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사기에 해당이 되나요?

도와주세요2008.11.25
조회245

이게 취업 사기에 해당 되는지 취업 사기는 아니더라도..

 

이 사람들을 혼내줄 방법이 있는지 질문합니다....

 

저와 똑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글이 다소 길고 잘 쓰지 못하였더라도 끝까지 읽고 도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벼룩시장 신문을 보고 간단한 사무보조를 구한다고 해서

 

사무실에 가서 면접을  봤습니다.(이력서는 필요없다고해서 내지 않았음)

 

금요일날인가 갔었는데 월요일날 나오라고 하더군요..

 

이틀동안 두시간만 일을 하고 가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채용을 할것인지 결정을 하겠다고 하면서,,

 

월요일날 처음 갔더니 저 말고도 면접을 본 사람들이 여러명 되더군요..

 

그중에는 저 처럼 사무보조  일이라고 해서 나온 사람이 세명 정도 있고

 

영업을 할려고 새로 나온 사람이 두명인가 있더군요..

 

거기서 말하는 사무보조란 영업하는 사람들이 영업을 편하게 할수 있게

 

전단지 작업을 해주는 일이였습니다..시간은  9시 45분부터 4시까지였구요..

 

처음에 월급을 물어보니 90만원을 준다고 하더군요..

 

두명의 아이를 키우는 주부인 저에게는 그렇게 좋은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저희에게 그 회사 제품에 대해 교육을 시키더군요

 

우리는 계속 사무보조만 하는데 왜 우리가 이 교육을 받냐고 묻자..

 

교육담당 말로는 자기는 누가 사무보조일을 하고 누가 영업을 하는지 모른다고 그러면서

 

상무라는 사람이 교육을 시키라고 해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틀간 교육을 듣고..교육을 받지 않을동안은 전단지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영업을 하는 사람들도 오전에는 계속 전단지 작업을 하더군요..

 

그때는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라고 해서 일손이 많이 부족해서 영업하는 사람들도 전단지 작업을

하는줄 알았습니다.

 

같이 사무보조일로 들어간 사람들과 저는 계속 의아해 하면서도

 

그만한 직장은 없는듯 싶어 이틀동안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틀째 되던 날인지 삼일째 되던 날인지..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상무라는 사람이 저에게 영업을 한번 해보지 않겠냐..라고  제안을

 

하더군요..(주로 렌탈해 주는 것임..판매도 하긴 함..)

 

그래서 처음에는 저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사회에 처음 나와서 하는 일이라

 

영업직은 안맞으니 그냥 사무보조를 하겠다고했습니다

 

영업을 하게 되면 한달에 기본으로 해야 하는 실적이 있는데

 

그 실적을 못채우면 돈 거의 안나옵니다...기본으로 정수기 4대정도를 해야 기본금이 나온다고 하

 

더군요...안그러면 한대당 몇만원 정도만 나온대요...

 

그래서 자신 없다고 하니까 상무가 기본 실적을 못채우면

 

자기가 실적을 맞춰서 해주겠다는겁니다.

 

한달만 영업을 하면 안해도 된다고 계속 그러는겁니다..

 

한달후에 팀장을 시켜주겠다는 둥,,정 아니다 싶으면 사무직으로 다시 빼주겠다고

 

약속을 다짐 받고 한달만 영업을 하기로 해서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에

 

일을 계속 하게 되엇습니다..그러면서 상무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말을 하지 말라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다음 날  알고보니 저와 같이 사무보조를 하기 위헤 들어온  언니에게도

저와 같은 제안을 했다는겁니다

 

하지만 그 언니는 아니다 싶어서 관두더라구요..

 

그때부터 이상하다는 걸 제가 눈치를 챘어야 하는데..

 

첨하는 일이다 보니..무조건 열심히 하면 되는지 알고...그냥 넘어갓엇죠..

 

지금 생각해보면....팀장 아래로 3~4명정도 사람을 둔다고 그 당시 말을 했었는데

 

제가 일할 때만해도...팀장 세명과 상무 그리고 각 팀장 밑으로 저같은 사람들이 몇명 있었죠..팀장

 

이 되면 영업은 안하고 사람들 관리만 해주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팀장 아래 팀원들의 실적에서 팀장이 몇프로 먹는다고 하더군요..

또 팀장이 되면 기본으로 나오는 월급이 있다고 했구요...

 

그런데 상무가 저나 다른 언니한테 제안한것처럼 했다고 따지면..

 

팀원은 없는데 팀장만 있다는 말인가요?

 

팀원이 있어야 팀장이 되는데...그래서 제 위에 팀장님에게 물었습니다..

 

팀원이 없는데 상무님은 왜 자꾸 여러 사람에게  팀장을 시켜주겠다고 하냐고..

 

그러자 팀장은 상무가 제게 확실하게 약속했던거랑은 다르게 말을 하는겁니다..

 

그냥...희망을 심어주려고 하는 말이라고...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줄려고 그러는거라고..

 

그리고 저는 상무라는 사람이 많이 밀어줄려고 한다고..

 

이곳에서 일하면 입조심을 해야 된다는 둥,,다른사람들에게 말을 하지 말라는 둥,,팀장이나 상무가 그런말을 말을 자주 하더라구요...

 

계속 그 일에 대해 희망을 주었고 아이러니 한말을 자꾸 하더군요

 

그리고 또 몇일후에 또 다른 언니에게 영업을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해서..그 언니도 영업을 저와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이런식으로 사람을 자꾸 뽑는겁니다..

 

처음에는 사무직으로 뽑는다고 해 놓고선,,제품 교육을 시키다가

 

영업직으로 자꾸 돌리는 식이였죠...

 

그런데 말이 영업이지..이거,,,오전에는 전단지 작업을 하고(원래 사무보조로 들어오면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인데..자꾸 사람을 영업으로 돌려서 자기 전단지는 자기가 각자 작업함..)

 

 오후에는 각자팀끼리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전단지를 붙이는거였습니다

 

그 전단지를 보고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전화를 하면 그 사람들을 만나서나 전화 통화로 계약을 하

 

는 그런 일입니다..(여기저기 멀리도 가고 하는데 기름값.그리고 통화비.점심값,,전혀 지원도 없음..전단지도 자기 돈주고 사야함)

 

영업을 해야하니까 전단지를 우리돈을 주고 사야한다고 하더군요

 

기본이 8만원이라고해서 아는 언니와 4만원씩해서 전단지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사원코드를 받을려면 계약건이 있어야 된다고 해서 저보고 먼저 하나를 계약 하라고 하더군요..

 

급하게 할 사람도 없고해서

 

저희집에 쓸려고 공기 청청기를 하나 계약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제가 아무 실적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 날.. 상무라는 사람이 실적이 없으니 좀 도와주라고 그러더군요...

 

은근히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언니랑 엄마에게 부탁을해서 정수기를 렌탈하였습니다..

 

저도 그러면 안되는데 막상..주변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게 되더군요..

 

마치 다단계 사람들처럼,,,,

 

기본 점수가 300점이 되야 했는데 저는 청청기 40점..정수기 160점해서 총 200점이 되었고

 

저와 같이 일하는 언니는 비데 1개와 정수기 한개 그리고 청정기 한개를 해서160점정도가 되었을껍니다.

 

원래 전단지를 붙이는게 불법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단속을 안하니까 전단지를 붙여서 그런식으로 영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역이름)는 단속이 심하니 길거리에 붙이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느 날은 같이 일하는 언니가 **로 가자는겁니다..

 

팀장에게 **로 가도 되냐고 묻자...

 

길거리에만 붙이지 말라고 해서 **에 전단지 작업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큰길거리에만 안붙이면 되는 줄 알고 골목 같은 길거리에 붙여서

 

다음 날 ** 동사무소에 가서 벌금 딱지를 띠게 되었습니다.

 

**에 가기전에 저는 길도 잘 모르고 차도 없어서 어떻게 가야하나..

 

벌금이 많이 나오면 어쩌나 걱정을 하고 있는데

 

상무라는 사람은 자기가 윗사람이면서 같이 가서 해결해 줄 생각은 안하고 저보고 하는 말이..가서 잘못햇다고 무조건 비라고 하는겁니다....

 

마침 같이 일하는 언니가 가준다고해서 언니차를

 

타고 **까지 가서 벌금딱찌를 받앗습니다

 

갔다오니 상무라는 사람이 인심 쓰는척 하면서 자기가 벌금값을 내준다는 겁니다..

 

다른 팀장과 저와 같이 갔던 언니 앞에서요...벌금 지로 오면 가지고 와라.

 

내가 내주겠다..분명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날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그랬고...

 

아무리 생각해도 영업엔 자신이 없고...또 이런 일이 생기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과,,
 
상무라는 사람이 하는 행동이나 말에 자꾸..신뢰감이 깨지더라구요..

 

가끔 일과 상관없는 이상한 말도 하고...그래서 저 그냥 사무직으로 돌려달라..

 

영업은 진짜 못하겠다고 했더니..상무가 알았다,,,단..이번 한달은 채우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사무직으로 돌리면 대신 월급은 줄어든다...

 

그래서 제가 자꾸 한달도 영업하기 싫다..그냥 바로 바꿔주라고...

 

그랬더니..상무가 걱정 말라고 뭘 걱정하냐고..

자기가 도와준다고 하면서 자꾸 한달만 딱 한달만 하라는거에요..

 

꼭 사무직으로 돌려준다고..

 

그런데..처음에 면접을 볼때 사무직으로 해서 한달에 90만원을 준다고 하더니..

 

나중에 사무직으로 돌리면 월급이 낮아진다고 그러고..사무직으로 알고 들어온

 

사람들을 교육을 통해 나중에 그 사람들을 영업직으로 다 돌렸던 사람이고..

 

아래 직원이 어려운 일을 당했어도 같이 해결해 줄려고는 하지 않은 사람을

더 이상 어떻게 신뢰 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다음 날 너무 화가 나서 일을 그만 두겠다고 했습니다

 

한달후에 진짜로 상무라는 사람이 저를 팀장을 시켜줄지

 

사무직으로 돌려줄지는 그 사람이 저희들에게 보여줬던 행동이나 말이 너무 진실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 불안감에 저는 제 공기 청정기와 언니와 엄마가 렌탈했던 정수기를 취소 시켯습니다.

 

주문한지 2주안에는 반환을 할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보통 저같은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이 일을 시작했다가

 

저처럼 자기꺼 계약하고 주변 사람들꺼 계약하게 만들어서,,후에 실적없으면 혼자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한달만 일을해도 그 영업소는 이익이니까요....

 

그래서 제게도 그동안 제가 계약 했던거를 못 빼게 할려고

저에게 한달만 하라고 계속 말을한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엇습니다....

 

이런식으로 상무라는 사람이  그 아래 있는 우리같은 사람들을 이용하는건 아닌지..,.(그냥 제 생각일뿐입니다..)

 

보통 저처럼 한달정도 하다가 나가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실적이 없으니까..

 

일을 그만 두면서 팀장에게 말했습니다..

 

전단지와 명함을 저희가 주문해놓고 사용하진 않았는데 돈만 냈었거든요..명함이야 제 이름
이 써져 있는거니까..그건 어쩔수 없다하더라고..

 

전단지 같은 경우는 어차피 거기서 그 일을 계속 할 경우에는 필요한것이기 때문에

전단지 값은 다시 받을 수 없냐고 물엇더니..

 

팀장이 다른 영업 사원 들어오면

 

그 사람들에게 팔아서 전단지 값은 꼭 준다고 하더군요..꼭 줄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제가 거기서 일할때도 다른 팀장이 남아 있는 전단지를 영업 사원들에게 팔더라구요..
(아마 저처럼 전단지 주문해놓고 나간 사람들이겠죠..)

그런데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던 사람들이 과연 나간 사람들에게 전단지 값을 줄까요??

그건 잘 모르겠지만 꼭 줄테니 걱정말라고 해서 저는 주겠지..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 공기 청정기를 취소 시키는 과정에서 알게 된것인데

 

그 청정기가 제 앞으로 되어있지 않았다는겁니다...

 

판매인이 팀장 이름과 비슷하게 되어있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팀장 동생 이름으로 판매자가 되어있더라구요..(저는 팀장 동생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정수기 두대만 제 앞으로 되어있고...

 

그래서 어젯밤에 팀장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더라구요..

물어볼것이 잇으니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전화가 와서..제가 물었습니다..

 

왜 청정기가 제 앞으로 되어있지도 않고..

 

제가 생전 모르는 사람 앞으로 되어있냐고..

 

그랬더니 팀장이 그러냐고..자기는 몰랐다고 ,,상무한테 물어보고 전화를 준대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팀장님이 모를수가 있냐고..

 

(보통 일할때 보면 상무가 팀장한테 오더 내리라고 했엇거든요..제가 청정기 계약한 날도 통장에서 돈이 나갈것이 있었는데 통장에 돈이 없다고 팀장님이 전화를 했었음)

 

아무튼 자기는 모르는 일이래요..그래서 그럼..그 사람이 누구냐고..

 

팀장님도 그 사람 모르냐고..그랬더니..자기는 몰랐다고..상무한테 물어본다고..

 

분명히 자기도 아는 사람인데 자꾸 그 사람이 누군지는 말을 안하고..

 

그 사람 앞으로 올라간 사실에만 몰랐다고 하길래..제가 말했습니다..

 

팀장님 동생 아니냐고..(전 날 밤에 저와같이 일했다가 그 사무실 사람들의 아이러니한 행동
과  저첨럼 딱지 받고 일 그만둔 언니에게 그 이름이 팀장 동생 이름이라고 들었음)

 

그랬더니 또 대답을 안하고,,상무님한테 물어보고 전화를 준다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기다리는데 한참 지나도 저나가 안오길래..

 

제가 문자를 보냇습니다..

 

팀장님에게 남아있는 신뢰감 마저 깨지지 않게 해달라고..꼭 전화주라고..이런식으로 자꾸 미루지 말라는 내용으로요..

 

자기 바뿌니까 오후에 통화를 하자는 겁니다..

 

그 팀장님은 퇴근 시간이 5시인데 후에도 전화가 안오길래..

 

제가 언제쯤 전화 주실꺼냐고 묻자..

 

집에가는길이라고 집에가서 전화를 한다고 하는겁니다..

 

나중에 그래서 통화가 되서 물었더니..

 

자기가 다른 지점에서 일을 하다가 이곳으로 온거여서 팀장일을 하지만 자기 이름으로 팀장

 

코드를 아직받지 못해서 자기 동생이름으로 팀장 코드를 받아서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거기 말로는 두달이 지나야 팀장코드를 받을수 있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제 앞으로 되어있지 않아도 같은 팀이니까 제 실적으로 올라간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왜 말을 안했냐고 그랫더니 그런 이야기까지 자기가 시시콜콜 아랫사람에게 말을 해야 되냐고 그러더군요..

 

그럼 내가 그 사람 누군지 물어봣을때 왜 모른다고 대답했냐고..그랫더니..

자기가 언제 그 사람을 모른다고 했냐고..
그 이름으로 올라간지 몰랏다고 그런거지..하며..오히려 제게 화를 내면서..
제가보낸 문자에 자기도 화가 낫다면서,,
저보고 자기 협박하냐고 그런식으로 몰아가더라구요..

 

그럼 전단지값은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자기들이 언제 저보고 영업 하라고 멱살잡고 시켰냐고 그럽니다..

 

자기가 분명 전단지 값을 다른 사람들에게 팔아서 준다고 해놓고선,,,새로 직원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저 일할때만 해도 하루에 몇명식 면접보러 옵니다..

 

물론 안할수도 잇겠죠,,그리고 머,,꼭 전단지 값은 그 회사에서 물어주지 않아도 되지만

팀장니 꼭 줄테니 걱정 말라고 해서 저는 기대를 하고 잇었죠.


그래서 나중에 제가 벌금은 상무님이 내준다고 햇으니까 벌금 값은 주라고..

 

원래 이 돈은 아예 받을 생각 안했습니다.그런데 그 사람들 하는 행동이 너무 얄미워서

 

주라고 했더니...상무가 팀장에게 제가 일을 계속 할경우에 준다고 했다고 제게

그렇게 말했다는겁니다..

 

분명 그때 저에게 말할 당시에는 그런말 안했습니다..그때는  제가 그만 둔다는 말을 하기전
이였으니까요..

 

하지만..상무가 분명히 내준다고 말했습니다..자기가 내줄테니 걱정 하지 말라고...

 

일 할 당시에 생긴 일이고 그로인해 상무가 돈을 내준다고 약속햇는데 제가 일을 그만 둔다고

 그 약속이 없어지는건가요?그리고 상무 말처럼 일을 계속 하는 조건에 그 돈을 내주겠다고

 

제게 말했다고 했는데 그런 말 절대 안했습니다.위에서 말한것 같이 벌금 이야기 할때는 그만 둔다고 제가 말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거기 일을 몇일 하지 않았지만..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그리고 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 너무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전단지값, 명함값...벌금값....그리고 오고가고 교통비와..점심값,,

 

또 일을 시작하면서 추가적으로 애들을 더 맡겨서 발생한 원비며..

 

그 돈들이 제가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발생되지 않았을텐데 ..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했으면 돈이라도 벌고 이런일도 신경쓰지 않았을텐데..

 

거기 사람들에게 기망당한걸 생각하면..

 

너무너무 화가나고...

 

진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한품이라도 더 벌겠다고

 

나와서 저 처럼 피해를 입고...저보다 피해를 더 입을수 있다고 생각하니..

 

법적인 것을 떠나서,,양심적으로...그런방법으로 사람들을 모집해서 일은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저는 14일 이전에 물건들을 취소해서 위약금은 안물엇지만..
상무가 계속 한달만 하라고 해서 있다가는...그 물건 계속 쓰던가 위약금 물어야 합니다.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면 상관 없지만..저처럼,,자기집이나 주변사람들에게 부탁햇을때..)

 

제가 손해본거 안받아도 됩니다..하지만..

이것만 좀 짚어주세요..

 

신문에 사무보조 구한다고 해서 들어갔고..면접 볼 당시도

사무보조 일 하는거라고 9시 45분부터 오후 4시까지 근무해서 월급 90준다고

말을해서 일을 하기로 시작한건데..

가자마자..교육을 시키고...(교육을 하지 않을땐 전단지 작업을 조금하기도 했음)

이틀후에 영업을 해보라고 마치..영업일이 매운 쉬운것처럼 말하고..

자기들이 실적 못채워도 많이 도와준다는 둥...

시켜줄지 안시켜줄지는 모르지만 팀장을 시켜준다고 한점..

제 입장에서는

이러이러할 생각과 능력이 없으면서도

마치 이러이러할것처럼 사람을 기망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처음에 그 청정기 계약할때 계약건이 있어야

사원코드가 나온다고 해서 바로 그 자리에게  계약을 하게 된건데 이제와

제 앞으로 되어 있지 않아도 제 실적으로 올라간 다고 한점...

그럼 굳히 그 계약을 하지 않아도 사원코드가 나오는건데 계약을 해야 나온다고 한점..(이 부분은

 

확실치가 않은데 제게 제 앞으로 계약건이 있어야 영업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계약을 하겠금 하엿음..나와 같이 들어간 언니에게도 이렇게 말을햇음)

 

그리고 저와 같은 팀이였던 언니와 제가 기본실적을 채우는게 어려우니

우리 둘이 점수를 합쳐서 기본점수를 만들수는 없냐고 물어보니..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면 되지만..우리는 안된다고 했음..이미..각자 앞으로 올라가 있어서,,

하지만..팀장이 오늘 내게 말했던대로라면  판매자가 자기 앞에 되어있지 않아도 같은 팀이니까 점

 

수를 합칠수도 있지 않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점수를 합칠수도 잇는데

우리로 하게끔 기본점수를 채우기 위해서 더  계약건을 만들게 하거나

 기본점수가 안되면 기본급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그 돈을 주지 않을려고 한거나...

 

그리고 저는 이틀정도만 교육을 받고 영업을 권해서 돌린거지만..저와 같이 일하는 언니 같은 경우

 

는 5일정도 후에 영업을 권해서 영업을 하게 된것인데..영업을 하기전에

사무보조로 일하고 교육을 받은것 또한 돈을 받을수 없나요?(말이 제가 먼저 영업을 하기로 한거지..그 언니와 제가 햇던 일..교육은 똑같이 받았음)

 

우리 나라에서 알아주는 렌탈 전문회사인데 이런식으로 영업을 해도 되는건가요..(물론 제가 일한곳은 본사직영은 아니고 개인 사업자인듯 싶었음)

 

법적으로는 모르겠지만..양심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이 사람들의 행동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영업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할 방법과
제가 손해본거 혹은 조금이라도 일한거에 대한 돈은 받을 수 없는건가요?

 

노동부에 말을 해도 그다지 크게 해결이 안된다는 말도 있고..

워낙 큰 회사 계열이라 그냥 무마 될수도 있다는데...

제일이 무마되던 되지 않던,,

혹시나 이런 방법으로 취업을 권하는 회사가 있다면,,잘 생각해 보세요..

머 저야..능력이 없어서 영업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이 방면에 뛰어난 사람이라면..돈은 잘 벌겠죠..

하지만 여기서 제가 말하는 문제점이란..

처음부터 사무보조라고 속인것과,,

그 후에..자꾸 말을 바꾸는 사람들의 태도 등..

비양심적이라는 겁니다..

 

혹시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게..문제가 되는건 아니겠죠?

어디 회사인지 말을 안햇으니까..

어디 회사인지 말을 하게 되면 명예훼손에 속하게 되나요?

그 회사가 큰회사여서 이런 방법으로 영업을 시키진 않을껍니다..

하지만 제가 일한곳은 따로 사람이 나와서 차린 개인사업자 형식으로 이루어지다보니..

그런거 같던데...]

도움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