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풀리지 않는 실타래를 잡고 있는거 처럼여...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제가 이혼을 하고 싶은 이유를 간단히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현재 한4개월째 남편 생활비를 가져다 주지않고 있습니다.. 자기도 가져다 주기시러 안가져다 주는건 알겠지만.. 그걸떠나서 남편의 정신상태입니다... 뭐 이런일이 한두번두 아니구....일이 안대서 그러는거 어쩌겠습니까.. 그런데...남편과 여지껏 살면서 이런생활이 매년되풀이 되고있고... 이제는 끝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희망을 걸고 살고 싶지않습니다.... 현재 제 앞으러 카드빛만 어림잡아 한 3천정도...집세두 4개월이나 밀려 있구 집세 분이겠습니까..공과금,전화..뭐 이런거까지 기타등등 몇개월씩 밀려 있는 상태입니다 남편과산지 한 13년정도 되었는데...해마다 이런식이구여... 남편이 하는일도 남들처럼 떳떳이 내세울만한 일도 아닙니다... 한달에 100만원이라도 좋으니까..고정 수입이 있는 일을 찾아보라구 해두 막무가네구여 제가 하는말은 도통 듣지를 않습니다... 애들두 자꾸 커가는데...지금 큰애가 5학년올라갑니다...여태 다들 다니는 학원 제대로 보낸적두 없구여...작은애두 마찬가지구여... 오늘두 집에서 1시가 넘어서 나갔습니다...나이나 작으면 철이 없어서 그렇다구 그러지만... 남편나이가 37입니다...여태까지 한직장에 오래 다닌적도 없고 일년을 제대로 생활비를 가져다 준적도 없고,,,그렇다고 해서 기가 죽거나 하는일 전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나아지겠지 모든 생활이 이런식입니다.... 쌀이 떨어지고 돈이 없어서 가스비를 못내고 있는데두여... 도대체 어떻할라구 이러냐구 그러면 좀만 참아봐 조금 지나면 괜찬을꺼야 한것이 10년이 훌쩍 넘어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싫지만 티비를 보면 처자식 먹여 살린다구 낮에두 직장생활하면서 밤에두 대리운전이나 뭐 이런것까지 한다는데... 남편은 아침에 깨워야 일어납니다 그것두 오전에 11시나 대서여... 저녁에 들어와서는 티비에 오락에 애들하구 장난이나 치구....ㅠ.ㅠ 속이 있는건지...자기가 현재 하고 있는일을 버리고 싶지않으면... 남아도는 시간에 다른일이라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밖에 나가서 일보는 시간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이렇게나 많은데... 지금 하고 있는일이 건전하지 못하니까 하지말라고 해두 저렇게 말도 안듣고.. 그렇다구 생활비를 제대루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일을 하긴 하지만 당연히 받아드리는 남편이 밉구여.. 제 지갑이 무슨 돈을 복사해서 찍어내는 기계두 아닌데.. 가져다 주는 돈도 없으면서 돈달라구 할때는 진짜 패 죽이고 싶습니다.. 남편이 살라볼려고 하는 의지같은게 보이지 않으니 저도 그렇게 아둥바둥대며 일하고 싶지두 않구여 차라리 애들하고 산다면 뭐든 할수 있을꺼 같은데.... 이번주만....이달만...이런식으러 여기까지 왔는데... 더이상은 저도 힘드네여...제가 남편한테 이혼을 하자고 한다면 남편 저 바람난줄알껍니다 내가 왜 그런말을 하는지 이해도 못할꺼구여...또 조금만 참아보라구 하겠지여... 남편한테 이혼을 하자고 하면 안해줄텐데.... 소송을 한다해두 제가 이길수 있을까여?... 소송을 하면 한집에 있을수 없으니 집을 나와야 하는데 그렇게 대면 집이며 생활........이런거 저런거 생각하니 한숨만 나오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의지까지 약한 남편 제가 이혼하자구 하면 시댁식구들한테 다 떠벌리구 다닐꺼 뻔하구.... 어떻게 해야하는지.......이말만 가슴에서 머리에서 맴돌기만 합니다.....
이혼을 해줄까?...에~혀.ㅠ.ㅠ
오늘도 여전히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풀리지 않는 실타래를 잡고 있는거 처럼여...
어떻게 해야 좋을지????
제가 이혼을 하고 싶은 이유를 간단히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현재 한4개월째 남편 생활비를 가져다 주지않고 있습니다..
자기도 가져다 주기시러 안가져다 주는건 알겠지만..
그걸떠나서 남편의 정신상태입니다...
뭐 이런일이 한두번두 아니구....일이 안대서 그러는거 어쩌겠습니까..
그런데...남편과 여지껏 살면서 이런생활이 매년되풀이 되고있고...
이제는 끝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희망을 걸고 살고 싶지않습니다....
현재 제 앞으러 카드빛만 어림잡아 한 3천정도...집세두 4개월이나 밀려 있구
집세 분이겠습니까..공과금,전화..뭐 이런거까지 기타등등 몇개월씩 밀려 있는 상태입니다
남편과산지 한 13년정도 되었는데...해마다 이런식이구여...
남편이 하는일도 남들처럼 떳떳이 내세울만한 일도 아닙니다...
한달에 100만원이라도 좋으니까..고정 수입이 있는 일을 찾아보라구 해두 막무가네구여
제가 하는말은 도통 듣지를 않습니다...
애들두 자꾸 커가는데...지금 큰애가 5학년올라갑니다...여태 다들 다니는 학원 제대로 보낸적두
없구여...작은애두 마찬가지구여...
오늘두 집에서 1시가 넘어서 나갔습니다...나이나 작으면 철이 없어서 그렇다구 그러지만...
남편나이가 37입니다...여태까지 한직장에 오래 다닌적도 없고 일년을 제대로 생활비를 가져다 준적도 없고,,,그렇다고 해서 기가 죽거나 하는일 전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나아지겠지 모든 생활이 이런식입니다....
쌀이 떨어지고 돈이 없어서 가스비를 못내고 있는데두여...
도대체 어떻할라구 이러냐구 그러면 좀만 참아봐 조금 지나면 괜찬을꺼야 한것이
10년이 훌쩍 넘어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싫지만 티비를 보면 처자식 먹여 살린다구 낮에두 직장생활하면서
밤에두 대리운전이나 뭐 이런것까지 한다는데...
남편은 아침에 깨워야 일어납니다 그것두 오전에 11시나 대서여...
저녁에 들어와서는 티비에 오락에 애들하구 장난이나 치구....ㅠ.ㅠ
속이 있는건지...자기가 현재 하고 있는일을 버리고 싶지않으면...
남아도는 시간에 다른일이라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밖에 나가서 일보는 시간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이렇게나 많은데...
지금 하고 있는일이 건전하지 못하니까 하지말라고 해두 저렇게 말도 안듣고..
그렇다구 생활비를 제대루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일을 하긴 하지만 당연히 받아드리는 남편이 밉구여..
제 지갑이 무슨 돈을 복사해서 찍어내는 기계두 아닌데..
가져다 주는 돈도 없으면서 돈달라구 할때는 진짜 패 죽이고 싶습니다..
남편이 살라볼려고 하는 의지같은게 보이지 않으니 저도 그렇게 아둥바둥대며 일하고 싶지두 않구여
차라리 애들하고 산다면 뭐든 할수 있을꺼 같은데....
이번주만....이달만...이런식으러 여기까지 왔는데...
더이상은 저도 힘드네여...제가 남편한테 이혼을 하자고 한다면 남편 저 바람난줄알껍니다
내가 왜 그런말을 하는지 이해도 못할꺼구여...또 조금만 참아보라구 하겠지여...
남편한테 이혼을 하자고 하면 안해줄텐데....
소송을 한다해두 제가 이길수 있을까여?...
소송을 하면 한집에 있을수 없으니 집을 나와야 하는데 그렇게 대면
집이며 생활........이런거 저런거 생각하니 한숨만 나오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의지까지 약한 남편 제가 이혼하자구 하면 시댁식구들한테 다 떠벌리구 다닐꺼 뻔하구....
어떻게 해야하는지.......이말만 가슴에서 머리에서 맴돌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