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캔디 파이널 스토리(몇년전 나온 공식 속편)에 나오는 대사 '사람의 행복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 아니며, 그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는 것'이고 이것을 위해서라면 난 언제든지 내 성씨를 버리겠다' 라고 + 그후의 일들 : 그래서 집을 나와서 자기가 사랑하는, 재벌집 원가족이 떼말리는 남자(선장)와 결혼했고 안소니를 낳고 살다가 (출산후 몸이 약해져서 병사) 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