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주시면 받아 적었고 그렇다
보니 실장님 책상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배우면서 일을 할줄 아니 실장님 일을 저에게 주시기도 하셨고 그렇다보니 상의할게 많아졌어요
그런데 이게 편애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1차 회식이 끝나고 커피 마시지도
않는 사람들이 다같이 커피숍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앉아서 한다는 소리가 실장님이
저를 편애 한답니다.
저만끼고 가르치고 본인들은 그렇게
해주지 않았다
예뻐서 편애하는것이냐 그자리에
대표님,전무님,임원분들 다 계신자리였는데
실장님이 이렇게까지 일에대해
열정적으로 물어보는 사람 지금껏 없었다고 본인도 가르쳐 주면서 뿌듯하다며 그래서 더 알려주신 것 뿐이고 편애라 느껴지면 너희들도 물어봐라 너희들은
안물어본다 이렇게 답을해도 무조건 다르다고 하네요
임원분들과, 남직원분들 여자들 또 시기 질투 한다며 상처 받지 말라고 말하시고 가시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당한적은 처음이라
어벙벙했고 상처 받았으나 표현안함 오랜시간 지난일이지만 이일을 절대 잊지 못하고 있고, 그래서 더
독하게 일에 매달린 것 있음
2. 퇴근후 활동을 같이 안함
일주일에 한번 여직원끼리 모여 문화센터에서 댄스를 배움
이유는 워크샵에서 장기자랑에서 1등을 하면 100만원의 상금을 줍니다.
전 직원이 함께하지 않아도 됨~ 한명이 나가서 해도 1등하면 상금 줍니다.
나이가 많은 여직원 제외 다들 같이 하는데 전 안하겠다고 함.
내일배움 카드를 발급받아서 퇴근후에 전 다른 것들을 배우고 있음
3. 회식
대표님, 임원분들은 1차만 참석하십니다. 밥먹으면서 간단하게 술 한잔씩 하는거죠
2차는 여직원들끼리 뭉쳐야함, 여직원들끼리 클럽이나 노래방감
저는 시끄러운곳 싫어하고 술도 잘 못해요 그래서 안갑니다, 다른 여직원도 싫지만 가야 한데요
이유는 인원이 많을수록 비용 청구를 더 할수 있다는 이유
4.화장실 청소
복도에 화장실이 있고, 한층을 우리 회사에서 다쓰기 때문에 다른 층은 저희 층 화장실 사용을 안해요. 건물내에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시지만 위생상 일주일에 한번 청소를 하자고 합니다.
전 싫다고 했어요. 화장실 더럽지 않습니다.
청소해주시는 아줌마가 용품 사용해서 잘 닦는것도 봤고,
전 엉덩이를 들고 볼일이 봐서 변기에 엉덩이 닿을일이 없어요
그리고 전 화장실 청소 하기 싫어요. 더러운 성격아니고 깔끔한 편입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매일 청소하는 편이지만 화장실 청소는 유독하기 싫더라고요
내집이니까 하지 굳이 밖에서까지 화장실 청소 하기 싫어요.
5. 대청소
한달에 한번 회사 대청소를 합니다.
회사가 넓어서 청소기를 좀 큰걸 사용하는데
가정용보다 두세배 큰거를 사용한다고 보시면 됨.
청소기를 한사람이 돌리면 나머지는 물__로 바닥을 닦거나, 책상등을 닦음
다들 아무것도 안하길래 저는 그냥 책상 먼저 치우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청소기 돌리지도 않았는데 책상 먼저 닦냐 청소기 돌리면 먼지껴서 또 닦아야 하는데 이렇게 말하길래 순서를 미리 말해주지 않았고, 그럼 왜 청소기를 안돌리고 있냐고 했더니
남직원이 와야 한답니다 (남직원들 외근으로 부재중)
청소기가 크니 못돌리고 남직원이 와서 청소기를 돌려줘야 청소를 할수 있다고함.
그때서야 저는 청소기가 눈에 들어왔고, 청소기 몸체가 크긴 크지만 바퀴가 달려있어서
여자도 충분히 돌릴수 있음.그래서 제가 청소기 돌렸고 그 와중에 외근나간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제가 청소기 돌리고 있는걸 봤고, 그중 남직원 한명 왈
지금까지 말하고 싶었다 여자도 청소기 돌릴수 있는데 남자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고 청소날인데 시간 맞춰 안들오면 문자 보내고 이런게 조금은 스트레스 였데요
외근하다가 와야되고, 안들어오면 일부러 그러는것 같이 보일까도 싶고 그랬데요.
무거운짐은 남자가 다 하는데 할수있는건 여직원들이 좀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고요
사무실안에 있을때는 남직원이든 여직원이든 다같이 하지만, 외근 나가있을때는 빨리 오라고 문자 몇번씩 보내지 말아달라고 일에 방해 될때도 있다고 함
이렇게 된 이유가 오로지 저때문이래요
6. 옷
내가 입는 옷까지 말이 나올줄이야
저는 목티 못 입어요 답답합니다. 목티 입으면 누가 계속 내목을 조르고 있는 느낌?
그래서 목 파인걸 좋아합니다. 가슴까지 파인거 말고요 쇄골 아래쯤 파인거
큰옷 잘 안입어요, 큰 옷입었을때 상체를 숙이게 되거나 그러면 속옷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붙는 옷이 편합니다.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요
근데 그게 야하데요.. 저 가슴 크지 않아요 , 한국 표준 a컵입니다.
옷을 정말 이상하게 입는것도 아니고 이런것까지 뒷말을 하다니 이해 안됨
7. 차 안태워 준다는 이유
내 차에 왠만하면 다른 사람
태우지 않아요~ 무섭습니다. 나 혼자 사고 나면 괜찮은데
다른 사람타 있을 때 사고날까봐 그 두려움.. 왜 그런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게 무서워서 가족도 잘 안태움
같이 타야할때는 운전을 다른 사람이 하게끔 합니다.
그런데 퇴근후에 지하철 역까지
태워주길 바라는 직원이 있음
거절했었고, 비가 너무 많이 오는날에 한번 같이 타고 간적이 있는데 그 후로 안태워준다며 제욕을 했데요 차산게 유세도 아니고
무서우면 운전하고 자체를 하지 말라고..
나만 차로 출퇴근 하는것도 아니고 남직원들도 있는데 왜 그분들한테는 말못하는건지.. 8. 공감능력 떨어짐개인적인 얘기 잘안해요.. 그냥 사회생활 하며 느낀건데 말이 많아봐야 좋은건 없는것 같고 딱히 할얘기도 없고, 내 개인적인것과 집안일을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대화에 끼지 못하는것도 내 잘못 이라고 하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잘못하고 있나요?왜 상사와 남직원들과는 문제가 없는데 여직원들 사이에서 말이 자꾸 나오는걸까요?오랜시간 무시 했었는데 이제는 엉뚱한말로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니 받아 쳐야 할까?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뭐가 잘못된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게 미움 받을만한 이유인가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여직원들이 제 뒷담화를 하고있었던건 알았지만 이유가 너무 유치하네요
저희 회사는 남직원이 적고 여직원이 많은 회사 입니다.
제가 제일 늦게 들어갔지만 경력직이고, 다른 동료들과 등동한 직급으로 들어감.
남직원들과는 잘지내는 편인데 여직원들 사이에서는 제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나마 친한 여직원 말을 듣고 깜짝 놀람
여직원 사이에서 나온 제 얘기를 해주는데 제 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1.실장님의 편애?
입사하고 실장님이 뭐든 모르는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라고 하셨고
저는 진짜 그렇게 했어요. 실장님 바쁘시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어보고
답주시면 받아 적었고 그렇다 보니 실장님 책상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배우면서 일을 할줄 아니 실장님 일을 저에게 주시기도 하셨고 그렇다보니 상의할게 많아졌어요
그런데 이게 편애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1차 회식이 끝나고 커피 마시지도 않는 사람들이 다같이 커피숍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앉아서 한다는 소리가 실장님이 저를 편애 한답니다.
저만끼고 가르치고 본인들은 그렇게 해주지 않았다
예뻐서 편애하는것이냐 그자리에 대표님,전무님,임원분들 다 계신자리였는데
실장님이 이렇게까지 일에대해 열정적으로 물어보는 사람 지금껏 없었다고 본인도 가르쳐 주면서 뿌듯하다며 그래서 더 알려주신 것 뿐이고 편애라 느껴지면 너희들도 물어봐라 너희들은 안물어본다 이렇게 답을해도 무조건 다르다고 하네요
임원분들과, 남직원분들 여자들 또 시기 질투 한다며 상처 받지 말라고 말하시고 가시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당한적은 처음이라 어벙벙했고 상처 받았으나 표현안함 오랜시간 지난일이지만 이일을 절대 잊지 못하고 있고, 그래서 더 독하게 일에 매달린 것 있음
2. 퇴근후 활동을 같이 안함
일주일에 한번 여직원끼리 모여 문화센터에서 댄스를 배움
이유는 워크샵에서 장기자랑에서 1등을 하면 100만원의 상금을 줍니다.
전 직원이 함께하지 않아도 됨~ 한명이 나가서 해도 1등하면 상금 줍니다.
나이가 많은 여직원 제외 다들 같이 하는데 전 안하겠다고 함.
내일배움 카드를 발급받아서 퇴근후에 전 다른 것들을 배우고 있음
3. 회식
대표님, 임원분들은 1차만 참석하십니다. 밥먹으면서 간단하게 술 한잔씩 하는거죠
2차는 여직원들끼리 뭉쳐야함, 여직원들끼리 클럽이나 노래방감
저는 시끄러운곳 싫어하고 술도 잘 못해요 그래서 안갑니다, 다른 여직원도 싫지만 가야 한데요
이유는 인원이 많을수록 비용 청구를 더 할수 있다는 이유
4.화장실 청소
복도에 화장실이 있고, 한층을 우리 회사에서 다쓰기 때문에 다른 층은 저희 층 화장실 사용을 안해요. 건물내에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시지만 위생상 일주일에 한번 청소를 하자고 합니다.
전 싫다고 했어요. 화장실 더럽지 않습니다.
청소해주시는 아줌마가 용품 사용해서 잘 닦는것도 봤고,
전 엉덩이를 들고 볼일이 봐서 변기에 엉덩이 닿을일이 없어요
그리고 전 화장실 청소 하기 싫어요. 더러운 성격아니고 깔끔한 편입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매일 청소하는 편이지만 화장실 청소는 유독하기 싫더라고요
내집이니까 하지 굳이 밖에서까지 화장실 청소 하기 싫어요.
5. 대청소
한달에 한번 회사 대청소를 합니다.
회사가 넓어서 청소기를 좀 큰걸 사용하는데
가정용보다 두세배 큰거를 사용한다고 보시면 됨.
청소기를 한사람이 돌리면 나머지는 물__로 바닥을 닦거나, 책상등을 닦음
다들 아무것도 안하길래 저는 그냥 책상 먼저 치우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청소기 돌리지도 않았는데 책상 먼저 닦냐 청소기 돌리면 먼지껴서 또 닦아야 하는데 이렇게 말하길래 순서를 미리 말해주지 않았고, 그럼 왜 청소기를 안돌리고 있냐고 했더니
남직원이 와야 한답니다 (남직원들 외근으로 부재중)
청소기가 크니 못돌리고 남직원이 와서 청소기를 돌려줘야 청소를 할수 있다고함.
그때서야 저는 청소기가 눈에 들어왔고, 청소기 몸체가 크긴 크지만 바퀴가 달려있어서
여자도 충분히 돌릴수 있음.그래서 제가 청소기 돌렸고 그 와중에 외근나간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제가 청소기 돌리고 있는걸 봤고, 그중 남직원 한명 왈
지금까지 말하고 싶었다 여자도 청소기 돌릴수 있는데 남자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고 청소날인데 시간 맞춰 안들오면 문자 보내고 이런게 조금은 스트레스 였데요
외근하다가 와야되고, 안들어오면 일부러 그러는것 같이 보일까도 싶고 그랬데요.
무거운짐은 남자가 다 하는데 할수있는건 여직원들이 좀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고요
사무실안에 있을때는 남직원이든 여직원이든 다같이 하지만, 외근 나가있을때는 빨리 오라고 문자 몇번씩 보내지 말아달라고 일에 방해 될때도 있다고 함
이렇게 된 이유가 오로지 저때문이래요
6. 옷
내가 입는 옷까지 말이 나올줄이야
저는 목티 못 입어요 답답합니다. 목티 입으면 누가 계속 내목을 조르고 있는 느낌?
그래서 목 파인걸 좋아합니다. 가슴까지 파인거 말고요 쇄골 아래쯤 파인거
큰옷 잘 안입어요, 큰 옷입었을때 상체를 숙이게 되거나 그러면 속옷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붙는 옷이 편합니다.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요
근데 그게 야하데요.. 저 가슴 크지 않아요 , 한국 표준 a컵입니다.
옷을 정말 이상하게 입는것도 아니고 이런것까지 뒷말을 하다니 이해 안됨
7. 차 안태워 준다는 이유
내 차에 왠만하면 다른 사람 태우지 않아요~ 무섭습니다. 나 혼자 사고 나면 괜찮은데 다른 사람타 있을 때 사고날까봐 그 두려움.. 왜 그런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게 무서워서 가족도 잘 안태움 같이 타야할때는 운전을 다른 사람이 하게끔 합니다.
그런데 퇴근후에 지하철 역까지 태워주길 바라는 직원이 있음
거절했었고, 비가 너무 많이 오는날에 한번 같이 타고 간적이 있는데 그 후로 안태워준다며 제욕을 했데요 차산게 유세도 아니고 무서우면 운전하고 자체를 하지 말라고..
나만 차로 출퇴근 하는것도 아니고 남직원들도 있는데 왜 그분들한테는 말못하는건지..8. 공감능력 떨어짐개인적인 얘기 잘안해요.. 그냥 사회생활 하며 느낀건데 말이 많아봐야 좋은건 없는것 같고 딱히 할얘기도 없고, 내 개인적인것과 집안일을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대화에 끼지 못하는것도 내 잘못 이라고 하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잘못하고 있나요?왜 상사와 남직원들과는 문제가 없는데 여직원들 사이에서 말이 자꾸 나오는걸까요?오랜시간 무시 했었는데 이제는 엉뚱한말로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니 받아 쳐야 할까?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뭐가 잘못된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