내놓으라고 정해서 할 정도였구요.. 저희 부모님께 다시 한번 더 매번 확인을 했습니다.. 사소한 모든 일에서요.
이제 드디어 계약이 끝나고 새로운 세입자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근데 비데 리모컨이 없다고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어요. 저는 1년 좀 넘게 사는 동안 한번도 쓴적도 본적도 없어서 아마 그 위치에 그대로 있을테니 새로운 세입자에게 한번 더 확인해봐달라고 하니, 부동산에서 집주인 연락처를 주고 직접 통화하라 하더라구요.
전화해서 말씀드리니, "아니 계약서에 다 확인을 한 내용이고..." 만 3번 반복하시기에, "무슨 말씀인지 다 아는데 제가 진짜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그 원래 위치에 있는지 확인해봐달라고만 해달라"고 하니,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나이드신 남자입니다) "어른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다 계약서에 적혀 있는 내용인데 어디 어른한테 !!! " 등등 고함을 질렀습니다. 너무 무서워 이 때부터 녹음 시작했고 혼자 소리 지르시다가 제가 무서워서 말 안하고 잠자코 있으니 확인해보겠다며 끊었습니다.
몇분 뒤 부동산에 연락해보았습니다. 확인해보니 리모컨은 그 자리에 잘 있었다로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는데, 심지어 그 집주인 부인이 저희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애가 버릇이 없으니 이건 좀 알아두시라"고 했다네요......
엄마께도 죄송하고 생각하면 화가 너무 납니다ㅜ
비정상적인 집주인 맞나요?
제 입장에선 정상은 아니라 그냥 개무시가 답이지 하고 있는데, 화는 나고 어이가 없네요.
이전 집주인이 전화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별일 아니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저에게는 아직까지도 화가 나는 경험입니다.
저는 오피스텔 세입자였구요 이전부터 집주인이 지나치게 힘들게한 점들 때문에 감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생각이 되면 저에게 전화로 몇시에 어떤 문구를 넣어서 문자를 보내놓으라고 정해서 할 정도였구요.. 저희 부모님께 다시 한번 더 매번 확인을 했습니다.. 사소한 모든 일에서요.
이제 드디어 계약이 끝나고 새로운 세입자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근데 비데 리모컨이 없다고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어요. 저는 1년 좀 넘게 사는 동안 한번도 쓴적도 본적도 없어서 아마 그 위치에 그대로 있을테니 새로운 세입자에게 한번 더 확인해봐달라고 하니, 부동산에서 집주인 연락처를 주고 직접 통화하라 하더라구요.
전화해서 말씀드리니, "아니 계약서에 다 확인을 한 내용이고..." 만 3번 반복하시기에, "무슨 말씀인지 다 아는데 제가 진짜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그 원래 위치에 있는지 확인해봐달라고만 해달라"고 하니,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나이드신 남자입니다) "어른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다 계약서에 적혀 있는 내용인데 어디 어른한테 !!! " 등등 고함을 질렀습니다. 너무 무서워 이 때부터 녹음 시작했고 혼자 소리 지르시다가 제가 무서워서 말 안하고 잠자코 있으니 확인해보겠다며 끊었습니다.
몇분 뒤 부동산에 연락해보았습니다. 확인해보니 리모컨은 그 자리에 잘 있었다로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는데, 심지어 그 집주인 부인이 저희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애가 버릇이 없으니 이건 좀 알아두시라"고 했다네요......
엄마께도 죄송하고 생각하면 화가 너무 납니다ㅜ
비정상적인 집주인 맞나요?
제 입장에선 정상은 아니라 그냥 개무시가 답이지 하고 있는데, 화는 나고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