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아동학대의심 꼭 읽어봐주세요...

톡톡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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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돌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주부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린이집을 보내지않고 올해부터 어린이집을 보내고있는데 어제 아이 유치원 오전반을 보내고 데려왔고 저녁에 애기를 씻기려고 얼굴을 보니 왼쪽볼이 벌겋게 살짝 부어올라 볼밑은 시퍼런멍이 보였습니다. 놀다가 어디 부딫쳤나해서 아기에게 'oo이 아야했어?' 하니 '아야아야!' 하면서 자기볼을 만지길래 '누가그랬어?' 하니 인사를 꾸벅 하드라구요  아기가 어린이집에 가고 오고할때 선생님께 꾸벅 인사를 하기때문에 아기가 말은 못하지만 선생님이라는 말을하면 인사를해요..

그래서 제가 '선생님이 그랬어?' 하니 '허어!' (저희 아기의 긍정적인표현 '응' 언어 입니다.)  라고하고 '선생님이 어떻게 했어?' 하니까 자기손으로 볼을 탁탁 때리고 벽을 가리키며 벽에 자기 머리를 쿵 박고 눈도 아픈지 눈도 아야아야 하는거에요...  너무놀라 가슴이 철렁내려앉아 다시한번 'oo아~ 아야아야 누가그랬어?' 하니 또 벌떡일어나 인사를 꾸벅 하는겁니다..  최근들어서 가기가 안하던 소리를지르고, 물건을 던지고, 잠꼬대를하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