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남자)헤어지고 2달후 감정변화

ㅇㅇ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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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폭풍 엄청 왔고.  잊지못해 평생 아픔이 갈 것만 같았던 아픔도 
그 후로 두달 지나니까, 일상생활 가능 하지만 문득문득 생각나면서 그사람에 대해서 잠깐 그리워하고 말더라.헤어졌지만, 사랑했었다가 아닌 아직도 사랑하기 때문에 미련이 많은거 같아.
그동안에는 정말 여러 모순적인 감정들이 오갔던거 같다. 의미부여도 하고.그러다 어느순간에 그 감정들에 충실해져서 나를 작아지는게 싫더라."누구를 사랑하든 내자유지만, 내가 작아지는건 독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사람은 안변한다지만, 사람은 반성하고 늬우친사람은 변한다.그 만큼 노력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더 열심히 해야한다. 다들 생각은 하지만, 행동으로 하는사람이 적을뿐이지만.
헤어진 글들을 보니까 이렇게할까? 저렇게 할까? 라는 힘들어하는 글들이 보이는데.자기의 글을 적고 댓글을 보아도 완전히 괜찮아지지 않을거야.각기 다르게 헤어진 사람이니까. 그 사람을 잘아는 사람은 너자신 말고는 없는거니까.
힘들어하는 친구들아, 인생에 정답은 없어. 너가 만들어가는거지.연락 물론 걱정되고 두렵겠지. 남자여자 상관없이, 차이거나 차였든그냥 행동대로 하는 거야. 미리 걱정하고 기대 한다고 해서, 일이 저절로 잘되는 건 아니잖아.기대 하지 않고 그렇다고 기죽지도 말고 묵묵하게 하는거야.
행복한걸 보는것도 부족한 삶인데.현재 지금 아파하고 그리워 하는 너희가, 미래에도 그리워 할 시간들이니까. 이겨내고 조금만 아파했으면 좋겠다.
이 글 본 사람들은 꼭 힘내고.이쁘고 멋있는, 성숙한 사람이 되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