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신세계 백화점 센트럴 시티 사고에 대한 처리 방식 너무 억울해서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써봅니다...
라엘2021.01.20
조회508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네이트판을 처음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
눈 사고 이후에 사고 트라우마 때문에 이제 눈도 무섭고 차도 타지도 못하고 그런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 저랑 남자친구 신세계 백화점(강남점) 다이아몬드 vip 입니다 ( 1년에 쇼핑 소비로 6천정도 써야 신세계에서 해택이라고 해봐야 발렛입니다 백화점과 호텔의 연결되는 통로에서 저희는 신세계 백화점에서 발렛을 맡겼습니다.
쇼핑이 아니라 장을 1시간 정도 보고 나왔는데 눈이 갑자기 내렸습니다
7시 20분경 발렛을 맡긴 차량을 인도받아서 출구쪽으로 나갔습니다 호텔과 연결되있는 센트럴 시티쪽 나가는 출구는 하나입니다 . 그런데 직원이 앞에서 항상 나가는 길 까지 다 인도 해주셨는데 그날따라 눈이와서 서서 인도해주는 직원조차 없었습니다 . 눈이와서 재설 작업은 커녕 아무도 안와셔 저희는 그냥 인지도 못한채 평소대 출구쪽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눈이 조금 내리고 쌓였을때 바닥에 얼어있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밟히지가 않아서 버스랑 충돌했습니다. 저희가 1차 충돌했고 2차 3차 4차 연달아 다른 차량들은 미끄러져 다 앞으로 박았습니다 ... 마지막 차량은 suv 렌드로버였습니다 그차 조차 바닥이 얼었기 때문에 이렇게 충돌하였습니다 . 저희가 화가나서 재설 작업이나 직원들 안내등 바닥이 얼었으면 나가지 말라고 했어야 했는데 아무런 조치 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센트럴시티쪽에서는 과실은 저희쪽 책임이라고 합니다 정말 죽을뻔 했는데 옆에서 차량 까지 부딪혔으면 저랑 제 남자친구는 바로 즉사했을껍니다 사고난 차량은 남자친구 차량입니다 사람 생명 가지고 이렇게 장난질을 합니다 ..
사고일시: 2021년 01월 06일 19시 30분경
사고장소: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05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진입로 출구방향
사고 상황 정보들:
-블박차 속도: 5Km/h
-백화점&호텔 출차 안내 직원의 부재 (평소에는 안내 직원이 안내해주었으나, 안내직원을 찾아볼 수가 없었음)
-눈이 오기 전에 이미 도로가 심하게 얼어있는 상황 이었음 (백화점 & 호텔측에서 미리 제설작업 안해둔 상황).
-백화점 VIP고객에게 출구 상황에 대한 사전 고지 부재
백화점 VIP 주차장에서 차량을 인도 받고 출차하는 도중 얼어있는 출구 노면에서 미끄러져 직진으로 주행하던 차량 측방을 추돌한 사고
출구에 빙판이었는데 그 위에 눈이 내려 빙판이 안 보임,
블박차 사고 나고 얼마 후 또 다른 차가 미끄러지면서 삼중 추돌 사고 일어났고 이후 출구 봉쇄하여 더 이상 사고 없었음.
주차 안내원은 다른 쪽에서 사고 나서 그곳으로 제설작업 위해 가느라 없었다고.
백화점 측의 영업배상책임보험사에서 원래는 블박차 잘못이 더 크지만 생각해서 50:50 해 주겠다.
이는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이며 손을 쓸 수 있는 범위를 넘어갔기 때문에 백화점 측 과실이 사실 더 적다고 합니다 .. 이게 말이 되나요 ..
강남 신세계 백화점 센트럴 시티 사고에 대한 처리 방식 너무 억울해서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써봅니다...
눈 사고 이후에 사고 트라우마 때문에 이제 눈도 무섭고 차도 타지도 못하고 그런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 저랑 남자친구 신세계 백화점(강남점) 다이아몬드 vip 입니다 ( 1년에 쇼핑 소비로 6천정도 써야 신세계에서 해택이라고 해봐야 발렛입니다 백화점과 호텔의 연결되는 통로에서 저희는 신세계 백화점에서 발렛을 맡겼습니다.
쇼핑이 아니라 장을 1시간 정도 보고 나왔는데 눈이 갑자기 내렸습니다
7시 20분경 발렛을 맡긴 차량을 인도받아서 출구쪽으로 나갔습니다 호텔과 연결되있는 센트럴 시티쪽 나가는 출구는 하나입니다 . 그런데 직원이 앞에서 항상 나가는 길 까지 다 인도 해주셨는데 그날따라 눈이와서 서서 인도해주는 직원조차 없었습니다 . 눈이와서 재설 작업은 커녕 아무도 안와셔 저희는 그냥 인지도 못한채 평소대 출구쪽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눈이 조금 내리고 쌓였을때 바닥에 얼어있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밟히지가 않아서 버스랑 충돌했습니다. 저희가 1차 충돌했고 2차 3차 4차 연달아 다른 차량들은 미끄러져 다 앞으로 박았습니다 ... 마지막 차량은 suv 렌드로버였습니다 그차 조차 바닥이 얼었기 때문에 이렇게 충돌하였습니다 . 저희가 화가나서 재설 작업이나 직원들 안내등 바닥이 얼었으면 나가지 말라고 했어야 했는데 아무런 조치 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센트럴시티쪽에서는 과실은 저희쪽 책임이라고 합니다 정말 죽을뻔 했는데 옆에서 차량 까지 부딪혔으면 저랑 제 남자친구는 바로 즉사했을껍니다 사고난 차량은 남자친구 차량입니다 사람 생명 가지고 이렇게 장난질을 합니다 ..
사고일시: 2021년 01월 06일 19시 30분경
사고장소: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05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진입로 출구방향
사고 상황 정보들:
-블박차 속도: 5Km/h
-백화점&호텔 출차 안내 직원의 부재 (평소에는 안내 직원이 안내해주었으나, 안내직원을 찾아볼 수가 없었음)
-눈이 오기 전에 이미 도로가 심하게 얼어있는 상황 이었음 (백화점 & 호텔측에서 미리 제설작업 안해둔 상황).
-백화점 VIP고객에게 출구 상황에 대한 사전 고지 부재
백화점 VIP 주차장에서 차량을 인도 받고 출차하는 도중 얼어있는 출구 노면에서 미끄러져 직진으로 주행하던 차량 측방을 추돌한 사고
출구에 빙판이었는데 그 위에 눈이 내려 빙판이 안 보임,
블박차 사고 나고 얼마 후 또 다른 차가 미끄러지면서 삼중 추돌 사고 일어났고 이후 출구 봉쇄하여 더 이상 사고 없었음.
주차 안내원은 다른 쪽에서 사고 나서 그곳으로 제설작업 위해 가느라 없었다고.
백화점 측의 영업배상책임보험사에서 원래는 블박차 잘못이 더 크지만 생각해서 50:50 해 주겠다.
이는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이며 손을 쓸 수 있는 범위를 넘어갔기 때문에 백화점 측 과실이 사실 더 적다고 합니다 .. 이게 말이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