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에서MC : (도연에게) 솔직히~ (박나래에게) 조금도 질투 안 났어요? 장도연 : 그런 질문 받은 적 있었어요.스트레스 받지 않느냐...그래도 비교 대상이 대상인 게..대상과 견줄 만하다는 자체가 너무 좋죠! (친구 박나래의 대상 수상은)그래서 그런 생각도 있어요. 내가 보는 눈이 틀린 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 장도연의 이야기를 듣고 뭔가 울컥한 박나래 머뭇머뭇하더니...입을 여는 박나래"저는 오히려 도연이를 질투했을 때가 있었어요" 생각지 못한 친구의 고백에 조금 놀란듯한 장도연 "너무...너무 잘하는 친구예요" 저는 10를 노력하면 9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근데 도연이는 1을 노력해도 10을 보여주는 사람이거든요. "내가 저 상황에서 저렇게 잘 할 수 있을까?" "지금도 저는 제 개그를 보면 호불호가 세다고 생각해요 ""근데 장도연씨 개그가 모두가 대부분 좋아하는 개그고.." 박나래는 주로 분장 개그를, 장나래는 입담 개그를 하는 편으로 서로 개그 스타일이 다름 "남한테도, 그 사람 불쾌하게 안 하면서도 되게 유쾌하게 웃길 수 있는 사람." "어떻게 보면 제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제 롤모델이 유쾌한 사람이거든요." "근데 아직 나는 그런 그릇이 안 되는 것 같아가지고" "그거에 대해 고민할 때가 있었고,지금도 가끔씩 도연이를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852
장도연을 질투했었다는 박나래
집사부일체 에서
MC : (도연에게) 솔직히~ (박나래에게) 조금도 질투 안 났어요?
장도연 : 그런 질문 받은 적 있었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느냐...
그래도 비교 대상이 대상인 게..
대상과 견줄 만하다는 자체가 너무 좋죠!
(친구 박나래의 대상 수상은)
그래서 그런 생각도 있어요.
내가 보는 눈이 틀린 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
장도연의 이야기를 듣고 뭔가 울컥한 박나래
머뭇머뭇하더니...입을 여는 박나래
"저는 오히려 도연이를 질투했을 때가 있었어요"
생각지 못한 친구의 고백에 조금 놀란듯한 장도연
"너무...너무 잘하는 친구예요"
저는 10를 노력하면 9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근데 도연이는 1을 노력해도 10을 보여주는 사람이거든요.
"내가 저 상황에서 저렇게 잘 할 수 있을까?"
"지금도 저는 제 개그를 보면 호불호가 세다고 생각해요 "
"근데 장도연씨 개그가 모두가 대부분 좋아하는 개그고.."
박나래는 주로 분장 개그를,
장나래는 입담 개그를 하는 편으로
서로 개그 스타일이 다름
"남한테도, 그 사람 불쾌하게 안 하면서도 되게 유쾌하게 웃길 수 있는 사람."
"어떻게 보면 제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제 롤모델이 유쾌한 사람이거든요."
"근데 아직 나는 그런 그릇이 안 되는 것 같아가지고"
"그거에 대해 고민할 때가 있었고,
지금도 가끔씩 도연이를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